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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곰곰이 보건소
"숲속 곰곰이 보건소" 내용보기
#숲속곰곰이보건소 #한상순 글, #박현주 그림 #맑은물출판사 펴냄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책 속에 나오는 쉬고 싶지만 아기 동물들을 돌보는 게 먼저인 곰 할머니 말이에요! 특히 글 작가님이 30년 동안 간호사를 하며 지냈던 경험과 두 아이의 엄마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인 그림작가님이 만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숲속곰곰이보건소 가 되었어요! 오랜 시
"숲속 곰곰이 보건소" 내용보기


 

#숲속곰곰이보건소
#한상순 글, #박현주 그림
#맑은물출판사 펴냄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지 않나요?
책 속에 나오는 쉬고 싶지만 아기 동물들을 돌보는 게 먼저인 곰 할머니 말이에요!

특히 글 작가님이 30년 동안 간호사를 하며 지냈던 경험과
두 아이의 엄마이자 그림책 작가로 활동 중인 그림작가님이 만나,
따뜻하고 사랑스러운 그림책 #숲속곰곰이보건소 가 되었어요!

오랜 시간 아픈 동물들을 돌봐 주고 집에 돌아온
곰 할머니는 맘껏 쉬고 싶었지만 마음뿐이었어요.
왜냐고요?
그건 곰 할머니는 간호사거든요!
곰 할머니 집에 찾아오는 몸과 마음이 아픈 아기 동물들을 위해
푹- 쉬지를 못해요 ;(

비가 내리기 시작한 날,
오늘은 곰곰이 할머니를 찾아오는 아가 동물들이 없겠지요?
엇 잠깐 거세진 비바람에 나무들이 쓰려졌어요!
쏜살같이 우비를 입은 곰 할머니는 비를 뚫고 어디로 가는 걸까요?

할머니는 마을을 여기저기 돌아보고
추위에 떠는 아기동물들을 집에 데리고 와
다친 곳이 없는지 살피고 맛있는 음식을 차려주었어요.

그리고, 집 앞 대문에 이런 걸 얻었지요!
"곰곰이 보건소"
우리 곰 할머니는 푹~ 쉴 수 있을까요?

아무리 내 몸이 피곤해도, 어리고 아픈 아이를 먼저 살펴보는 건
우리 아이들이 생활하면서 만나는 대부분의 어른들의 모습일 거예요.
그 어른들도 또한 자라면서 더 큰 어른들의 도움을 받았어요.
왜 어른은 자신의 몸보다, 어린이들을 먼저 챙기는 걸까요?

물론, 우리 어린이들도 "작은 사람"이지만,
스스로를 돌보기에는 아직 어려요.
어른들이 피곤함을 감수하고, 어른들에게 중요한 일을 미루고
어린이를 살펴주는 것. 당연한 일이지만, 어린이들도 알아준다면
어른들도 힘이 나지 않을까요?
그리고, 언젠간 어린이들이 "큰 사람"이 된 후에
또 "작은 사람"을 위해 곰 할머니처럼 베풀 수 있는 "멋진 사람"이 될 거예요!

엄마도 공감한 그림책 #숲속곰곰이보건소 추천 :)

#동화책 #맑은아이시리즈 #유아도서추천 #인성동화 #돌봄 #사랑 #어린이인성교육


t*******6 2023.09.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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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책 추천 숲속 곰곰이 보건소 마음이 따뜻해지는 군요
"유아 책 추천 숲속 곰곰이 보건소 마음이 따뜻해지는 군요" 내용보기
유아 책 추천 숲속 곰곰이 보건소 마음이 따뜻해지는 군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 이런날 아이랑 이불 뒤집어 쓰고 누워 읽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책 이랍니다  아이들을 돌봐주는 어른들 , 할머니의 따뜻한 돌봄의 이야기 ~ 곰 할머니에게 웃음과 행복을 준 아기 동물들의 따스한 마음처럼 나를 돌보는 어른들을 돌아보며 감사한 마음을 웃음으로 전하는 마음까지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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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 책 추천 숲속 곰곰이 보건소 마음이 따뜻해지는 군요

날씨가 많이 추워졌습니다 ~

이런날 아이랑 이불 뒤집어 쓰고 누워 읽으면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책 이랍니다 

아이들을 돌봐주는 어른들 , 할머니의 따뜻한 돌봄의 이야기 ~

곰 할머니에게 웃음과 행복을 준 아기 동물들의 따스한 마음처럼

나를 돌보는 어른들을 돌아보며 감사한 마음을 웃음으로 전하는 마음까지 따뜻해지는

어린이들을 꿈꾸는 그림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e*******5 2023.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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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속 곰곰이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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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한상순그림_박현주숲 속에 보건소가 있다니 신기하지 않나요?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하겠죠?숲 속 곰곰이 보건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한 번 살펴 볼까요?그림책 표지를 보면 인상 좋으신 곰 할머니가 보이죠?저도 절로 미소가 나오더라구요.ㅡ진달래 언덕을 넘고,한들한들 풀숲을 지나꼬불꼬불 떡갈나무숲을 지나소나무가 울창한 길을 따라 가면,곰 할머니네 집!ㅡ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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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_한상순
그림_박현주

숲 속에 보건소가 있다니 신기하지 않나요?
아이들의 호기심을 충분히 자극하겠죠?
숲 속 곰곰이 보건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한 번 살펴 볼까요?
그림책 표지를 보면 인상 좋으신 곰 할머니가 보이죠?
저도 절로 미소가 나오더라구요.

진달래 언덕을 넘고,
한들한들 풀숲을 지나
꼬불꼬불 떡갈나무숲을 지나

소나무가 울창한 길을 따라 가면,

곰 할머니네 집!

아하~~저 숲에 곰 할머니네 집이 있네요.
그리구 곰 할머니는 간호사예요.
곰 할머니는 오랜 시간 아픈 동물들을 돌봐주고
집으로 돌아와 마음껏 쉬고 싶었어요.
곰 할머니네는 텃밭도 있고,
꽃밭도 있으니 가꾸면서 음악도 듣고 싶었어요.

하지만 곰 할머니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은
아기 동물들은 할머니 집을 찾아왔어요.
쉬고 싶지만 곰 할머니는 아픈 동물들을
보살펴주었어요.
그리고 동물들의 이야기도 하나하나 들어주었죠.

아마도 우리 어른들은 모두 공감할거예요.
내가 조금 피곤하더라도 내 아이들을 위해
기꺼이 몸을 움직이죠.

간호사로 오랜 시간 환자들을 돌봤던 한상순 작가는
병원에서 몸담으며 자신보다 환자들을 돌보던
마음과 시간을 온전히 담아 그림책
<숲 속 곰곰이 보건소>를 썻어요.
작가님의 경험이 느껴지는 것 같아
더 공감되더라구요.

곰 할머니네에 <곰곰이 보건소>라고 간판을
달아준 아기 동물들이 그저 귀엽기만 했어요.
아마도 곰 할머니는 매일 어떤 친구가 찾아올지
궁금해질거예요.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숲 속 곰곰이 보건소>로 오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9 2023.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나누고, 베푸는 것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마음을 나누고, 베푸는 것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숲 속 곰곰이 보건소''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곰 할머니와 동물들의 따뜻한 그림책 ?마음을 나누고, 베푸는 것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간단한 줄거리 오랜 시간 아픈 동물들을 돌봐주고 집으로 돌아온 곰 할머니. 마음껏 쉬고 싶었는데, 할머니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은 아기동물들은 할머니 집으로 계속 찾아와요
"마음을 나누고, 베푸는 것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숲 속 곰곰이 보건소''이라는 그림책입니다.

??추천 대상 :  4세~7세

?곰 할머니와 동물들의 따뜻한 그림책
?마음을 나누고, 베푸는 것의 행복을 느낄 수 있는 그림책

??간단한 줄거리
오랜 시간 아픈 동물들을 돌봐주고 집으로 돌아온 곰 할머니. 마음껏 쉬고 싶었는데, 할머니가 돌아왔다는 소식을 들은 아기동물들은 할머니 집으로 계속 찾아와요. 곰 할머니가 쉴 수 있게 되려나요?


요즘 역할곰 할머니와 엘리의 공통점은 따뜻한 마음을 가졌다는 것인데요.
놀이 중 병원놀이를 좋아하는 엘리기에
곰 할머니가 동물들을 돌봐주는 내용을 흥미로워했어요.

또한 책을 보면서
동물들마다 아픈 이유가 다양해서
'이 동물은 왜 아픈걸까?'
생각해보고 상상하는 재미도 있는 그림책이지만,
아프다는 것에 마음 아파하는 엘리.

한들한들 풀숲을 지나,
꼬불고불 떡갈나무 숲을 지나
이런 표현으로 책 속에서 곰 할머니와 함께하는 느낌도 들어요.

삭막하다면 삭막한 요즘 세상
이웃과의 교류도 많이 없는 편이라 아쉬울 때가 많은데요.

아이들도 이 책을 읽으면서
따뜻한 곰 할머니의 이야기에서 이웃간의 정도 느끼고,
따스함을 전파할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e*****s 2023.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속 곰곰이 보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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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시간 아픈 동물을 돌봐주고 집으로 돌아온 간호사 곰할머니.이제부터는 쉬면서, 텃밭을 가꾸고, 꽃밭도 가꾸고, 뒹굴뒹굴 누워서 음악을 듣고 싶어요.그런데 아픈 동물들이 찾아와요.맘껏 쉬고 싶었지만 계속 찾아오는 동물들의 고민이야기도 들어주고, 아픈동물들을 보살피게 돼요.그런데 어느날 천둥과 비바람이 몰아쳐요.곰할머니는 벌떡 일어나서 돌봐줄 어른이 없는 아기 동물들
"숲속 곰곰이 보건소" 내용보기
오랜시간 아픈 동물을 돌봐주고 집으로 돌아온 간호사 곰할머니.
이제부터는 쉬면서, 텃밭을 가꾸고, 꽃밭도 가꾸고, 뒹굴뒹굴 누워서 음악을 듣고 싶어요.
그런데 아픈 동물들이 찾아와요.
맘껏 쉬고 싶었지만 계속 찾아오는 동물들의 고민이야기도 들어주고, 아픈동물들을 보살피게 돼요.
그런데 어느날 천둥과 비바람이 몰아쳐요.
곰할머니는 벌떡 일어나서 돌봐줄 어른이 없는 아기 동물들을 구해줘요.
그리고 집으로 데려와 음식을 대접해요.
.
.
동물들은 할머니 집에 이름을 써붙여요.
곰곰이 보건소??

참아름다운 이야기예요.

쉬고 싶지만 아직도 돌봄이 필요한 많은 소외계층을 돌봐주는 할머니의 사랑!
멋진 시니어??



YES마니아 : 플래티넘 t********y 2023.10.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숲속 곰곰이 보건소
"숲속 곰곰이 보건소 " 내용보기
작가가 되기 전 30년 동안 간호사로 일하셨던 작가님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야기가 박현주 작가님의 그림과 만나 따뜻한 이야기가 되어 우리에게 찾아왔어요. 한들한들 풀숲을 지나 진달래 언덕을 넘고, 꼬불꼬불 떡갈나무숲을 지나 소나무가 울창한 길을 따라 곰 할머니네 집으로 가볼까요?-흔들의자에 앉아 차 마시다 배 아픈 다람쥐 봐주고뒹굴뒹굴 마루에서 쉬다 말고 허리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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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가 되기 전 30년 동안 간호사로 일하셨던 작가님의 경험이 고스란히 녹아든 이야기가 박현주 작가님의 그림과 만나 따뜻한 이야기가 되어 우리에게 찾아왔어요.
한들한들 풀숲을 지나 진달래 언덕을 넘고, 꼬불꼬불 떡갈나무숲을 지나 소나무가 울창한 길을 따라 곰 할머니네 집으로 가볼까요?

-
흔들의자에 앉아 차 마시다
배 아픈 다람쥐 봐주고
뒹굴뒹굴 마루에서 쉬다 말고
허리 다친 너구리 살펴 주고
한들한들 마당 돌다
무릎 아픈 고슴도치 돌봐주고

할머니는 맘껏 쉬고 싶었지만 마음뿐이었어.
-본문 중에서-

아픈 동물들을 돌봐주는 간호사 곰 할머니.
아픈 동물들을 돌봐주고 고된 여정 끝에 집으로 돌아와 푹 쉬고 싶은 마음이 굴뚝같지만 집으로 찾아오는 아픈 아기 동물들을 돌보느라 제대로 쉬질 못하고 있어요.
잠깐 햇볕을 쪼이다가도 발을 다친 아기 사슴을 돌봐주고, 차를 마시다가도 배 아픈 아기 다람쥐를 봐주고, 뒹굴뒹굴 뒹굴다가도 허리 다친 아기 너구리를 돌봐주세요.
할머니는 언제 푹 쉬실 수 있을까요?

.
맘껏 푹 쉬고 싶은 곰 할머니의 마음.
십분 이해합니다.
하지만 아기 동물들이 찾아오면 쉬지 못하고 치료해주고 돌봐주는 곰 할머니의 모습 또한 너무나 이해가 됩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
일을 하는 프리랜서 강사로서,
집안일을 도맡아 하고 있는 가정 주부로서,
매일 글을 쓰는 인스타그래머로서,
저의 매일은 잠시도 쉴 틈이 없습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일들을 하고 있고, 늘 휴식이 간절하지만 게을리 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바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이지요.
두 아이의 엄마로서 이 사회를 살아가는 어른으로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너무나 당연하고 중요한 의무라는 생각이 듭니다. 힘들다고 내려놓고 쉴 수 있는 종류의 것이 아니지요.

내가 어른이 되기까지 내 곁에는 나를 돌봐준 많은 어른들이 있었습니다.
부모님은 물론이고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시고 힘든 순간에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준 분들이 계셨습니다. 그 분들 덕분에 힘든 위기를 잘 넘기고 어른이 될 수 있었습니다.
그건 어른이 된 지금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도 힘든 순간을 함께하면서 도움을 주고, 고민을 들어주고 나눠주며 공감해주는 분들 덕분에 평범한 일상을 유지하며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도움들을 받으며 늘 생각합니다.
'이 사회를 구성한 한 어른으로서 괜찮은 사람이 되고싶다.' 라고 말이죠.
괜찮은 사람이 되는 것.
쉬고 싶지만 아기 동물들을 돌보는 일이 먼저인 곰 할머니와 같은 마음이 아닐까요?

이 사회를 만들어갈 아이들을 돌보고 좀 더 나은 어른이 되고 싶은 마음.
이 따뜻한 마음이 아이들에게도 전해져 이어지길 바랍니다. 그렇게 따스함이 전해지고 퍼져나가 오래도록 이어지길 바랍니다. 그렇게 우리 사회가 어제보다 오늘 더, 오늘보다 내일 더 살기 좋은 곳이 되겠지요?
우리 아이들이 살아갈 이 사회가 더 좋아지길 바라며 기쁜 마음으로 오늘도 돌봄의 손길을 놓지 않겠습니다.


- 출판사로부터 책과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솔직하게 작성된 서평입니다.
j*******8 2023.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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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리뷰
"도서리뷰" 내용보기
<엄마생각> 사실 전 이걸 보면서 엄마의 마음이지 않나 싶었어요~ 일을 마치고 집에오면 정말 천근만근이여서 쉬고싶은데 또 아이를 보면 힘을 내서 챙겨주게 되고.. 아파도 아이 밥을 주게 되고., 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말이죠 늙어가서 주름이 생기고 힘들고 지치고 하지만 카린이가 없었던 시절보다 지금이 더 더 행복한 그느낌을 곰할머니는 아는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모두
"도서리뷰" 내용보기


 

<엄마생각>

사실 전 이걸 보면서 엄마의 마음이지 않나 싶었어요~
일을 마치고 집에오면 정말 천근만근이여서
쉬고싶은데
또 아이를 보면 힘을 내서 챙겨주게 되고..
아파도 아이 밥을 주게 되고., 하는 제모습을 보면서 말이죠
늙어가서 주름이 생기고 힘들고 지치고 하지만
카린이가 없었던 시절보다 지금이 더 더 행복한 그느낌을
곰할머니는 아는 것 같단 생각을 했어요~
모두의 엄마들이지 않나 싶어요~

이 책을 서로 읽고 카린이가 느낀 점을 적었을때
감사함이 뭔지를 알고
나중에 카린이도 베푸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 같단 생각도 했어요~
남들에게 베푸는 사람이 많아져서
세상이 아름답게 변했음 좋겠네요~

<본문중에서>

"아기동물들은 대문에 삐뚤빼뚤 글씨를 써 붙였어
'곰곰이 보건소 '
푹 쉬는 것은 더 미루어야겟구나 "

 

<카린생각>

곰 할머니는 간호사였는데 바빠서 쉴틈이 없었어~!
근데 비오는날 부모님도 없는 아이들을 위해
후다닥 달려가는 모습이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감동적이였고
거의 대부분이 물웅덩이에 빠지거나
길을 잃거나 할 수 있는데
할머니가 집에 데리고 가서
차도 주고 몸도 녹이게 하는 장면이 특히 좋았어!!

마지막에 곰할머니한테 보상을 해주는 장면이 있는데
감사함의 표시를 한거라서 그런지
내가 뭔가 뿌듯하고
할머니라면 기분이 엄청 좋았을것같아
뭔가를 받라서가 아니라 행복이 전달되니까 말야
 

 

i******2 2023.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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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보살핌이 주는 위로♡와 고마움
"따뜻한 보살핌이 주는 위로♡와 고마움" 내용보기
간호사로 일을 하셨던 작가님이쓴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포근 몽글몽글 만져주는 이야기 그림책이 있어요.바로 한상순 작가님의 숲속 곰곰이 보건소 입니다.아픈 동물들을 돌봐주고 집으로 돌아온 간호사 곰 할머니는 텃밭을 가꾸거나 낮잠을 자며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며 쉬고 싶습니다. 하나보다 동네의 동물들은 할머니 집에 끊임없이 찾아옵니다. 왜냐고요? 곰 할머니에게 아
"따뜻한 보살핌이 주는 위로♡와 고마움" 내용보기
간호사로 일을 하셨던 작가님이쓴 아이들의 마음을 포근포근 몽글몽글 만져주는 이야기 그림책이 있어요.
바로 한상순 작가님의 숲속 곰곰이 보건소 입니다.
아픈 동물들을 돌봐주고 집으로 돌아온 간호사 곰 할머니는 텃밭을 가꾸거나 낮잠을 자며 오롯이 나를 위한 시간을 보내며 쉬고 싶습니다.
하나보다 동네의 동물들은 할머니 집에 끊임없이 찾아옵니다.
왜냐고요? 곰 할머니에게 아픈곳을 치료해 달라고 합니다. 아픈 동물들을 돌보느라 오늘도 바쁜 할머니.
곰 할머니는 언제쯤 맘껏 쉴 수 있을까요?
나보다 남을 돌보는 일에 진심인 간호사로 일을 하셨던 곰 할머니의 일상을 읽으며, 아이들은 사랑주는 이의 따뜻한 마음을 알게 되고, 나 자신을 소중히 여깁니다.
그런 사랑과 헌신의 일상을 읽어 주는 부모는 위로를 받아요. 지치고 힘들지만 누군가를 돌보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일이죠. 육아가 그렇지 않나. 생각했습니다.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받는 사랑을 당연히 여기기 보다 감사 할 줄 아는 마음을 가진다면
사랑받는 자신도 더 반짝반짝 빛나는 존재로 느낍니다.
어른들의 돌봄의 고마움을 따스하게 전하고 싶다면 읽어보길 추천해요.
j****y 2023.10.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