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츠는 이번 권에서도 요리, 청소, 쇼핑 등 가사 활동을 마치 조직의 작전처럼 진지하게 수행하며, 그의 험상궂은 외모와 과거의 습관이 일상과 충돌하면서 생기는 해프닝들이 웃음을 자아냅니다. 특히, 이웃 주민들과의 교류나 지역 행사에 참여하는 타츠의 모습이 그려지며, 그의 인간적인 면모와 따뜻한 유머가 재미납니다.
|
|
이 세상 어떤 주부보다 강렬하고 꼼꼼한 불사신 타츠의 생활력 만렙 일상 엿보기, <극주부도> 11권입니다. 회심의 미소를 지으며 귀여운 물뿌리개로 방울토마토를 키우고 있는 타츠의 표지로 시작하는군요. 아내 미쿠와 오랜만에 유원지에 놀러온 타츠. 하지만 라이벌 토라와 마주하고, 유원지 마스코트 왕타 앞에서 기싸움을 펼치는데... 의외로 조용히 둘을 제압해버리는 왕타였습니다. 집을 알아보러 부동산을 서성이는 마사는 월세 때문에 곧 쫓겨날 위기에 처한 상황. 말도 안 되는 가격으로 괜찮은 원룸을 요구하는 마사에게 꼭 맞는 곳을 소개해주는 중개인. 하지만 그곳에는 알 수 없는 핏자국과 총에 맞은 유리창이 존재하는데... 게다가 '귀신'까지 나온다니? 그밖에도 친구에게 받은 카메라로 동네 사진 촬영에 나선 미쿠와 타츠, 장마 기간에 등장하는 곰팡이와 균을 말끔히 제거하려는 타츠의 완벽한 계획에 차질을 초래하는 애완묘 긴과의 목욕 전쟁 등 코믹한 에피소드가 가득합니다. |
|
극주부도 11권입니다. 조폭이었지만 아내를 만나 손을 씻고 주부로 살아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조폭아니랄까봐 인상이 매우 험악해서 오해를 받기도 하고 그러는게 개그 포인트가 되겠습니다. 하지만 주인공은 제목처럼 극주부도를 추구하고 있지요. 이번권 재미있었습니다. |
| 야쿠자 출신이지만 만능 살림꾼인 타츠 씨.ㅎㅎㅎ 이게 꽤나 오래 연재되고 있어서 중간에 잠깐, 정말 아주 잠깐 좀 늘어지는 거 아닌가 싶어서 그만 볼까 싶었던 적도 있었는데 그래도 이왕 소장하고 있는 거 의리로 끝까지 보자 싶어 구매하다보니 또 초창기 재미를 선사해주시네요.ㅎㅎ |
|
어김없이 어이없이 웃긴 극주부도의 11권. 11권째가 되어도 주인공이 야쿠자얼굴로 척척 살림을 해나간다는 점은 여전히 나를 웃기게한다. 실없이 전직 야쿠자가 살림을 재밌게 해나가는것을 보면 어느샌가 유쾌함에 나도 모르게 힐링이 됨을 느낀다. |
| 오노 코스케 작가님의 정말 독특한 작품이에요..리뷰하는데도 웃음이 떠나질 않네요 ㅎㅎ 설정이 엄청 독특해서 시간가는줄도 모르고 뚝딱 한권을 다 읽어버릴정도구요..제목은 극주부도이고 권수는 11권입니다ㅡ코믹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1권을 보시라고 추천해봐요..호불호가 센 편이니 너무 놀라지는 마시구요 ㅎ 정발속도는 조금 느린편이니 답답해마세요ㅎ |
|
평범을 일상의 개그로 승화 시킨 극주부도 11권이 드디어 발매 되었네요.. 집안일로 지치거나 했을때 이책을 읽어 달라는 작가님의 말… 정말 지칠 때 읽으면 웃겨서 힘이 나는 것 같습니다. 제일 웃겼던 에피소드는 미사의 새집찾기 프로젝트였던 것 같습니다. 월세가 미려 집을 찾던 마사와 타츠는 우연히 키타키부동산에서 좋은 매물이 있다는 걸 알고 냅다 부동산으로 들어가는데 알고보니 야쿠자사무실…하지만 전직 야쿠자인 타츠는 이상함을 전혀 못느끼고 오히려 당당하데 요구조건을 제시하고… 생활개그 주인 극주부도 재미있습니다 |
|
벌써 11권 나오네요. 먼가 빠른 속도로 나오는거 같은 느낌..내용보면 크게 많지 않겠지만 ㅎㅎ 일본만화보면 꼭 야쿠자 등장 나오는데 너무 미화스러운 내용이 많아 좀 그런데 만화책이니깐 만화니깐? 그런느낌으로 보게 되네요. ㅎㅎㅎ 재미있다는 사람 있지만 저는 왜 계속 구매하지?? 하면서 보게 되는 중독인 책인가봐요. 150자 너무 길다아아아 언제 다 쓰나요? |
|
저는 평소 밥 먹을 때 동영상을 틀어놓고 먹는 편인데요~ 극주부도는 만화책이 아닌 정말 우연하게 넷O릭스 애니메이션을 보고서 빠져들었던 작품입니다! 1화를 보자마자 아, 이 작품 좋아하겠구나 원작이 있나?라는 생각을 하며 영상이 끝나자마자 찾아보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원작 만화책을 알고서 바로 주문을 했고 8권 한정판까지 간신히 구했던 기억이 납니다. 11권까지 유머가 시들지 않는 갓작입니다 ㅎㅎ |
|
1권을 읽었을 때의 신선함과 강렬함을 아직도 잊을 수 없는데, 그 때의 느낌을 다시 받을 수 있는 11권이었습니다. (물론 그 전에도 재미난 에피소드는 있었지만) 이번 11권만큼 골고루 기복없이 재미를 주는 경우는 다소 드물었다고 생각하거든요. 테마파크부터 시작해서 약우르트Y, 카메라 등등... 하나하나 에피소드가 정말 재밌었습니다. 굉장히 알찬 스토리 구성 덕분에, 11권을 다 보고 나서도 계속 생각나는 이야기도 있었구요. 11권 끄트머리에 수록된 보너스 만화 3편도 재밌으니 꼭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혹시나 극주부도 구입을 망설이시는 분이 있다면, 1권과 11권만큼은 꼭 읽어보세요! 이 작가님의 개그코드가 딱 맞으시다면, 구입을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