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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서이면서도 오롯이 그의 인생을 담아 낸 책이 있을까요? 물론, 있습니다! 보태거나 빼지 않고, 본래의 지치고 힘든 지난 날 그의 모습을 반추하는 진정성이 깃든 책! 앞으로 펼쳐질 장밋빛 미래를 붉은 홍조를 띄며, 조곤조곤 이야기하는 그런 책! 나는 그 책을 어제 침침한 눈을 부라리며 밤새워 읽고, 또 느꼈습니다. 예순의 나이에 17년 하던 보험영업을 그만 두고 책쓰기에 뛰어든 작가를 보고, 나는 차라리 만류하고 싶었습니다. 블로거 이웃(제가 후참)인 나는 그 무모한 도전이 걱정되기도 하고, 그 꿈을 허황된 신기루 쯤으로 치부하기도 했습니다. 저도 글을 써서 책 한권 내고 싶은 욕심은 있지만, 아득한 저 먼곳의 무지개처럼 여겨지거든요. 나는 블로그 글을 읽고 댓글을 주고 받으면서, '세소녀(세상과 소통하는 여자)'님의 그 성실함과 절실함에 점점 빠져 들었습니다. '책이 나오면 제일 먼저 구입해서 밑줄을 그어 가면서 읽어 보리라' 다짐했습니다. 기다리던 그 책을 인터넷에서 여러번 검색하다가, 드디어 '예스24'에서 만났습니다. 나는 딸과 사위, 손녀들이 추석을 쇠고 간 어제, 아들과 집 근처에 있는 카페를 찾았습니다. 공무원살이를 때려 치우고 새로운 길을 걷고 있는 아들에게, *세소녀, 정예용*작가님의 글쓰기 동기와 그 꿈을 이루는 과정을 지켜 본 대로 들려 주었지요. 그리고 목표를 세우고 그 꿈을 향해 나아가는 아들의 ♥보물지도♥를 만들어 보라고 조언했습니다. 메모를 하고, 일기를 쓰고.. 필사를 하고, 일상을 적는 일! 너무나 쉬운 일처럼 생각되지만, 나는 그 어려움을 체득하고 있습니다. 책의 내용에 대해서는 굳이 장황하게 소개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이 글을 읽는 분 중에서 내용이 궁금하신 분이 계시면, 반드시 책을 사서 읽기를 바라니까요! 저도 은퇴를 해서 이제 예순 중반이 되었고, '일흔 여섯 늦깍기 대학생, 제 둘째 누나 이야기를 소설로 쓰고 싶다'는 늦은 꿈을 꾸고 있습니다.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로, 다음블로거로, 직장 홈페이지에 나름대로 이십여년 써 왔지만 여전히 글쓰기는 어렵습니다. 그런데 막연하고 무모하다 싶은 그 꿈이 정예용 작가님의 책 발간으로 인해 강력한 자극이 되어 다가옵니다. 늦었다구요? 그 나이에 무슨 꿈을 꾸냐구요? 적성이 안 맞고 재능이 없다구요? 절대 절대 NO! 그러면 정예용 작가님의 ★나는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만났다★를 구입하세요. 그리고 꼼꼼하게 되새김질하며 읽어 보세요! 왠만한 자기계발서보다 휠씬 현실적이고, 무엇보다 아주 쉽게 읽힌답니다! #나는글쓰기로진정한 나를 만났다 #작가정예용 #인생2막을위한자기계발 #두드림미디어 #세상과소통하는여자 #세소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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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글쓰기로 진정한 나를 만났다] 이 책을 읽고 리뷰를 남겨보기로, 나도 처음으로 작은 글쓰기에 도전해 보기로 했다. 글쓰기는 누구나 생활에 사용하는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나보다, 리뷰를 남기는 것 조차 이렇게 어려운지 몰랐다. 오랜 사회생활을 과감하게 접고 새로운 꿈을 실현해가는 과정과 일상생활 에피소드들을 담은 책으로, 글쓰기의 테크닉이 아닌 글쓰기 과정 자체를 담고 있어서 책을 읽는데 어려움없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었다 작가님이 글쓰기로 꿈을 이뤄가는 과정과 하루도 빠짐없는 블로그 포스팅을 보며 꾸준함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시작만하고 끝을 맺지 못하는 나의 불성실함에 대해서도 반성을 한번 해보게 된다. 나도 진정한 나를 찾기 위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새로운 도전의 계기가 되는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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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다 책을 읽고 소감을 한 마디로 정리하자면 깔끔하게 위 한 단어로 요약할 수 있다. 학습지 교사 3년, 보험 설계사 17년 저자는 수 많은 글을 잘 쓰는 사람 중의 하나일지 모른다. 많은 사람이 돈을 벌기 위해, 책의 내용 중에 상당수를 차지하는 것이 보험설계사로의 경험이다. 앞으로 강사로서 멘토로서 인생의 제 2막을 더욱 화려하게 수놓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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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진정이란 단어를 무수히도 많이 듣고 나 또한 쓰고 했다. 정예용 작가님의 글에서 진정이란 단어의 뜻을 비로소 알게되는 느낌이다. 60살에 시작을 하고있는 그녀의 도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나도 뭔가 해야할거 같았다 누구나 시작은 하지만 결실을 맺는건 아닐거 같다. 무언가 채우려만 하는 나에게 비워도 좋다는 메세지를 준거 같아 감사하다. 어제 늦게 책을 받고 한장 한장 읽으며 가슴한켠이 너무 부풀어 오른다. 용기내어 나도 시작해야지 다짐하며 그녀의 새로운 도전, 새로운 삶에 박수보낸다. 앞으로도 좋은책 기대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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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비슷한 삶을 살아온 저자의 얘기가 가슴 깊게까지 울림을 주네요. 저도 용기내어 다시 한번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내년에는 저도 책을 출간해보고싶어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최근 몇년간 읽은 수필형 자기계발서중 가장 쉽게 읽히고, 그러면서도 글에 힘이 있는 책이네요. 덤덤하게 읽혀지는 내용들 중에서도 크게 와닿았던 부분은, 요양보호사 자격증과 관련된 얘기였는데요. 우리네 삶이 다들 그렇다고 하듯, 돈 많이 번다고 하면 으레 우루루 몰려가기 마련이지요. 그래서 요즘 퇴직하고 나면 장년층들 대부분은 요양보호사를 많이들 알아보는것 같은데, 이미 자격증을 따놓은 저자가 비로소 자신이 원하지 않은것을 깨달은 부분이었어요. 저도 한번 외쳐봅니다. 내 인생은 나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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