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주 특별한 플롯이 묘미인것 같다. 사실 책 초반에는 특별한 점을 못 느꼈는데 책 중반을 넘어가면서 아주 갑작스러운 반전이 펼쳐진다. 로맨스물을 읽으면서 아마 이런 반전은 흔하진 않은것 같고 기발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마무리도 아주 잘 구성된 읽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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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이 좀 있기도 하고 영어이름이라 성 이름 따로 부르는것도 제각각에 별명으로도 부르다보니 앞에 좀 읽고 시험 끝나서 한달 뒤 다시 읽으려니 누가누군지 모르겠네요ㅎㅎ 하 그래서 지금 계속 미루고 있는 중이긴 한데 저처럼 좀 난독증있으신분 아니면 편하게 읽으실수 잇을거라생각합미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