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탑스타의 친오빠가 되었다. (총8권/완결) 의 리뷰입니다. 원생에서 매니저로 일했던 주인공이 우연히 빌었던 소원으로 자신이 매니징하던 탑스타의 친오빠로 회귀, 빙의하는 설정입니다. 재능부자 남매의 활약이 줄곧 펼쳐지는 힐링물인데, 타인의 능력을 카피해 독보적인 능력을 보이는 주인공이 상당히 사기캐입니다. 다만 지나친 먼치킨에 원패턴 진행이 중후반들어 지루함을
[세트] 탑스타의 친오빠가 되었다. (총8권/완결) 의 리뷰입니다. 원생에서 매니저로 일했던 주인공이 우연히 빌었던 소원으로 자신이 매니징하던 탑스타의 친오빠로 회귀, 빙의하는 설정입니다. 재능부자 남매의 활약이 줄곧 펼쳐지는 힐링물인데, 타인의 능력을 카피해 독보적인 능력을 보이는 주인공이 상당히 사기캐입니다. 다만 지나친 먼치킨에 원패턴 진행이 중후반들어 지루함을 느끼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