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90%
  • 리뷰 총점8 1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인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인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용보기
챗gpt를 운영하는 데 하루 전기세가 한화로 약 9억 정도 된다고 들었다. 인류의 발전이 가져 온 파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마냥 좋은 줄만 알았는데, 그 이면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그런 의미에서 지금 이 시점에서 참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 나부터 실천한다는 생각으로 하나씩 해봐야겠다.
"인류는 어디로 가고 있는가" 내용보기
챗gpt를 운영하는 데 하루 전기세가 한화로 약 9억 정도 된다고 들었다. 인류의 발전이 가져 온 파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지에 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요즘이다.

새로운 기술이 나오면 마냥 좋은 줄만 알았는데, 그 이면을 생각해볼 필요가 있는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지금 이 시점에서 참 읽기 좋은 책인 것 같다. 나부터 실천한다는 생각으로 하나씩 해봐야겠다.
t******0 2023.09.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지구 파괴의 역사
"지구 파괴의 역사" 내용보기
과학 기술이 단순히 환경 오염뿐만 아니라 인간도 파괴하고 있구나라는 것은 다소 충격적인 부분이었다.  인공지능 AI의 발전이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었지만 그와 동시에 우리는 알고리즘을 통해 세상을 넓게 보지 못하고 제한된 시야로 살아가게 되며 나의 눈을 왜곡시킨다는 점은 생각하지 못한 관점이었다.  또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과거 체르노빌 사고와 같은 수준의 7급 사고
"지구 파괴의 역사" 내용보기

과학 기술이 단순히 환경 오염뿐만 아니라 인간도 파괴하고 있구나라는 것은 다소 충격적인 부분이었다. 

인공지능 AI의 발전이 우리에게 편리함을 주었지만 그와 동시에 우리는 알고리즘을 통해 세상을 넓게 보지 못하고 제한된 시야로 살아가게 되며 나의 눈을 왜곡시킨다는 점은 생각하지 못한 관점이었다. 

또한,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과거 체르노빌 사고와 같은 수준의 7급 사고라는 것도 상당한 충격이었다. 

물론 나는 원전 오염수 방류에 반대하는 입장이었지만 그 피해가 상상을 초월할 정도라는 것이, 인간의 이기심은 어디까지 추악하게 떨어질 것인지 생각하니 정말 인류애가 사라졌다. 

이 책은 다른 환경에 대한 책 <반드시 다가올 미래>, <지구는 괜찮아, 우리가 문제지>와 같은 기후에 대한 책과는 다른 결의 책이다. 

인류의 역사와 함께 인간이 어떻게 지구를 파괴해왔는지 그 과정을 하나씩 알아볼 수 있는 책이라는 점에서 신선했다. 

"이제는 더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라는 밈처럼 정말 더이상 인간은 이 문제를 피해서는 안된다. 

우리의 후손이 아닌 지금 당장의 우리를 위해 알아야 하는 내용들이 담겨 있는 책이라 모두 꼭 한 번씩 읽어봤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골드 p******e 2023.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