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43개월 첫째는 책읽기를 참 좋아해요. 집에서나 어린이집에서나 늘 책을 읽어달라고 가져와 앞에 앉기 바쁘고, 요즘은 부쩍 책 속 그림을 보며 혼자만의 상상 책읽기를 하고는해요. 세돌 정도부터 글자에 관심은 보였지만 가르쳐줘도 배워보려는 의지가 없는지 늘 묻기만하던 나날들.. 그러더니 지난 달부터는 자기 이름도 적어보려(그려보려)하고, '가나다'는 구분하기 시작하더라구요ㅡ 이제 슬슬 한글 익히기를 시작해야겠다, 하던 차에 좋은 기회로 [엄마표 또또 한글3]을 만나게 되었어요. 책을 받고 너무 궁금해서 먼저 슬쩍 구경해보았더니 구성이 다양하고 재미있더라구요ㅡ 본격적인 한글 익히기 책은 처음이었지만 폭 빠져서 구경하게 될 정도로 흥미로웠어요! 연신 우와, 우와, 감탄하기 바빴답니다. 첫 배우기를 넘어서 단어 익히기를 위한 편이다보니 챕터도 '가족', '몸', '과일', '채소'처럼 범주로 묶음 구성이 되어있어 더욱 집중될 수 있을 것 같았어요. 그리고 각 챕터들마다 있는 스토쿠, 빙고, 글씨찾기 등의 놀이들까지! 한글을 익힌 후 단어글자를 배워나가는 과정에서는 너무너무 재미날 것 같았어요. 어서 첫째와 즐겨보고 싶었지만 아직 조금은 이른 내용들이라, 아쉽게나마 그림 구경과 '가나다' 찾기, qr코드 찍어 퀴즈송 들어보기로 만족해야 했답니다. 그럼에도 책과 한글에 대한 호기심이 폭발해서 [또또 한글1]을 구매하기로 했어요. 우리 첫째, 또또 덕분에 한글을 재미나게 쑥쑥 뗄 것만 같아요!
|
|
엄마표로 요즘 학습을 많이 하는데 예비초등인 둘째에게 딱 한글을 익히는데 도움이 될 교재를 만나게 되었네요 예비초등이라 학교 가기전에 한글은 꼭 익히고 보내고 싶다는 엄마의 마음! 하지만 학원이나 공부방을 보내기는 너무 힘들지요 유치원만 다녀와도 오후시간이 훌쩍 지나있으니..시간도 부족하고요 그래서 아이의 한글을 엄마표로 봐주고 있는데 생각보다 쉬운일이 아니예요 하지만 노래와 함께 한글을 익힌다니 너무 재미있을 것 같아요
어떠한 단어들을 다루고 있는지 차레를 통해 먼저 보고 아이와 어떤 학습을 진행할 지 이야기 나눠보면 좋을 것 같아요 아는 단어에 체크하고 정확하게 뜻을 알고 있는지 체크해봐도 좋을 것 같아요
학습이 아니라 게임처럼 가로 세로로 단어를 만들기도 하고 빈칸에 알맞는 말을 채워보기도 하면서 재미있게 학습을 진행 할 수 있어요
쓰고 외우는 학습이 아니라 보드게임처럼 진행하는 학습이라 아이도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한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한글을 익힐 수 있어요
아이도 엄마도 재미있게 학습을 마무리 할 수 있겠어요 엄마표로 한글학습을 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 아이와 엄마가 즐겁게 학습을 하고 초등학생이 되기전 익혀야 할 필수 단어도 익히고 가면 초등학교 1학년의 생활은 어렵지 않게 잘 할 수 있겠어요 YES24 리뷰어클럽 체험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엄마표 또또한글은 한글의 자모음과 받침을 익히고, 낱말을 학습하는 단계에 활용하면 좋은 한글 단어 익힘책입니다. 처음에는 아이에게 친숙한 다양한 낱말들을 주제별로 정리하여 QR코드를 찍으면 한글챈트와 함께 낱말을 노래하면서 소리내어 읽을 수 있어요. 신나게 노래처럼 낱말을 따라하다 보면 아이가 즐겁게 낱말을 익힐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음악은 언제나 한글공부에 필수가 조건이 아닌가 싶어요. 아이도 책을 보며 한글 노래하면서 해볼까 했더니 흥미를 엄청 보이더라구요. 섞여있는 낱말속에서 보기 글자 찾기 놀이를 했더니 열심히 찾더군요.
보기에 없는 새로운 낱말도 찾아보자고 하였더니 이상한 조합의 낱말도 찾으면서 깔깔 웃었습니다. 그럼 한 번 써볼까 하면서 자연스럽게 아래쪽의 글자 쓰기를 할 수 있게 격려해 주면 글쓰기도 금방 해내더라구요. 물론 엄청난 칭찬이 중요하지요.
선연결하기와 글자쓰기 처음엔 자모음이 길게 나열되어 있어인지 이게 무슨 글자지 하는 표정이더니 금새 어떻게 쓸지 알더라구요. 아이들은 기다려주면 스스로 알게 되는 힘도 있지요.
단어스도쿠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오히려 아이들은 쉽게 잘 쓰더라구요. 그림으로 표현하고 싶다고 하여 그림으로도 하였는데 학습을 다하고서는 앞쪽의 그림과 있는 낱말을 단어카드처럼 만들어서 스도쿠 놀이를 해도 복습도 되고 재미있을 것 같아요.
음...틀린 그림 찾기인데요. 유아인 아아들에겐 조금 어렵더라구요. 다 똑같아요! 라는 말을 가장 많이 들으면서 했네요. 20가지의 주제로 총180 단어를 익힐 수 있게 구성된 또또한글!! 한글을 익히고 단어로 확장해 가는 단계에서 우리 주변의 친근한 단어들로 놀이를 하면서 때로는 응용도 하면서 즐겁게 한글을 배울 수 있게 만든 한글 교재로 추천하고 싶네요~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요새 한글 읽기, 쓰기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7세 아이에게 딱 맞춤 책입니다. 특히 노래까지 있으니 1석 2조 책이예요. 일단 저희 아이는 표지에 관심을 보이면 반은 성공입니다. 내용도 안보고 표지만 보고 아이가 이건 좋을거 같어 이건 재미없을꺼 같아 이렇게 말하거든요... 책을 딱 보더니 너무 귀엽다고 책상에가서 펼쳐 보드라고요. 번호별로 딱 맞춰서 풀게끔 되어있어서 아이에게 몇번까지 쓰고 읽는거다라고 말하기 좋았고 첫장에 썻던걸 다음장에 틀린거 찾는 구성이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그림이 너무 아기자기해서 귀엽기도 하고 그림을 보는 순간 아이가 이건 그거지라며 말하는게 너무 귀여웠습니다. 적절한 색상을 넣어서 구성한게 전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가 질리지 않고 풀수 있기도 하고 색상이 한가지로 구성되어있으면 풀면서 질리거든요. 집중력이 짧기때문에 한가지 색상으로 되어있는 책은 오래 못보더라고요. 책보는 기분이 난다고 할까요? 자음모음맞추는 암호풀기라던가 빙고게임, 스토쿠 게임등 아이가 머리를 써야되는게 있으니 아이가 흥미를 가지기도 하고 승부욕이 생기기도 해서 좋았습니다. 다른그림찾기를 제일 좋아했습니다. 받침을 제일 어려워하는데 이걸 다 하고 나면은 받침 글자는 덜 틀리지 않을까 합니다. 일주일에 한번씩 받아쓰기 하는데 다 풀고나서 이책으로 복습용 받아쓰기 하면은 정말 알찬 책이 될거 같습니다. 아이에게 어려운 한글 공부가 아닌 즐거운 놀이처럼 공부 할수 있어서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였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5-8세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단어 180개를 공부합니다. 표지앞에 큐알코드를 찍으면 바로 유투브로 들어가서 퀴즈송이 나오더라고요^^
필수단어를 잘 써야 자신감이 업업!! 신나서 한글쓰기를 더 열심히 할 거 같더라고요 초1인데 가끔 틀리는 받침같은게 있어 엄마는 속터져요 자꾸 지적만 할 수는 없고 이 책을 보는 순간 올레! 신기하더라고요
어떤 단어가 맞나 찾아보고 스토쿠까지! 비밀의 암호를 해독하듯 쓰기와 뒤에는 빙고 그리고 단어쓰기까지 공부인데 참 재밌게 잘 만든 교재더라고요^^
교재를 한권 다 마치면 쓰기에 대한 자신감이 업업! 재밌게 공부한 거니까 잊어먹지 않을 듯요
어렵지 않고 컬러풀하니 아이가 친근하게 문제를 풀기 좋겠어요 답이 근데 넘 잘 보이네요 ㅎㅎ
일 갔다오니 알아서 풀어났더라구요 자기도 하면서 이건 쉬운데? 이렇게 접근하면서 하나씩 지식을 채워 갈 거 같아요 오랫만에 즐겁게 공부 할 수 있는 교재를 만나 넘 반갑고 좋았습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