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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도 구독하고 카페도 가입되어 있습니다. ㅎㅎ 이분 영향 받아서 같은 식물 들인 분들도 계실거에요 저도 그래요 그리고 죽였죠... 식물키우기 참 어렵습니다 실내도 어렵고 실외도 어렵습니다. 그냥둬도 잘크다가 죽고 죽을것 같아도 안죽고 사는 녀석까지 골고루지요. 이유가 뭘까 내탓일까 하지만 내탓이면서도 내탓은 아닙니다. 식물도 강한놈은 살고 약한놈은 죽어버려요 무슨짓을해도 죽습니다 그래도 마음 하나 가볍게 하기위한 책이 이책입니다 내탓이지만 내탓이 아니길 바라며 이유를 찾아가면서 경험이 늘고 지식이 늘어요 좋은 책입니다. 따라가다보면 드루이는 못되어도 내화분 몇개는 살리고 있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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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보 몬스테라를 샀습니다. 잘 키우고 싶었어요. 검색하다 찾은 블로그의 쥔장은 알보 몬스테라의 열매를 먹더군요. 그게 작년 겨울이었어요. 성장을 바랬지만 겨울에 잠을 자던 몬스테라였죠. 무시무시한 드루이드가 있다 친구들에게 말하니 이미 알고 있는 꽃집아가씨가 있었어요. 카페도 소개받았죠. 올해 식목일에 모초진의 1인이 되고, 블로그를 정독하기 시작했어요. 알보에서 신엽이 났어요. 제게도 열매의 꿈이 생겼지 뭐에요. 팬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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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물을 잘 기르고 싶다는 마음은 있지만 우리집에 들어오는 순간 죽어나가기 일쑤... 그러던 중 힘든 시기에 선물받은 화분에서 조금씩 자라나는 식물들을 보며 마음의 안정도 찾고, 뿌듯함도 얻고.. 이번엔 죽이고 싶지 않다는 강한 의지가 생겼다. 그때 그때 검색해보며 물주기,햇빛,통풍 신경을 써주니 잘 자라기 시작했고 이런 책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필요한 부분은 바로 찾아 읽기도 하고, 작가 또한 식물에 대한 애정이 많은 것이 느껴져서 그냥 읽는 것 만으로도 마음이 편해지고 고마운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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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안내서 프로개 저 우연히 접한 블로그를 보고 이분은 찐이다! 싶어 조용한 팬이 되었고, 매우 기쁘게도 이렇게 책까지 소장하게 되었네요.^^ 저는 저의 성향을 잘 아는지라(마이너스의 손) 식물을 보는것은 매우 좋아하지만 키우는 일은 못하는 편인데 저의 동반자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키워보자 하는 살식마(?)인지라 일단 저부터 읽고나서 이 책을 꼭 추천해주려고 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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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개 작가님께서 쓰신 "드루이드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안내서"에 대한 독후감입니다. 식물을 잘 키우고 싶은 마음에 구매한 책인데 전반적으로 아주 유용한 노하우가 많이 들어 있어서 많은 것을 배운 책입니다. 정말로 드루이드가 될 수 있을 것만 같아요. |
![]() 처음에 책 펀딩할 때 사고 싶었는데 경제적인 여유가 없어서 구매하지 못했어요. 시간이 지나서 여유로워지고 식물을 다시 가꾸기 시작하자 전에 구매하지 못한 이 책이 생각나서 구매했습니다. 일조량. 배수량. 병충해. 삽목 등에 대한 정보가 방대하고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식물을 가꾸면서 궁금한 점을 해결하기에 알맞은 책입니다. 인터넷에 부정확하고 산발적으로 널린 정보보다 책에 정리되어 있는 내용을 보니 훨씬 명쾌하고 믿음이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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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루이드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안내서 ] 블로그 구독자 13만 명의 인플루언서 프로개의 실내 가드닝 실용서. - 소개글 드루이드계에서 전설적인 인물인 '프로개' 님의 저서입니다. 예전에 선물 받은 반려 선인장을 몇 년간 키우다가 물 주기 실수로 초록별로 멀리 떠나보내게 되었는데, 그 이후로는 애정을 담아 식물을 기르는 것이 망설여졌습니다. 그러던 중 우연히 드루이드 '프로개' 님의 글을 접하게 되었고, 그의 신묘한 실내 가드닝 비법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을 다 읽을 때쯤에는 고대 드루이드의 축복을 얻는 데 성공하여 반려 식물을 다시 사랑과 정성으로 건강하게 잘 키우고 싶습니다. 이처럼 <드루이드가 되고 싶은 당신을 위한 안내서>를 손에 넣었으니, 한 명의 어엿한 드루이드로 거듭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프로개' 님이 운영하는 블로그와 카페는 아래와 같으니 참고하길~ - 네이버 블로그: 우리 강산 프로개 프로개 (https://blog.naver.com/professionaldog) - 네이버 카페: 모두가 초록에 진심 (https://cafe.naver.com/druidcafe) 끝으로, 우중충한 회색빛 콘크리트 속에서 푸릇푸릇한 초록빛의 생명력을 느끼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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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식집사가 아니지만 식물을 키운 적은 있다. 오래전 답례품으로 받아 키운 화분. 물도 주고 영양제도 사서 무럭무럭 자랐지만 너무 건강하게 크는 바람(?)에 흥미를 잃고 말았다. 순전히 이 책을 산 건 독서욕이 아니라 소유욕 때문이었다. 종이책보다 비싼 전자책. 굳이 산다면 종이책을 사라는 거겠지. 그래서 구매했다. 내내 전자책만 사다가 종이책도 읽고 싶다는 결심을 한 후 구매한 첫 책이다. 드루이드에 대한 블로그와 여러 커뮤니티 글을 통해 명성은 알고 있고 종종 블로그를 찾기도 했다. 그래서 책에 담긴 전문성과 신뢰감은 높은 상태다. 이런 글을 쓰는 이유도 저자에 대해 전혀 모르고 구매하지 않았다는 걸 알리는 차원이다. 그래서 훑어보니 식물을 키우는 지식이 망라된 것 같다. 화분은 어떤 걸 사야 하는지 적절한 PH는 어느 정도인지, 유익한 벌레와 그렇지 않은 벌레 사진도 꼼꼼히 실려있다. 벌레 사진은 컬러로 하나하나 있으니 참고하기 편리하다. 이걸 왜 이야기하냐면, 사실 내가 식집사는 아니지만 다른 가족이 많은 화분을 키우는 터라 어떤 벌레 한 종류가 내 방에 들어온 것이다. 그 벌레에 대해 구글링과 AI에 질문해 봤지만 별 소득은 없었다. 근데 이 책의 벌레 화보집(?)에서 찾은 것이다. 이름 모를 벌레에 대해 책을 보고 알아내고 싶어 이 책을 구매할 사람은 없을 것이다. 이건 나만 하는 경험일지도 모르겠다. 제목에는 위트가 담겨있지만 본문은 전문지식을 알기 쉽게 상세하게 설명했다. 식물에 대해 초보나 어느 정도 지식이 있는 준전문가까지 두루 볼 수 있는 수준이다. 가끔 시 같은 글과 사진이 식물을 키우는 사람에게 건네는 말처럼 느껴진다. (여전히 나는 식집사는 아니지만) 식물을 키울 결심을 했다면 이 책을 구입하기 바란다. 당신이 필요한 재료를 알려주고, 마음가짐과 모든 지식을 알려줄 것이다. ※ 혹시 텀블벅에서만 판매해서 지금은 구입할 수 없다던 저자의 다른 저서 'PH에 관한 책' 가지고 있는 분은 없나요? 있다면 부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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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루이드라... 켈트 문화에서 제사장이자 무당같은 그런 계층의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라면 될까... 어느 순간부터 자연의 힘을 이용하는 케릭터로 매체나 게임에서 등장했고 어느 순간부터 식물을 잘 키우는 사람을 드루이드라고 부르기 시작 했다. 식물을 잘 키우고 싶은 사람들을 위한 안내서 라고 보면 된다. 충분한 사진과 설명이 담겨있고 광량 ph같은 전문적인 부분도 다루고 있어 이 책 한권이면 어느정도 식물 키우는데 도움이 될거라 생각된다. 물론 단 한권의 책으로 모든 것이 될거라는 생각은 하지 말고 이 책도 여러 식물키우는 책중의 하나로 읽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