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3권에서는 일단 노엘과 이즈미가 서로 친구가 되는 내용을 담고있습니다 일단 토와와의 동거의 주제가 참 신선하기도 했고 여러가지 설정을 붙인 노엘 및 토와 역시 귀여운 면모도 보이고 있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챙겨봤던 3권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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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햇볕 보통, 천사 딸림 3권"의 이야기가 여러 신화적, 설화적 존재들을 등장시키며 다양성을 추구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 만화는 단순한 일상의 이야기를 넘어서, 다양한 신화적 존재들과의 공존을 통해 인간 관계의 깊이와 사랑의 다양한 형태를 탐구하는 작품으로 진화하는 것 같습니다. 작가는 천사, 갓파, 설녀, 흡혈귀 등의 다양한 존재들을 통해, 우리가 일상에서 잊기 쉬운 인생의 진정한 가치와 사랑의 의미를 재조명하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존재들이 전부 여성으로 그려지는 것은, 작가가 사랑과 관계를 더욱 직관적이고 감성적으로 표현하고자 하는 시도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만화는 한 남자가 천사와의 동거를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어떻게 변화하는지를 보여주며, 독자들에게도 자신의 일상과 인생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게 하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그림체의 아름다움과 달달한 스토리 라인은 독자들에게 보는 재미를 제공하며, 동시에 인생의 깊은 의미를 탐색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작가가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 궁금해지는 것은 자연스러운 반응입니다. 이 만화가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어떤 새로운 존재들이 등장할지는 알 수 없지만, 그 과정에서 인간의 감정과 관계에 대한 깊은 탐구를 계속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
| 한 남자가 이미 천사와 함께 살고 있었는데, 어느 날 하늘에서 또 다른 천사가 내려왔다. 이제 그는 두 명의 천사와 함께 생활하게 되었다. 이들과의 동거는 그의 일상에 기적 같은 변화를 가져다주었으며, 매일이 행복과 사랑으로 가득 차게 되었다. 천사들은 그에게 인생의 진정한 가치와 사랑의 의미를 가르쳐 주었다.남자는 이제 두 천사와의 삶을 통해 세상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욱 따뜻하고 너그러워졌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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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룸, 햇볕 보통, 천사 딸림 3권. 이제는 천사, 갓파...설녀에 흡혈귀까지 나오고 도대체 이 만화는 어디로 가는 것인가 조금 궁금해졌다. 나중에는 악마에 뭐시기에 뭐시기에 진짜 모든 설화의 존재가 나오는게 아닐까 싶긴 하다. 그것도 전부 여자로...뭐 그림체가 좋고 스토리도 달달해서 보는 재미는 있지만 도대체 작가가 원하는 방향이 무엇인지는 조금 궁금해지긴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