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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토작가님의 섀도하우스 11권입니다. 타 사이트에서 우연히 이벤트로 일부분 무료로 풀린걸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소장하고 싶어서 구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가격이 좀 있지만 풀컬러라 만족합니다. 너무 흥미진진합니다. 진짜 재미있어요!!! |
| 애니로 처음 접하고 너무 재밌던 나머지 1,2기를 빠른 속도로 감상했습니다. 뒷 얘기가 너무 궁금해서 만화책을 구매하게 되었고 어느 새 정발된 전 권을 소장하게 되었네요. 아무래도 컬러판이다 보니 가격대가 있어 전권 소장에 기간이 좀 걸렸습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특전이 없다는 것..? 특전 내주세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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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동에서 싹튼 반역의 의지. 호응하듯이 움직이기 시작한 어른들의 음모. 저택 안팎에서 교차하는 계책이 다다르는 곳은-. 점점 시리어스해지고 흥미진진해지고 있습니다. 풀컬러에 내용도 캐릭터도 매력있고 매번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꾸준하게 발매되고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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섀도하우스에선 대립하는 측도 나름의 고군분투를 하고 있는 점이 좋다. 11권의 표지는 에드워드 토마스도 그렇고 어른들은 섀도 버전이 더 잘생긴 것 같다. 지금 본편이 한달 넘게 휴재중이라 슬프다. 13권이 나오면 한번에 정주행해야지. |
| 그림자는 빛이 물체를 가리면서 만들어지는 어두운 영역으로, 현실과 꿈, 양면성과 유무 등 다양한 상징적 의미를 지닌다. 종종 무의식의 일부로 여겨져 어떤 측면을 감추거나 나타내기도 한다. 그림자는 복잡한 삶의 양면성을 상징하며, 우리가 직면하는 어두운 부분을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또한 예술에서는 그림자가 조명과 함께 작품의 감정과 분위기를 조절하는 데 사용되기도 한다. 그림자는 숨겨진 아름다움과 심화된 의미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우리에게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하며, 그림자 속에는 우리 자신의 내면과 세계에 대한 풍부한 상상이 내포되어 있다. |
| 섀도 하우스 11권입니다. 방문자가 없는 신기한 양옥 섀도 하우스. 그곳에는 귀족 흉내를 내는 얼굴 없는 일족 섀도와 그를 섬기는 얼굴 역할을 하는 살아있는 인형들이 살고 있습니다. 살아있는 인형 소녀 에미리코는 얼굴이 없는 주인 케이트에게 도움이 되려고, 날마다 분투 중인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한 판타지 물인가 싶었지만 스토리가 진행될수록 섀도 하우스의 미스터리어스한 이질성이 나타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