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합 GL에 조금이라도 관심있으면 제일 많이 보였을 도서가 아닐까 싶음... 솔직히 처음에 다들 뭘봐야할지 모르겠을 때 나는 처음에 이걸 보라고 추천해주고 싶음.. .그냥 다 몽글몽글하고 생각보다 스토리도 있고 개연성도 있고 그림체도 예쁘고... 진입장벽 낮게볼수있음 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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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만화는 전개가 별로 느리진 않는데 등장 인물 하나하나에 대해 꽤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서 막상 시간의 흐름은 느린 느낌이다. 한 20권 나와도 이상할 게 없다... 로렐라이의 결성 비화와 시호의 탈퇴 이유가 밝혀진 중요한 한 권이다. 애니메이션 제작 소식도 실려있는데, 백합 만화중에서 긴 내용은 많지 않다보니 수요를 생각하면 애니메이션 제작도 타당해 보인다. 아마 OTT에 올라와도 애니메이션까지는 보지 않을 것 같지만, 그래도 만화는 끝까지 볼 예정. |
| 자극적인 컨텐츠가 넘쳐나는 시대에 잔잔한 사랑이야기가 좋았던 것 같다. 흑발을 좋아하는 편이여서 보게 됐는데 정작 최애는 다른 캐가 되었지만 모든 캐릭터의 서사가 내 취향이여서 좋았다. 8권만 기다리는 중인데 언제 나오는지 궁금하다. |
| 사실 작중 분위기는 뭔가 크게 터지기 일보직전 같은 분위기인데 그 와중에 히마리와 요리의 사이가 한 층 더 깊어지는 모습 덕분에 즐거웠다. 시호인가 뭔가 하는 화병 유발인자에 크게 데여서 쓰라리던 속을 히마리가 풀어주는구나!! 히마리가 작중 힐러이자 최종보스 느낌이 들어서 더 좋다! 이제 꼴보기 싫은 화병 유발인자만 어떻게 폐기처분 했으면 좋겠네... 8권이 시급하다! |
| 타케시마 에쿠 작가님의 속삭이듯 사랑을 노래하다 7권이다. 얘네 커플 너어무 귀여워. 애니화 나온다던데 너무 좋다. 그 밴드하고 갈등도 이어지는 와중에 메인 커플의 꽁냥거림. 주인공 너무 힐링 재질이다. 갈등속에서도 혼자 힐링말랑 재질인거 너무 좋다. 모든 등장인물들이 주인공 우쭈쭈하는거 너무 좋아. 다음권더 얼른 나왔으면 좋겠다. 완결나지 않고 계속해서 나왔으면... |
| 유루유리와 마찬가지로 정말 오랜만에 보게된 만화이다. 한동안 안 본 사이에 3권 정도가 발행되어 몰아서 볼 수 있었다. 히마리가 팔려간 탓에 요리는 빼앗기는 건 아닐까, 자신을 떠나버리는 것 아닐가 점점 불안함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젠장 히마리는 그저 요리바라기였고 폭풍키스에 행복해보이는 모습을 보며 나만 가슴이 아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