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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는 기업 뿐 아니라 셀프 브랜드 등 개인PR도 중요한 시대로 SNS의 대중화도 한몫하며 온라인 콘텐츠 챗GPT에서 부터 디자인 초보자도 뚝딱 프로급 이미지를 만들 수 있는 여러 편리한 툴들이 많이 나와 온라인 콘텐츠를 만들 수 있는 환경이 예전보다 많이 좋아진 것 같다. 그러나 용도에 맞게 잘 만든 온라인 콘텐츠 제작은 편리한 도구들이 많다고 해서 다 능사는 아닐 것이다. 콘텐츠의 본질과 기획력이 기본이 되어야 할 수 있다. '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는 20여년간 홍보를 업으로 하던 홍보전문가가 집필한 서적으로 소상공인, 1인 사업자나 초보 마케터들을 위해 썼다고 한다. 목적에 맞는 매력적인 온라인 콘텐츠 제작 필수 가이드
잘 만든 온라인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서는 우선 콘텐츠란 무엇인지 왜 필요한 지에 대해 근본적인 파악과 그 형식에 대해서도 이해하고 있어야 한다. 책에서는 콘텐츠의 종류를 형식에 따라 텍스트, 한 컷 이미지, 카드뉴스, 인포그래피, 영상, 오디오로 대략 6가지로 나누고 있으며, SNS 플랫폼에 따라서도 어떠한 콘텐츠가 주로 사용되고 있는지도 알아야 한다. 책은 총 3장으로 나누어져 있는데 1장에서는 이러한 온라인 콘텐츠의 종류나 도구 등의 기본 요소 들에 대해 알 수 있다. 기본적인 구조를 파악하고 나면 2장에서는 본격적으로 위의 6가지 온라인 콘텐츠를 만드는 과정과 제작법을 을 알아 본다. 3장에서는 여러 플랫폼에서 제작한 온라인 콘텐츠를 발행하는 기본 방법에 대해 나와 있어 온라인 콘텐트 제작에 필요한 마무리까지 잘 나와있다. 빠르고 효율적인 온라인 콘텐츠 제작 가이드 사실 마케터로 활동하고 있는 이들도 체계적으로 업무를 배우지 못했다면 온라인 콘텐츠 제작이 어려운 이들이 많다. '바로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는 정말 제목 그대로 군더더기 없이 가장 빠르면서도 효율적인 온라인 콘텐츠를 바로 제작할 수 있는 여러 꿀팁 들이 가득한 서적으로 20년 경력의 선배가 후배를 위해 아낌없이 노하우를 풀어놓은 서적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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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 장재섭 / 이은북 바야흐로 개인 콘텐츠의 시대다. 과거에는 방송국이 만들어 주고 보라고 방송해 주면 딱히 대체가 없이 바보상자를 들여다보는 시대였다면 지금은 내가 스스로 만들고 내가 보고 싶은 것을 골라보며 누구나 콘텐츠의 생산과 소비를 하는 시대가 되었다. 유튜버가 연예인을 누르고 아이들의 장래 희망이 된 게 벌써 오래전 일일만큼 콘텐츠는 미래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다만 그렇게나 많은 정보가 쏟아지다 보니 이제는 선택받는 것이 문제가 되었다. 내가 열심히 만들어도 누군가 봐주지 않으면 그게 정보가 되지 않고 머물러 있으니. 그래서 이런 책이 필요한 것 같다. 당장 써먹을 수 있고 고객의 눈을 사로잡는 콘텐츠 제작 노하우를 담은 책. 저자는 기업부터 공공기관까지 관련 홍보만 15년 넘게 작업했다고 한다. 자신의 제작 노하우를 비롯 다양한 팁을 담았다. 온라인 콘텐츠를 어디에서 어떻게 어떤 방법으로 만들어야 하는지부터 어떤 플랫폼을 어떤 방향으로 활용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 이야기를 쉽게 설명하고 있다. 기존에 채널을 갖고 있는 이들이라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들어 발전시킬 수 있을 것 같고, 기업형 콘텐츠가 필요한 사업등에서도 다양한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 물론 물건을 판매하는 분야에서도 보다 확실한 홍보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기존의 텍스트 콘텐츠부터 이미지, 카드뉴스, 인스타툰, 인포그래픽, 영상과 오디오까지 다양한 분야의 콘텐츠를 다루고 있다.
실제로 많은 예시와 함께 구체적인 방안과 활용방법을 기록하고 있으니 천천히 여유를 갖고 배워나가면 어느새 전문가에 가까운 실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결국 콘텐츠는 누군가 봐주고 그것을 이해했을 때 비로소 빛을 발하는 작업이다. 당장 써먹을 수 있는 온라인 콘텐츠를 이해하고 자신만의 것으로 습득했을 때 내일은 오늘 보다 나은 작업물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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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
콘텐츠가 요즘 대세인듯 하다. 콘텐츠가 좋다면 수익도 가져다 준다. 좋은 콘텐츠를 생산하려면 어떻게 할수 있을까?
서문
콘텐츠는 다양하다. 식당에서 찍은 한컷 이미지가 콘텐츠가 될수 있고 블로그의 텍스트가 콘텐츠가 될수 있다. 정보전달을 위해서 많이 쓰는 방식인 카드 뉴스도 콘텐츠이다. 페이스북에서 인스타그램에서 많이 사용하고 있다. 인포그래픽은 복잡한 정보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일러스트, 숫자, 텍스트를 활용해 시각적으로 정보 전달 효과를 높인 콘텐츠 이다. 영상은 유튜브등에서 활용되는 콘텐츠다. 오디오는 팟캐스트 등에서 활용되는 콘텐츠다.
알고리즘만 잘 탄다면 확산은 금방 될수 있다는 이야기를 한다. SNS 알고리즘에 선정되기 위해서는 알고리즘의 관심을 유도해야 한다. 이용자의 관심이 많은 콘텐츠를 알고리즘이 선별하는 원리이다. 제목, 본문, 해시태그, 조회수, 좋아요, 댓글 등의 반응을 체크해야 한다.
콘텐츠 소스는 다양하다. 글꼴, 이미지, 영상, 오디오 이다. 글꼴 부터 오디오까지 어디서 제공하는지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있다. 글꼴은 공공누리(www.kogl.or.kr) 와 공유마당(gongu.copyright.or.kr), 네이버 글꼴 홈페이지(hangeul.naver.com/font), 눈누(noonnu.cc) 에서 받을수 있다. 무료 이미지 소스는 픽사베이(pixabay.com) ,펙셀스(www.pexels.com), 언스플레시(unsplash.com), 프리이미지(www.freeimages.com), 구글에서도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이미지를 얻을수 있다. 무료 영상이 필요할수도 있는데 픽사베이(pixabay.com), 비데보(www.videvo.net), 라이프오브비드(lifeofvids.com), 오디오는 유튜브에서 무료 음원 소스를 얻을수 있다고 한다. 유료 소스도 책에서 소개하고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것 같다.
콘텐츠 제작도구도 다양하게 소개하고 있다. 망고보드, 미리캔바스, EZGIF, Pixlr, 오다시티, 다글로, 네이버 클로바노트, 곰믹스, 비디오몬스터, 뱁믹스, 스마트폰용 편집앱으로 키네마스터, 비바비디오, 파워디렉터 등이 있다. 스마트폰이 많이 발전하면서 스마트폰만으로도 콘텐츠를 만들수 있게 되어 앱만 잘 숙지한다면 충분히 만들수 있을 것이다.
콘텐츠에 대해 잘 설명하고 있는 책이다. 아무래도 소재를 찾는게 중요한데 마땅한 소재가 없다면 뉴스기사(네이버나 다음), 공공 정책 자료(www.korea.kr), 예능과 OTT 아이템, 인기 뉴스레터 아이템등을 참고하여 소재로 삼을수 있겠다. 항상 콘텐츠를 생성해봐야겠다고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막연한 부분이 있었는데 이책을 통해서 갈증이 해소되는 걸 경험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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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보게 되는 수많은 광고들, 콘텐츠들은 누군가의 기획, 수정, 많은 소통 아래 이뤄진 결과물이다. 수많은 잠재 고객들 사이에서 내 제품/서비스를 어떻게 노출시키고 이것을 판매로 이어지도록 할 것인가 고민하게 되는 것이 바로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 마케팅의 과제이다. 저자의 이력이 특이해서 눈길이 갔다. 정치외교학, 경제학 전공 후 언론 홍보를 하다가 온라인 홍보까지. 확실히 마케팅, 콘텐츠 분야는 열정만 있고 관심만 있다면 가능한 분야인 것 같단 생각에 위안이 되었다. 저자가 서문에서 이야기한 것처럼, 사실 지금 해야하는 업무가 많고 몰아쳐서 쳐내야 하는 업무가 많아지면, '콘텐츠'에 대한 고민을 심도 있게 하지 못하고, 그러면서 장기적으로 마케팅 또한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것이 아닌가 딜레마적인 생각이 들 때가 있다. 실무에서 당연히 소통과 많은 과정의 노력이 필요한 건 맞다. 다만, 내가 좋아하고 중요성 높은 결과물 단 1가지를 위해 나머지 99가지 일에 치중하면서 그 본질을 잊게 되는 경우가 많다. 온라인 마케팅, 콘텐츠에 어떤 것이 있는지, 텍스트/이미지/카드뉴스/인스타툰/영상/오디오까지 각 특성이 어떻게 되는지 현실적인 사례, 사이트 추천 등 내용이 이어진다. 끊임없이 콘텐츠, SNS, 각종 플랫폼의 변화와 기능에 익숙해져야 하는 온라인 마케터, 1인 마케터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고 느꼈다. 이 책은 인하우스, 대행사 상관없이 '콘텐츠'를 조금이라도 다루는 콘텐츠 마케터의 영역에 속하고 있다면 도움이 될 것이다. 유입을 높이기 위해 어떤 부분을 신경써서 작업해야 할지, 사수가 없거나 정체되지 않고 스스로 발전하며 피드백해보고 싶다면 이 책을 옆에 끼고 내가 하고 있던 마케팅 사항들을 점검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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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온라인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이 실질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소셜미디어가 발달하면서 다양한 플랫폼들이 등장하였다. 이런 시기에 SNS를 통해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기업과 개인에게 성장의 필수 요소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온라인 마케팅에서 갖추어야 할 콘텐츠 제작 기술을 알려주고 있어 이 분야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
온라인 마케팅은 그 방식과 방향이 다양해서 한마디로 정의하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그 본질은 한 가지로 좁혀지는데 바로 '어떤 콘텐츠를 어떻게 제작할 것인가'가 핵심적인 질문이라고 할 것이다. 사람들에게 더 널리 전파되고 더 많이 소비되는 콘텐츠를 생산하는 일은 그 기업의 마케팅이 성공하느냐 실패하느냐의 갈림길이 놓인 문제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그처럼 온라인 마케팅에서 콘텐츠가 어떤 의미이고 어떤 가치가 있는지 알려준다.
콘텐츠의 형식에 따라 그 유형과 특성을 구분하면 다음과 같다. 우선, 텍스트, 즉 글은 콘텐츠 형식 중 가장 기본적인 것에 해당한다. 어떤 SNS든 그 기반은 텍스트이다. 유튜브를 할 때도, 인스타그램을 할 때도 그 토대는 글에 있다. 그만큼 SNS가 많은 변화를 해도 글쓰기는 변함없이 중요하다. 그 다음은, 이미지이다. 한 장의 사진은 열마디의 말보다 큰 힘을 발휘할 때가 있다. 마케팅에서 이미지 하나를 잘 사용하면 홍보 수단으로써 그 가치가 높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또, 영상이 있다. 최근에는 영상 콘텐츠가 주류를 이루고 있다. 유튜브를 필두로 일반 영상과 숏폼 영상은 이제 현대인에게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요소가 됐다.
텍스트, 이미지, 영상 등과 같은 요소들로 콘텐츠를 제작하였다면, 이제는 유의미하게 발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요즘은 오래되었다는 인식이 많지만, 아직도 블로그는 많은 사람들에게 이용되는 만큼 블로그를 통해 콘텐츠를 생산하면 마케팅에 도움이 된다. 그리고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틱톡 등과 같은 플랫폼을 이용하면 다양한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고 발행할 수 있어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도움이 된다. 이 책은 이처럼 콘텐츠의 특성에 기반한 활용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어 마케팅을 하는 사람들에게 적절한 가이드를 해준다. 온라인 마케팅의 방향과 방식을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실질적인 조언을 해주는 책이라 생각해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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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 장재섭 지음 저자는 20여년간 언론 홍보를 업으로 삼았으며 기자와 함께 트렌드에 맞춰 소재를 고민하고 콘텐츠의 방향을 정리하며 보람을 느꼈다. 현재는 마음에 닿는 콘텐츠를 만들어보려고 콘텐츠닿을 설립하였고 콘텐츠 기획과 제작 실무를 참여하고 있다. 콘텐츠 마케팅을 목표로 했다면, 적어도 자신이 다루는 콘텐츠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한다. 좋은 콘텐츠가 무엇인지, 자신에게 맞는 콘텐츠가 무엇인지, 콘텐츠 활용으로 목표와 성과를 달성할 수 있는지 파악해야 효과적인 마케팅이 가능하다. 콘텐츠 형식은 6가지가 있다. 텍스트, 한 컷 이미지, 카드뉴스, 인포그래픽, 영상, 숏폼 영상, 오디오로 분류된다. 블로그는 텍스트가 기본으로 검색 결과 상단에 노출 되기 위해서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텍스트를 구성하는 것이 포인트다. 인스타그램은 사진이나 이미지 콘텐츠 중심으로 시각적으로 이용자를 사로잡은 이미지가 중요하다. 또한, '요즘 취미','최근 여행 기록' 등 콜라보 게시물에 콘텐츠를 올려 소통할 수 있다. 유튜브는 현재 가장 많은 이용 시간을 확보하고 있는 SNS다. 제목, 본문, 해시태그 등 텍스트도 중요하다. 콘텐츠를 제작할 때 활용 가능한 무료 소스와 유료 소스에 대한 정보도 있다. 콘텐츠 제작 시 반드시 피해야되는 이미지가 있는데 TV나 영화 캡처 화면과 언론사 기사에 쓰인 이미지다. 포털의 검색 결과에 나오는 이미지도 제삼자의 경우에는 무단으로 사용하는 것이기에 검색 결과에 노출된 이미지도 사용하면 안된다. 무료 이미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이트는 픽사베이, 픽셀스, 언스플래쉬, 프리이미지가 있다. 무료로 영상을 이용할 수 있는 사이트는 픽사베이, 비데보, 라이프오브비드가 있다. 컨텐츠 기획안을 작성하는 방법은 발행일, 키워드, 주제 및 제목, 구성 내용, 이미지 구성, 제작 이유를 적어 계획을 세워야한다. 텍스트 콘텐츠를 사용하는 대표적인 매체는 블로그다. 블로그의 제목은 호기심을 자극하는 제목으로 만들어야한다. 콘텐츠의 제목을 클릭했을 때 나오는 첫 문단이 리드인데, 리드는 분량이 늘어나지 않게 4-5줄 내외 작성해야하며 본문을 보조하는 역할이다. 본문 첫 문단은 주제와 핵심키워드를 구성 글의 주제는 시작과 끝 양쪽에 모두 담는다. 주제와 키워드를 반복하면 검색 상위 노출이 커지기 때문이다. 인스타그램은 한 장의 이미지로 시선을 끌어야하기에 이미지 제작 난이도가 높다. 텍스트를 최대한 배제하는 것도 좋다. 콘텐츠를 기획하는 방법부터 발행하는 것까지 세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콘텐츠에는 트렌드가 있으며 무엇이 인기를 끄는지 파악해야한다. 콘텐츠에 정답은 없지만 제작은 정답이 있다고 한다. 꾸준히 만들고 더 보안할 방법을 찾으며 도전하는 것이 콘텐츠를 잘 만드는 비결이라고 한다. 지난 콘텐츠를 확인하고 부족함이 많이 느껴진다면 점점 발전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점점 성장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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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당장 써먹는 온라인콘텐츠 . . sns를 하는 사람으로 온라인콘텐츠에 관한 책을 읽어보고 있는데요. 헤매는 온라인 마케터를 위한 실행 가이드인 당장 써 먹는 온라인콘텐츠라의 제목을 보게 되어 읽게 되었는데요. . 개인적으로 운영하던 블로그를 통해 온라인 홍보의 매력을 접해 다수의 공고 기관 브랜드의 채널을 운영하고, 콘텐츠 기획과 제작 실무를 참여하고 유튜브까지 운영중인 장재섭 저자의 책이예요. . 이 시대에 특히 sns를 하는 사람이라면 늘 콘텐츠를 고민하고 신경쓸 거예요. 잘 만든 콘텐츠로 인기인기 될수도 있고, 장사도 잘되기 때문에 사람들은 누구보다 잘하고 싶어할 것이다. 나 또한 이쪽에는 소질이 없지만 잘 만들고 싶고, 내 sns를 잘 운영하고 싶기에 간절해요. . 목차를 보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온라인 콘텐츠는 무엇인지, 온라인 콘텐츠 만들기, 잘 만든 콘텐츠 잘 발행하기로 나눠요. 먼저 온라인 콘텐츠에 대해 설명하고 배울 수 있어요. sns에 대한 종류가 많기에 내가 사용하는 sns이나 잘하고 싶은 sns에 대해 공부할겸 읽어보면 좋아요. .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기초 부분도 나오고, 처음 사용하면 잘 모를 부분도 있기에 sns를 만들때 참고할 부분들이 많아요. . 블로그, 인스타그램, 카드뉴스, 인스타튠, 유튜브, 그리고 요즘 또 뜨고 있는 오디오 콘텐츠에 대해 배우며 함께 만들어 볼 수 있어요. 저는 특히 운영중인 블로그와 인스타그램에 대해 더 관심이 갔는데요. 나중에는 유뷰브까지 잘해보고 싶네요. . 마지막 챕터인 잘 발행하는 방법입니다. 그리고 부록으로 내가 만든 콘텐츠를 어떻게 하면 잘 퍼지게 하는 방법까지 알려주는데요. . 이 책을 보니 sns를 갓 시작하시는 분이거나 시작해서 도움을 받고자 하시는 분들에게 좋아요. 이론적으로 알려주는 책입니다. 실전에서 기초적으로 쓰일 수 있는 책입니다. 조금 더 기술적인 온라인 콘텐츠를 만드는 단계는 기초를 충분히 알고 쌓은 다음이겠죠? 콘텐츠에 대해 하나도 감이 잡히지 않는다는 분에게는 다소 어려울 수도 있을 책일거 같아요. . 이 책은 온라인콘텐츠를 잘하시 싶은 분들이 찾을텐데요. 우리 모두 온라인 콘텐츠를 잘 만들어보자고요!!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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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책을 주제'로 북스타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자연스럽게 온라인 콘텐츠 제작에 관심을 갖고 카드 뉴스 및 릴스를 만들어 보았다. 하지만 여전히 부족함을 느낀 상황에서 만나게 된, 장재섭 저자의 헤매는 온라인 마케터를 위한 실행 가이드 <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 조금이나마 목마른 나의 갈증을 해소해 주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 <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는 이론서라기보다는 '실무서'에 가깝다. 여러 콘텐츠 중 '온라인 콘텐츠'에 대한 정의부터 시작해 콘텐츠의 종류, 다양한 채널 소개, 각 채널에 맞는 콘텐츠 제작법을 소개한다.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주목받는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하기 위해서는 다양한 콘텐츠 소스를 활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저작권 이슈가 중요하기 때문에 최대한 안전한 소스를 활용해야 하는 것은 말할 것도 없고!
(* 반드시 피해야 할 이미지가 있다! : 방송 프로그램 캡처 이미지! 몰랐었는데, 책을 통해 알게 된 사실이다. 인터넷에 떠도는 방송 캡처 이미지는 스톡 이미지일 경우가 많다. 스톡 이미지는 유료 이미지를 의미한다.)
<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는 무료 글꼴, 무료 이미지 사이트, 무료 영상 사이트, 유료 이미지 사이트까지 콘텐츠 제작 시 필요한 소스들을 '다양한 루트'를 통해 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소스뿐 아니라 콘텐츠 제작 도구인 망고보드, 미리캔버스, 움직이는 GIF를 만들 수 있는 EZGIF, 픽슬러도 소개한다. 다만 '캔바'나 '캡컷'에 대한 소개가 없어서 살짝 당황하기도 했다. (인스타 인친들 대부분이 캔바와 캡컷을 사용하고 있기에 ^^)
오디오 및 BGM 제작 도구에 대한 소개도 나와있는데 최근 인친을 통해 알게 된 '다글로'에 대한 소개가 있어 반갑기도 했다. 음성 파일을 업로드하면 빠르게 텍스트로 옮겨주는 서비스 중 하나이다. 나는 아직 사용해 보진 않았으나 인친님들의 반응은 꽤 긍정적이다. 그밖에 영상 편집 제작 도구에 대한 소개도 나와있다. 본인은 어도비사의 프리미어 프로를 공부하고 있는데, 초보자가 접근하기에는 어려운 점이 없잖아 있다.
주변 대부분의 인친들은 동영상 편집 시 캡컷을 많이 사용한다. 책은 비디오 몬스터, 뱁믹스, 키네마스터 등을 소개하는데, 키네마스터는 가장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동영상 편집 앱이라 한다. 오잉? 나는 처음 들어봤는데 ㅎㅎ; 이 또한 책을 통해 알게 되었으니 한 번 사용해 봐야겠다.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할 때 필요한 소스, 콘텐츠 제작 도구까지 그렇다면 매력적인 콘텐츠 제작 소재는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기사 검색 활용, 공공 정책 자료 참고, 예능과 OTT 아이템 활용, 아이보스 큐레터, 어피티 등 여러 루트를 통해 콘텐츠 소재를 찾을 수 있도록 방안을 제시한다. (나는 북스타그래머이기 때문에 대부분의 콘텐츠 아이디어는 책을 통해 얻는다 :)
마지막은 실전 온라인 콘텐츠 만들기와 각 채널별 블로그,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유튜브에 콘텐츠 발행하기까지! 그야말로 군더더기 없이 딱! 실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도록 핵심 내용만 담았다.
나만의 매력적인 온라인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데 위와 같은 의문이 든다면 이은북 출판사 장재섭 저자의 헤매는 온라인 마케터를 위한 실행 가이드 <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를 추천한다. PS. 개인적으로 책을 통해 알게 된 EZGIF와 망고보드, 미리캔버스를 활용해 볼 생각이고, (포토샵을 주로 사용하는데 책에서는 포토샵만으로는 한계가 있다고 하셔서 ^^;; 포토샵만 고집할 게 아니네 ㅎ) 북스타그램으로 시중에 있는 책에서 아이디어를 얻긴 하지만, 이 책에 소개된 다양한 곳에서도 소재를 찾아볼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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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홍보를 어떻게 하시나요? 최근의 홍보는 대부분 오프라인이 아닌 온라인 채널로 이뤄진다. 하지만 콘텐츠의 본질은 여전히 똑같다.
저자는 기업 홍보와 온라인 홍보를 오랜 기간 진행한 전문가이다. 현재도 다양한 기업과 공공기관의 온라인 홍보로 성과를 내고 있다. 헤매는 온라인 마케터를 위한 실행 가이드 ' 당장 써먹는 온라인 콘텐츠'는 무엇을 시작해야 할지 난감한 우리에게 길잡이가 되어주는 책으로 저자의 전문성을 엿볼 수 있다.
기업에서 온라인 홍보를 전담하는 부서는 현실적으로 많지 않아 혼자서 또는 느닷없이 온라인 콘텐츠를 제작해야 하는 상황에서 우왕좌왕하기 마련이다. 온라인 콘텐츠에서 성과를 얻고 싶거나, 소비자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좋은 제품을 홍보하고 싶은 1인 기업자에게 이 책은 나침반이 되어준다.
온라인 콘텐츠를 통한 마케팅 업무를 혁신적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가장 기본적인 온라인 콘텐츠의 개념부터 우리가 어떤 소설미디어 채널을 선택해 활용할 것인지, 콘텐츠 제작에 필요한 요소는 무엇인지, 정보와 소재를 찾는 곳은 어디인지 구체적이고 세세하게 사례와 함께 알려준다. 콘텐츠 제작이 처음이지만 설명이 간결하고 쉬워서 따라 하기만 하면 콘텐츠를 제작하고 알릴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콘텐츠를 보는 것과 만드는 것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콘텐츠를 쉽게 만들 수 있는 툴과 서비스와 그 장단점도 함께 설명해 준다. 망고보드, 미리캔버스, EZGIF, Pixlr과 같은 이미지 동영상과 같은 도구와 오다시티와 같은 오디오&BGM 제작 도구, 음성 녹취 제작 도구인 다글러, 네이버클로바 노트, 그리고 영상 편집 제작 도구인 곰믹스, 비디오몬스터, 뱁믹스 등이 소개되어 있다. 이런 제작도구를 활용하면 시간적으로 상당히 효율적이고 적재적소에 맞게 이용할 수 있어 요긴하다.
콘텐츠를 실제 활용하면서 반드시 제작 시 주의할 점과 제작 팁은 물론이고 쓸모 있는 콘텐츠가 될 수 있는 노하우까지 알려준다.
콘텐츠는 많이 만드는 것이 중요하지 않고 내 상황에 맞는, 우리 기업에 맞는, 홍보의 목적을 정확히 인지한 후 브랜드 홍보에 가장 효율적이게 구성하고 꾸며나가는 것이 핵심이다. 시대의 흐름과 무관하게 누군가는 필요한 정보를 찾아 방문하게 되어있다. 가치가 들어있고, 진심과 정성이 깃들 여진 콘텐츠라면 방문자는 꾸준히 늘어나게 되어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잘 만들려는 노력이 반드시 필요하다.
콘텐츠의 정답은 없지만 콘텐츠 제작에는 정답이 있으니 바로 꾸준히 만들고 시도하라는 저자의 말은 이 책을 충분히 읽을 가치를 부여하고 있다. 내가 만든 콘텐츠가 어떤 역할을 하게 될지에 대한 고민과 콘텐츠의 본질이 무엇인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볼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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