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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한 이야기 속에서 철학적인 사색을 제공해 주는 다비드 칼리 작가님의 신간 그림책이 출간되었어요. 이번 작품은 차별과 편견에 대한 이야기를 통해 나와 다른 존재를 이해하고, 타인에 대한 환대로 열린 세상을 꿈꿀 수 있는 그림책입니다.
이제 막 새로운 동네에 도착한 코끼리. 코끼리는 아침 식사 시간이라 카페에 갔어요. “미안하지만 코끼리는 손님으로 받지 않습니다.” 하지만 낯선 동네에 온 코끼리는 이유도 없이 카페에 들어가지 못했답니다.
그리고 신문을 사려고 가판대를 찾았지만, 역시 가게 주인은 코끼리에게 신문을 팔아주지 않았어요. 그뿐만 아니었어요. 바나나를 사러 과일 가게로 갔지만 바나나 역시 사지 못했죠. 어딜 가도 환영받지 못했던 코끼리는 심지어 길가의 벤치에 앉을 수도 없었답니다.
부당한 대우에 무척 속상했던 코끼리. 코끼리와 친하게 지내는 새 조차 코끼리에게 “코끼리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가렴!”이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코끼리는 갈 수 있는 곳도, 할 수 있는 일도 없었어요. 급기야 도둑이라는 오해까지 받게 되면서, 재판정에 서게 되었지요.
과연 코끼리는 낯선 곳에서 살아갈 수 있을까요?
자신들과 다른 외모 때문에 이유도 없이 차별을 받아야 했던 코끼리. 코끼리처럼 단지 낯설다는 이유로 누군가에게 차별 당했던 적은 없으신가요? 아마 그림책을 읽다 보면 코끼리의 황당한 상황이 안타깝기도 하고 화가 나기도 할 거예요.
하지만 실제로 나와 다르다는 이유로 타인에게 차별적 시선과 행동을 보내는 사람이 적지 않아요. 나는 편견 없는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지만, 알게 모르게 갖고 있는 편견들이 있답니다.
세상에는 아주 다양한 사람들이 살고 있어요. 그리고 나와 다르다고 편견을 갖거나 차별하는 것은 옳지 않은 행동이죠. 편견은 세상을 넓게 볼 수 있는 우리의 시야를 가리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받아들이는 자세가 중요합니다.
유쾌한 이야기를 통해 차별과 편견이 얼마나 잘못된 생각인지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나와 다른 점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자세도 꼭 필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알게 되었답니다. 다른 사람을 환대할 수 있는 따스한 마음을 이 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배웠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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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일 파스텔의만의 따뜻한 느낌의 일러스트를 좋아하는데요. '코끼리는 아무튼 안 돼!' 이 그림책의 표지 일러스트를 보자마자 귀여운 그림체에 매료되어 어떤 내용일지 너무 궁금했어요. 볼로냐 라가치 상 수상 작가인 '다비드 칼리'와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줄리아 파스토리노'의 만남이라는 점에서도 기대가 많이 되었던 그림책이에요. 독창적인 상상력으로 전 세계 독자들에게 사랑받는 작가인 다비드 칼리의 신작인 '코끼리는 아무튼 안 돼!' 이 그림책은 '차별'과 '편견'에 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일상에서 벌어지는 무수한 차별 뒤에는 이유 없는 편견이 자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동시에 이러한 편견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통쾌한 결말을 통해서 증명해주고 있어요. 책 속의 코끼리를 나와 다른 피부색, 국적, 종교, 나이, 성별을 가진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어떤가요? '코끼리는 아무튼 안 돼' 이 그림책을 보면서 나 자신이 코끼리를 거부하고 손가락질 하는 입장이 되었던 적은 없었는지 잠시 생각해 보았어요. 단지 조금 낯설다는 이유만으로 차별받는 코끼리를 보면서 누구나 안타까움을 느낄거에요. 차별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쉽고 유머러스하게 풀어낸 이 책은 어른과 아이가 함께 읽기에 너무 좋은 그림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꼭 읽어보시길 적극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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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로냐 라가치상 수상작가인 다비드 칼리와 볼로냐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인 줄리아 파스토리노의 만남만으로도 너무 설레는 그림책 인데요. 다름을 인정하는 것이 평등하고 존중해주는 것이라는 것을 알아도 실천하기 쉽지 않은데 선입견 속에 차별을 당하는 대상자는 결국 외롭다는 것을 직접 느껴볼 수 있는 그림책이었어요. 당한대로 값아주기 보다는 먼저 다가가는 따스함과 순수함이 아이들만이 가질 수 있는 장점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코끼리의 행동은 결국 사람들의 마음을 되돌리게 되죠. 차별에 대해 한번쯤은 생각해보게 되는 귀여운 그림책 이었어요.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솔직한 후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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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지만 작지 않은 <완두> 시리즈의 작가 다비드 캴리의 신작 <코끼리는 아무튼 안 돼!> 그림책으로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편견이라는 말 많이들 들어보셨죠? 어떤 상황에서 그 말을 자주 사용하시나요? 그리고 새로운 곳에서 이방인이라는 이유만으로 푸대접을 받았던 기억이 있나요? 또는 이념이 다르다는 이유로 생김새가 다르다는 이유로 성별이 다르다는 이유로 내가 먼저 편향된 눈으로 그들을 대했던 경험은 없나요? 이 책 속의 타지에서 온 코끼리는 이유 없는 차별을 당하게 됩니다. 7살인 막내는 읽다가 죄 없는 코끼리에게 다들 왜 그러냐고 화를 내기도 했답니다. 카페도 안 돼, 신문 가판대도 안 돼, 과일 가게도 해수욕장도 심지어 자전거와 공원 벤치도 코끼리에게는 허락되지 않아요. 도대체 왜? 왜 코끼리는 안되는 거야?! 그렇다면 편견이라는 것이 왜 생겨난 것일까? 생각을 한번 해보았어요. 아마도 네이버가 있고 챗 GPT로 궁금한 것을 AI가 바로바로 알려주는 이 시대엔 이해가 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인류가 시작된 이래로 인터넷과 스마트폰을 사용해온 시간은 1만 개의 점 중 단 하나의 점에 지나지 않아요. 그렇다면 나머지 9999개의 점 만큼의 시간 동안은 인터넷 검색과는 무관한 시대에 살았다는 것인데요. 그렇다면 인간이 모르는 것에서 두려움을 해소할 시간이 지금보다는 꽤나 길었다는 말이 되죠. 우리의 조상들은 죽을 때까지 궁금한 것을 모르다가 죽었을 수도 있고 그 모름으로 인해 생존을 마감했을 수도 있었을 테니 우리의 뇌는 알 수 없는 것= 두려움이라고 느껴 왔을 것이라는 것이죠. 저 깜깜한 곳에 호랑이가 있는지 없는지 알 수가 없는 곳에서 두려움이 드는 것처럼 나를 헤칠지도 모르는 아무런 정보가 없는 이방인 또한 호랑이와 다를 바 없었을 거라는거죠. 그러다 보니 정보가 없는 것에서는 자연스레 편견이라는 것이 생겨났을 거라고 봐요. 나와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면 일단 경계부터 하고 나의 울타리에 들어오지 못하게 막아야 확률적으로 나와 우리 가족의 생존에 유리했을 테니 말입니다. 그 시절엔 편견이라는 것이 나를 안전하게 지켜주는 울타리가 되었겠죠. 하지만 인터넷으로 세계가 한 지붕인 이 글로벌한 시대에는 이 편견이라는 것이 더 이상 생존에 유리한 것이 아닌 것이라는 것이 명백하죠. 그러다 보니 이것이 현시대에서는 문제로 야기되고 그것을 글로 그림으로 녹여내는 작가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그래서 그 딱한 코끼리는 어떻게 되었냐고요? 결국엔 큰일에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면서 모두의 신임을 얻게 돼요. 어떤 곳이든 믿음이 들어오는 순간 편견은 깨어지게 마련이죠. 하지만 좀 씁쓸한 것이 있다면 그 믿음이 개인의 영역이 아닌 사회의 영역, 즉 내가 그 믿음을 애써 증명해 보이지 않아도 모든 사람을 믿을 수 있는 그러한 사회가 된다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마무리해봅니다. #코끼리는아무튼안돼 #다비드칼리 #줄리아파스토리노 #한빛에듀 #협찬도서 #그림책그램 #책스타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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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는 소외 당하는 것에 예민하다. 어딘가에 소속되고 싶어한다. . 그리고 다르다는 이유로 차별 또는 거절을 당하기도 한다. 누가 아니라고 말하기 시작하면 주변은 모두 아니라고 말하고 '네' 라고 대답하는 사람을 이상하게 본다. . 책을 보며 누군가와 다르다는 이유로.. 코끼리라는 이유로 어려움을 겪은 코끼리를 보고 우리의 이야기라 생각되었다. 나는 또 다른 이들을 코끼리처럼 대하지 않았나 생각해 보았다 . 코끼리는 이전에도 이후에도 같았다 다만 모두가 도망치는 상황에서 코끼리는 그들과 다르게 할 수 있는 일을 했다. . 달랐기 때문에 도망치지 않고 본인이 할 수 있는 일을 한 것이다. 코끼리는 변하지 않았는데 주변이 변하기 시작했다. . 우리 모두는.. 남들과 다르거나 특별한 부분이 있고 그렇기 때문에 누구나 코끼리가 될 수 있다. 그러니.. 안된다고 말하지 말고 어떻게 하면 될까를 같이 생각해 보았으면 좋겠다.. 너무.. 훌륭한.. 책이다.. . . . . . . #코끼리는아무튼안돼 #한빛에듀 #언어치료사추천 #서평 #서평단 #그림책 #그림책추천 #북스타그램 #book #다비드칼리 #줄리아파스토리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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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 왜 안 된다는 걸까?" "너무 커서 그렇지" 책을 읽기 전, 코끼리는 왜 안된다는 건지 생각해 보았어요. 아이는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코끼리가 커서 그렇다고 대답하더라고요. 정말 코끼리의 몸집이 커서 그런걸까요? 새로운 동네로 이사한 코끼리는 어느 곳을 가던 안된다는 거절의 말을 들어요 "미안하지만 코끼리는 손님으로 받지 않습니다." "코끼리에게는 신문을 팔지 않습니다만." "네, 있어요. 그런데 코끼리에게는 안 팝니다." "거기 멈춰요! 코끼리는 수영이 금지되어 있습니다." 명확한 이유도없이 단지 코끼리이기 때문에 안된다는 거절의 말을 듣는 코끼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코끼리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또 수근대지요. "내가 한마디 할까요? 코끼리들은 게을러터졌어요. 저렇게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 좀 보세요." 어떤 잘못도 저지르지 않았는데, 코끼리이기 때문에 안된다고, 코끼리는 거짓말쟁이라며 코끼리를 싫어합니다. 그런데요... 그렇게 싫어하던 코끼리에게 다른 사람들이 갑자기 감사를 표하고, 최고라고 칭찬하면서 너도 나도 앞다투어 친절하게 대하네요? 무슨일이 있었던걸까요? 이유없는 편견과 차별속에 슬퍼하면서도 자신을 차별한 사람들에게 선뜻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코끼리의 모습을 보며, 그리고 그로인해 변해가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며, 진심은 어디에서나 통한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어요.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상처받고 있다면, 이 책을 추천합니다. 언제가는 함께 미워하지 않고, 먼저 도울 수 있는 코끼리처럼 될 수 있겠죠? ! '이 사람들, 정말 이상해.' 코끼리는 속으로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기분은 참 좋았답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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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그림책 - 나만의 그림책큐레이션 165일 #책선물?? 코끼리는 아무튼 안돼! - 글 다비드 칼리, 그림 줄리아 파스토리노 이 그림책의 글 작가는?? 다비드 칼리님으로 글을 쓰시는 글 작가님이시다. 글을 잘 쓰시기도 하시지만 많은 그림책을?? 출간 하셨기에 정말 유명하신분??이시다. 웬만한 그림책의?? 글을 썼다고 해도 될 정도로 많은 그림책을 출간하셨다. (유명그림책이 너무 많아 온라인 서점에 검색해 보면 될 듯) 그 분의 그림책이 서평모집을 한다니!! 신청을 안 할 수 없다?? 그림책?? 표지를 보면 커다란 코끼리?? 한 마리가 자전거?? 의자 위에 서서 기분좋은 표정을?? 하며 어디론가 가고있다. 마치 신나는 곳을 가는 처럼 보인다. 코끼리 뒤로는 작은 노란 새가?? 놀란 듯 한 날개짓을 하며 코끼리 뒤를 따르고 있다. 제목이 코끼리는 아무튼 안돼?? 라고 하는 것 보니 코끼리가 상당히 장난꾸러기?? 인가 보다. 코끼리는?? 이제 막 새로운 동네에 도착했다. 새로운 곳에 가면 설레기도 하지만 두렵기도 할 것 같다.?? 코끼리는?? 그런 기색하나도 없이 평소처럼 아침식사를 하러 카페에?? 갔다. 카페직원은 코끼리에게?? 미안하지만 코끼리는 손님으로 받지 않다고?? 말한다. 무엇이 문제였을까??? 코끼리는 영문도 모른채 다른 가게로?? 향했지만 가는 가게 마다 다 거절을 당한다.???♂????♀? 심지어 공원의 있는 의자에?? 앉는 일 마저도... 이런 상황에 코끼리?? 마음은 어땠을까? 내가 코끼리??였다면 너무나 억울했을?? 것같다. 아무것도 하지도 않았는데 그저 가게가서 물건을 사고 음식을 먹으러고 했을 뿐인데 가게 안에도 들어가기도 공원 벤치 에 앉는 것도 할 수 없다니?? 왜 다들 거절하는걸까????♂? 커다란 코끼리의 몸집 때문일까? 실망한 코끼리는?? 눈물이 났다. 그때 어디선가 ?? 여기선 아무도 너를 반기지않아 코끼리들이 살기 좋은 곳으로 가렴 하고 조언을 해주는 소리가 들렸다 바로 코끼리와 친한 작은 새??였다. 때론 누군가 진심 어린 말로 위로를 줄 때가 있다 너무나 고맙다 그런데 어느 때는 그말이 들어 오지 않을 때도 있다. 코끼리도 그랬던것 같다. 그런 작은 새의?? 말도 맘에 닿질않았다. 코끼리를 받아주는 곳은 어디에도 없다고 말한다. 그렇게 실망을?? 하며 앉아 있는데 코끼리?? 주변으로 사람들???? 모인다 그리곤 아무것도 할 수는 코끼리가?? 딱해보인다고?? 한다. 그러자 누군가가?? 한마디를 던졌다. 코끼리는 게을러터졌다고???♀? 저렇게 아무것도 안 하고 있는 것 좀 보라고....?? 심지어 같이 있는 새의?? 소유를 묻곤 코끼리가 자기의 것이 아니라고?? 하자 새를?? 훔쳤다며 도둑???♂?으로 몰아 넣기도 했다. 와.... 역시.... 글을 읽을수도록 깊은 생각을?? 하게한다. 내가 코끼리처럼?? 오해 받는 상황이 라면 어땠을까??? 답답하고?? 내 입장을 말하려고 계속 이사람 저사람에게 말 하지 않았을까??? 라는 생각을 했다가 이내 생각을?? 다시 고쳐먹었다. 말??이라는 것은 옮겨 갈 수록 살이 붙는다. 옛날에 누가 아프대?? 라고 했는데 옆동네에서 그 사람 죽었대?? 로 소문이 퍼지는 것처럼... 내 입장을 해명 한답시고 이 사람 저 사람에게 말을?? 한다면 아마도 그 말은?? 다른 이야기가 되어있을 것이다. 사람은?? 이기적이다. 자기 입장에서 유리한 것만 기억하고 그렇게 합리화 해서 이야기를?? 한다. 마치 자신이 피해자 인것 마냥 그런데 이런 말도 있다. 뿌린대로 거둔다고 코끼리를?? 보면서 선입견을 갖고 편견을 가지고 안된다라고만 얘기한 가게 직원과 가게주인들.. 코끼리에게?? 정확한 이야기를?? 들어 보지도 않은 채 자신들 멋대로 판단하고 재판으로????? 넘긴 사람들.. 이런 상황이 너무 불편하다.?? 아마도 비슷한 일을 경험???♀? 해 보아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다. 과연 코끼리는?? 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갔을까? @hanbit_edu @lael_84 #한빛에듀출판사 로부터 도서협찬을 받아 서평을 작성하였습니다 #1일1그림책 #그림책추천 #신간그림책 #그림책마인드셋 #다비드칼리 #줄리아파스토리노 #한빛에듀 #어린이도서 #그림책스타그램 #미라클모닝 #그림책테라피 #선입견 #고정관념 #편견 #판단 #진정한친구 #신뢰 #북스타그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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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는아무튼안돼 #한빛에듀 #다비드칼리글 #줄리아파스토리노그림 #차별과편견무너뜨리는그림책 ?? 코끼리는 아무튼 안 돼!! '아무튼' 이라는 단어에서 이유는 상관없어 보입니다. 왜? 에 대한 대답이 의미없어지는 것이죠. 새로운 마을에 온 코끼리 영문도 모른채 이 마을에서 어떠한 것도 누릴 수가 없어요. 카페도, 벤치에 앉는것도, 자전거도, 해변에서 수영을 하는것도.. 낯선이에 대한 차별이 느껴지네요. 사람들은 코끼리에 대해 잘 알지 못합니다. 코끼리에 대해 알고있는 잘못된 소문으로 코끼리를 나쁜 동물로 규정지어버리지요. 소문의 무서움?? 한번 자리잡은 편견을 깨부수기도 쉽지않지요. 그런데?! 어떤 일을 계기로 코끼리를 대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완!전!히! 바뀌어 버립니다. 코끼리가 자신에 대한 차별과 편견을 기분좋게 무너뜨려버리죠!! 이와함께 한순간에 태도가 돌변하는 사람들의 모습에 일침을 가하는 부분이기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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