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즈부치 유우는 평소에 백의를 입고 다니고 있으며 말투가 상당히 거칠지만 보건위원답게 학생들을 잘 챙겨준다. 거의 말 끝마다 앙 짜샤를 붙이는 수준이며 다친 사람을 공주님 안기로 보건실에 옮기는 습관이 있다. 중학교 때까지는 상당히 유명한 양아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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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쿠마 요코타 작가님의 허당 선도부원과 스커트 길이가 부적절한 여고생의 이야기 6권입니다~!! 계속 다음권이 발매되어 너무너무 기쁘고 나오는 등장인물들의 특징이나 성격이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네요~~!! 많은 등장인물들 중에서도 역시 두 주인공들이 너무 골때리네욬ㅋㅋㅋ 빨리 다음권도 발매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