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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돌봄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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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돌봄 에세이" 안희정의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를 읽고      "가고자 하면 길이 보이고 넘어진다고 길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팍팍한 일상을 보듬어 아는 인생 돌봄 에세이-   우리는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할까. 우리가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혹시 우리가 산 인생이 마지못해 산 인생은 아니었을까. 그렇게 우리는 우리 삶의 주인이 되지 못한 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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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돌봄 에세이"

안희정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아니야 를 읽고 

 


 

"가고자 하면 길이 보이고

넘어진다고 길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팍팍한 일상을 보듬어 아는 인생 돌봄 에세이-

 

우리는 어떻게 인생을 살아야할까. 우리가 살아온 인생을 되돌아보면서 혹시 우리가 산 인생이 마지못해 산 인생은 아니었을까. 그렇게 우리는 우리 삶의 주인이 되지 못한 채, 남들이 사는대로 그렇게 마지못해 산 삶을 살아온 것은 아닐까.

 

이 책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는 저자는 그렇게 마지못해 사는 일상 속에서도 우리는 삶의 행복을 발견하며 '그래도 살아낼 만한 삶'으로 바꿔야 한다고 일상 속 에피소드들을 통해 우리에게 말해준다.

 

"삶이 우리는 낙심하게 만든다고 당하기만 해선 안 된다. 삶의 노예가 아닌 주체로 살아가는 것, 이것은 나와 당신, 우리가 짊어진 공통의 과제다. '마지못해 사는 삶'을 '그래도 살아낼 만한 삶'으로 바꿔야 한다.

-p. 6, <프롤로그>

 

23년 째 간호사로 근무하면서 환자를 돌보고 보살피는 삶을 살아온 저자가 어느 순간 자신의 인생을 돌보기 시작했다. 약을 먹듯이 글을 쓰고 글을 통해 고단한 인생에 대한 저항력을 키웠다고 한다. 이제는 저자에게 글은 인생의 비타민처럼 여기지며 지금도 저자의 글 쓰는 삶은 계속된다.  브런치에 하나하나 올린 일상 속 이야기들이, 저자의 생각과 마음들이 하나하나 모여서 어느 새 한 권의 책으로 나왔다. 저자의 인생 스토리가 내가 너무나 닮고 싶은 모습이기에, 저자의 일상 속에서 느끼는 생각들이 너무나 공감이 갔다. 너무나 평범하고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저자는 보석과 같은 소소한 행복과 기쁨을 찾아냈다. 나는 그동안 항상 너무나 똑같고 지루하게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불평 불만만 하고 내 삶을 마음에 들어하지 않았는데 저자는 그 속에서 값진 보석을 찾았던 것이다.

 

이제 인생이라는 소리 없는 전쟁터의 한복판에서 영혼을 갉아먹는 침입자에 맞서 정신면역력을 키워보자. 그날그날 버티던 하루를 마음을 들뜨게 하는 축제로 탈바꿈시키길 바란다. 생의 여정을 걸으며 나를 웃기고 울리고 감동하게 했던 흔한 날의 숨겨진 의미를 당신도 알아챘으면 한다. 그것이 내가 글을 쓰게 된 이유이다. 이 책이 들려주는 삶의 단편을 통해 당신이 짊어진 삶의 고통을 조금이라도 덜어내길 기대한다.

 -p. 7, <프롤로그>

 

이 책에 수록된 수십 편의 삶의 단편들이 저자가 살아가는 인생의 모습이다. 그 모습은 특별해보이지도, 대단해보이지도 않는다. 너와 내가 살아가는 일상처럼 지극히 너무 평범하다. 하지만, 저자는 우리와 달리 그 평범함을 특별함으로 만드는 재주가 있다. 저자의 말처럼 '마지못해 살아가는 삶'이 아닌 그래도 살만 한 삶, 내가 삶의 주체가 되는 삶으로 만들면서 가능하다. 

 

그런 삶은 남과의 비교의 감옥에서 벗어나 소중한 사람과 조금이라도 많은 시간을 보냄으로써 가능할지 모른다. 즉 저자는 현재에 충실하고 순간을 즐기면서 사는 것이 말로 최고의 인생을 사는 방법이라고 말한다. 저자의 삶의 에피소드들 속에는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보는 모습이 보인다. 일과 육아 그리고 글쓰기 이 모두들을 최선을 다해 하려는 저자의 열정과 노력이 보인다. 자신의 삶은 자신의 선택에 의한 것이기에, 얼마든지 우리는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 수 있다. 그리고 남과의 비교에서 벗어나 온전히 자신을 삶의 주체자로 삼고 자신에게 집중하면, 우리는 그런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다.

 

어쩌면 우리는 우리의 삶 속에서 충분히 보석같은 소중한 순간과 행복이 많은데도 눈앞의 보석을 보지 못하고 멀리서 우리의 행복의 '파랑새'를 찾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저자의 삶의 단편들을 보면 나의 일상을 돌아보게 된다. 내 삶 속에도 나를 웃고 울리고 감동하게 했던 행복했던 순간들이 많음을 깨닫게 된다. 

 

누구에게나 행복하고 소중한 순간은 있다. 

힘겨운 날보다는 눈부신 날에 집중하자.

 

특히 마흔다섯이라는 중년의 나이에 무작정 글쓰기를 시작했고 그 글쓰기가 꾸준히 이어져서 마침내 한 권의 책이라는 결실을 낸 것이 대단하게 느껴진다. 힘들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꾸준히 자신의 꿈을 쫓아서 열심히 노력한 결과이다. 나 또한 그런 꿈을 꾸지만, 아직은 용기가 없어서, 자신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다. 저자의 말처럼, 나 또한 그렇게 꿈을 꾸며 노력하다보면 나의 꿈 또한 이루어지는 날이 올까 

 

꿈의 드라마는 끝난 것이 아니라 잠시 중단되었을 뿐이라고. 목소리를 따라 완전히 꺼진 줄 알았던 꿈을 다시 켜본다. 당신도 오랫동안 잠들어 있던 꿈을 다시 한번 깨워보면 어떨까. 늦었다는 말이야말로 힘껏 끊어버리자. 늦었다고 생각하는 이 순간조차 지나고 나면 다시 오지 않는다. 꿈꾸는 자에게 기회는 언제든지 되살아난다.
-p.92

 

 

그렇게 저자는 일상 속 에피소들을 통해 주옥같은 삶의 지혜를 건네주며 힘든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준다. 우리에게 우리의 인생이 중요함을, 우리의 인생은 그것 자체만으로도 소중하고 빛나는 삶이라는 것을, 꿈꾸는 자에게 기회가 오기에 언제든지 꿈을 잊지 말고 꿈을 꾸라는 것 등 아낌없이 인생에 대한 충고와 조언을 아끼지 않고 해준다. 그런 말들이 지치고 상처받은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해준다.

 

집에 가는 길에 교통 신호를 만나 잠깐 멈추고 언뜻 하늘을 바라보았다. 어느새 먹구름은 사라지고 휘황찬란한 오렌지빛 황혼이 하늘 전체에 퍼져 있었다. 말문이 막히는 아름다움에 가슴이 저릿했다. 그 순간을 놓치기 싫어 재빨리 휴대전화를 꺼내 사진을 찍었다. 비록 의견이 맞지 않더라도 그냥 있는 그대로 서로를 인정하는 사람과 편안하게 잡담을 나누고 가끔은 노을이 지는 하늘을 바라보며 지친 마음을 달래주는 것. 어쩌면 내가 생각하는 인생의 행복이란 바로 이런 순간이 아니었을까.
- p.248

 

 



 

 

YES마니아 : 골드 s*******4 2023.10.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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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 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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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 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전창수 지음     인생을 관통하는 주제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 인생의 힘듦과 행복이라는 주제일 것이다. 인생이 힘들면 행복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인생은 힘들기에 행복한 것이다. 인생이 힘들지 않다면, 행복이란 것을 느낄 수가 없을 수도 있다.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라는 관통하는 주제는 행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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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 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전창수 지음

 

 

인생을 관통하는 주제가 무엇일까. 그것은 아마 인생의 힘듦과 행복이라는 주제일 것이다. 인생이 힘들면 행복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겠지만, 사실은 인생은 힘들기에 행복한 것이다. 인생이 힘들지 않다면, 행복이란 것을 느낄 수가 없을 수도 있다.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라는 관통하는 주제는 행복일 것이다. 마지못해 살아가는 사람들이 인생이 힘들지 않다고 말할 수도 있겠다. 그래서,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라고 말하는 거겠지. 인생을 열심히 살아가다 보면, 그래서 의미있는 일에 힘쓰다 보면, 인생의 어려움을 만날 수도 있고, 인생이 괴로워질 수도 있다. 그래서, 힘든 인생을 살아갈 수도 있다. 하지만, 그렇게 힘든 인생이기에, 오히려 그 힘든 인생을 겪어갈 때, 뿌듯한 마음이 남을 수 있어서, 오히려 행복해질 수 있다.

 

마지못해 사는 건 정말로 인생이 아닐까. 물론, 억지로 살아야 하는 인생이기에, 그것은 정말로 인생이 아닐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그것도 인생은 인생일 것 같다. 다만, 행복한 인생이 아니라는 의미일 거다. 정말로 행복한 인생이란, 아무 걱정도 없이, 아무 고통도 없이, 아무 느낌도 없이 살아가는 인생이 아니다.

 

여러 가지 고난을 겪어가면서, 그리고 그 인생을 극복해나가면서, 좌충우돌해 나가면서도 우여곡절 끝에 거두는 성공의 열매를 맛보는 인생. 그 성공이란 것이 꼭 돈과 명예는 아닌, 자신이 목표한 것을 이루는 인생.

 

그런 인생이 정말로 행복한 인생이, 진짜 인생이 아닐까. 그렇게 살아가는 인생이 진짜 인생인 것이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보는 오늘이다.

 

- 대경북스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h******o 2023.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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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_팍팍한 현실을 보듬어 안는 인생 돌봄 에세이 #안희정지음 #대경북스 #책리뷰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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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라는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안희정 작가의 이번 에세이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영혼을 갉아먹는 침입자에 맞서 정신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을 탐색하는 이야기는 마치 우리 각자의 일상에 적용될 수 있는 인생 돌봄 가이드 같아요.이 책을 통해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소중함과 숨겨진 의미를 발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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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평]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라는 제목만으로도 마음이 따뜻해지는 안희정 작가의 이번 에세이에 대한 기대가 큽니다.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영혼을 갉아먹는 침입자에 맞서 정신 면역력을 키우는 방법을 탐색하는 이야기는 마치 우리 각자의 일상에 적용될 수 있는 인생 돌봄 가이드 같아요.


이 책을 통해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소중함과 숨겨진 의미를 발견하게 될 것 같아 설렙니다. 작가가 말하는 '마음을 들뜨게 하는 축제'로의 탈바꿈은 우리가 직면한 어려움과 도전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는 힘을 줄 것 같아요.


현실이 아무리 팍팍해도, 이 책과 함께라면 우리 삶의 모든 순간이 소중하고 의미 있는 여정이 될 수 있음을 깨닫게 될 것 같습니다. 안희정 작가의 따뜻한 문장들이 제 삶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기대가 됩니다. 팍팍한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찾아가는 여정, 이 책과 함께라면 분명히 가능할 것입니다!




[일상 속 숨겨진 행복 찾기: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로 배우는 삶의 태도]


안희정 작가의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는 마치 오랜 친구와의 따뜻한 대화를 나누는 것 같은 편안함을 줍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다양한 감정의 롤러코스터를 탔어요. 때로는 삶의 팍팍함에 공감하며 눈물이 날 뻔했고, 때로는 작가의 긍정적인 인사이트에 마음이 따뜻해지며 미소 지었습니다.


특히, 청춘의 빛나는 순간들을 소중히 여기라는 조언에서는 현재의 나를 돌아보며, '지금 이 순간'의 가치를 더욱 소중히 여기게 됐어요. 그리고 "비교의 감옥에서 벗어나 유일한 나를 만들자"는 메시지는 끊임없이 타인과 자신을 비교하며 지쳐가는 저에게 큰 위로와 용기를 주었습니다.


작가가 말하는 헤어진 이를 떠나보내는 과정에서의 슬픔과 인내, 그리고 궁극적인 치유의 과정은 누구나 한 번쯤 겪어봤을 법한 이별의 아픔을 진정성 있게 담아내고 있어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늦었다고 생각하는 순간도 지나고 나면 다시 오지 않는다"는 말에는 새로운 시작을 두려워하는 저 자신에게 던지는 도전의 메시지 같아 마음에 깊이 새겨졌어요. 무엇보다 하늘 보기 프로젝트 이야기는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찾는 법을 상기시켜 주며, 간단한 행동 하나가 얼마나 큰 기쁨을 줄 수 있는지를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저는 삶의 어려움과 도전 속에서도 스스로의 가치를 발견하고, 작은 순간들에서 행복을 찾는 법을 배웠습니다. 



[희망의 빛을 찾아서: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로 배우는 삶의 변화와 도전]


이 책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를 읽으며, 안희정 작가가 전하는 메시지에 깊이 공감하며 여러 감정을 경험했습니다. 우리의 일상은 종종 팍팍하고 버티기 힘들지만, 이 책은 그런 순간들 속에서도 우리 스스로의 삶을 어떻게 보듬고 돌볼 수 있는지에 대한 따뜻한 조언을 건넵니다.


"가고자 하면 길이 보이고 넘어진다고 길이 없어지지는 않는다"는 작가의 말은 마치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에서 스칼렛 오하라가 말하는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는 명대사를 연상시킵니다. 어떤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용기와 태도가 중요함을 일깨워줍니다.


특히, 철학자 니체의 "삶이 그대를 깨뜨릴 때마다, 그대는 더 강해져 돌아온다"는 말처럼, 이 책은 우리에게 삶의 어려움과 시련을 극복하는 과정에서 자신만의 강점과 빛을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제시합니다. 삶의 노예가 아닌 주체로, 마지못해 사는 것이 아닌 '그래도 살아낼 만한 삶'으로의 전환을 이야기하며, 독자로 하여금 자신의 삶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볼 수 있게 합니다.


또한, "나태함에 빠지기 전에 앞으로 나가길 바란다"는 조언은 현재의 안락함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도전을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가야 한다는 것을 상기시켜줍니다. 이는 영화 "쇼생크 탈출"에서의 "희망은 좋은 것이다, 아마도 최고의 것일 거고, 좋은 것은 절대 죽지 않는다"는 대사와도 맥을 같이합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저는 삶의 매 순간을 소중히 여기고,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태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안희정 작가의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는 팍팍한 현실 속에서도 희망을 찾고, 자신의 삶을 주체적으로 살아가고자 하는 모든 이들에게 큰 위로와 영감을 주는 책입니다.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를 통해서 도서 '협찬' 받았습니다.





 #에세이추천 #마지못해사는건인생이아니야  #인생돌봄에세이  #도서협찬  #채손독 #날마다좋은날이루다언니 #완역의즐거움 #문학 #책 #주체적인삶



YES마니아 : 로얄 j*******6 2024.03.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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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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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삶을 잘 산다는건 어떤걸까? 늘 고난과 선택의 연속이고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그 미래가 달라지기에 늘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만 쉽지 않은게 우리 인생이다.   누구나 이번 생은 처음이라 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살아가는 것 같다.   남들은 아주 행복해 보이는데 나만 왜그렇지 라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고, 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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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책: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삶을 잘 산다는건 어떤걸까?

늘 고난과 선택의 연속이고 내가 어떤 선택을 하느냐에 따라 그 미래가 달라지기에 늘 최선을 다하려고 하지만 쉽지 않은게 우리 인생이다.

 

누구나 이번 생은 처음이라 늘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살아가는 것 같다.

 

남들은 아주 행복해 보이는데 나만 왜그렇지 라는 자괴감에 빠지기도 했고, 내가 한 선택이 잘못된걸 알고 뒤늦게 후회한 적도 있었다.

 

이런 우리의 마음을 편안하게 어루만져 주는 책이 바로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이다.

 

우리는 사람에 의해 상처를 받기도하지만 사람에 의해 그 상처가 치유되기도 한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가면서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에 조금 두려움이 생기기도 했다.

 

책을 통해 저자가 살아온 인생을 보면서 지극히 우리의 인생같기도 했고, 평범함 속에서 행복을 찾으려고 애쓰는 모습이 보였다.

평범함을 유지하는 것이 어려운 것임을 알기에 저자의 긍정 마인드가 부럽기도 했다.

 

남들과 비교하는 삶은 절대로 행복할 수 없다. 내가 주체가 되어 살아가는 삶이야말로 진정한 삶이라고 생각한다.

 

"기회가 있을 때 소중한 사람과 조금이라도 많은 시간을 보내야겠다. 나중에 떠올릴 때마다 눈물보다 웃음 지을 수 있는 좋은 추억을 최대한 모으고 싶으니까. 현재에 충실하고 순간을 즐기면서 살고 싶다. 그것이 내가 아는 최고의 인생을 사는 방법이다." p.138

 

"수많은 역경 앞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그저 그 상황을 넘을 수 있다는 생각의 전환과 그에 따른 대처뿐이다."p.206

 

따뜻한 말과 마음을 만져주는 듯한 문장이 하루하루 열심히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힘을 주는 책이다. 남들을 부러워하지 말고 나를 찾으며! 현재에 충실히 살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살아가보자! 우린 할 수 있다.

 

 

 

 

 

#마지못해사는건인생이아니야 #대경북스 #에세이 #에세이추천 #추천도서 #베스트셀러 #힐링에세이 #삶 #인생에세이

 

 

x****l 2023.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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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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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를 타고 병원 출퇴근을 하는 23년차 간호사이자 45세에 글쓰기를 시작한 브런치작가.간호사라는 공통분모가 추억 속으로 나를 이끈다.대학교 4학년 여름방학 때 대학병원 원서를 쓰고 이른 합격증을 손에 쥐었던 일, 병원평가 기간 쥐어짜는 듯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일, 병원에서 마련해준 리프레쉬 여행을 떠났던 일들이 생각난다.머나먼 과거가 된 첫 번째 직장과 직업은 좀체 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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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쿠터를 타고 병원 출퇴근을 하는 23년차 간호사이자 45세에 글쓰기를 시작한 브런치작가.
간호사라는 공통분모가 추억 속으로 나를 이끈다.

대학교 4학년 여름방학 때 대학병원 원서를 쓰고 이른 합격증을 손에 쥐었던 일, 병원평가 기간 쥐어짜는 듯한 스트레스를 받았던 일, 병원에서 마련해준 리프레쉬 여행을 떠났던 일들이 생각난다.
머나먼 과거가 된 첫 번째 직장과 직업은 좀체 잊혀지는 법이 없다. 그곳은 여전히 친정처럼 정이 가기도 하고, 때론 넌더리가 나는 기억들이 차곡차곡 쌓인 곳이기도 하다. 죽을 때까지 간호사라는 정체성을 안고 가게 만든 병원에서의 5년.

내가 그렇듯 그는 엄마이기도 하다. 아이를 보며 느끼고 깨닫고 시행착오를 거치기도 하는 엄마. 그가 엄마로만 지내지 않고 스스로를 위해 새벽기상도 하고 책도 읽고 글도 쓰는 사람이라서, ‘오갱끼 데스까’를 아는 동시대의 사람이라서 조금 더 공감하며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나도 여기서 주저앉지 말고 잘 할 수 있는 것, 좋아하는 것을 찾아 다시금 고개를 번쩍 들어봐야겠다. 일단 독감으로 약해진 몸부터 추스르고.

99. 내가 온종일 별일 아닌 일로 자신을 괴롭히고 있을 때 누군가는 하늘을 올려다보며 무지개를 발견했다.
120. 때로는 포기하는 데 더 큰 용기가 필요해.
YES마니아 : 로얄 s******5 2023.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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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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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길을 가자. 걷는 고통이 큰 만큼 나도 커진다.”   ‘안희정’의 책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하나. 나에게 담담하고 진중한 글로 채워진 안희정 작가의 글이 매력적이다. 매 장마다 글로 다듬어진 작가의 삶과 생각이 버무려져 일상의 철학으로 우러나온다. 뜨끈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흰 쌀밥에 푹 익은 김치를 쭉 찢어 걸치고선 한 숟갈,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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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 싶은 길을 가자. 걷는 고통이 큰 만큼 나도 커진다.”

 

안희정의 책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하나. 나에게

담담하고 진중한 글로 채워진 안희정 작가의 글이 매력적이다.

매 장마다 글로 다듬어진 작가의 삶과 생각이 버무려져 일상의 철학으로 우러나온다. 뜨끈한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흰 쌀밥에 푹 익은 김치를 쭉 찢어 걸치고선 한 숟갈, 잘 담근 장으로 끓인 된장찌개를 또 한 숟갈 뜬 것처럼 그렇게 잘 차려진 한정식을 먹는 것마냥 몸에 스미듯 글이 읽혔다.

고달프고 힘든 인생을 온몸으로 받아들이며 버거워하기보다 일단 지금 뱃속에 무엇을 넣을까부터 고민해야겠다.”

나도 이런 마음으로 이 글을 눈에 담았다.

 

두울. 당신에게

A. 당신이 읽으면 참 좋은 책이라 생각해요. 문장이 정갈하고 담백합니다. 책 속의 구절 하나로 추천을 갈음합니다.

미련이란 무엇일까? 미련이란 버리지 못하는 마음이다. 이미 내 곁을 떠나 과거로 가버린 대상을 마음속으로는 차마 보내지 못하고 계속 매달고 있는 행위이다. 대상은 사람마다 상황이 될 수도 있고 물건 또는 일이 될 수도 있다. 처음 좋아하는 감정으로 생겨난 어린 새싹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랑이라는 마음의 나무로 점점 자라난다. 미련은 사랑의 나무에서 파생되어 나온 감정의 가지 중 하나다. (중략) 미련은 바로 과거를 바로잡아보려는 헛된 망상이다. (중략) 미련은 미련일 뿐 미련을 미련스럽게 미련하지 말아야겠다.”

 

세엣. 그대들에게

조금 무게가 있는 에세이입니다. 삶을 가볍게 이야기하고 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메시지에 집중해서 현학적으로 이야기하고 있지도 않습니다. 담담히 살아온 삶을, 그 삶 속에서 얻은 앎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런 분위기를 좋아하는 독자들이라면 정말 좋아할 듯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q******h 2023.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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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북스] 마지못해 사는건 인생이 아니야
"[대경북스] 마지못해 사는건 인생이 아니야" 내용보기
"아침에는 깨어나는 불행이 있고, 저녁에는 하루를 끝내는 행복이 있대"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하루가 끝이나는 것에 집중해서 아쉬워하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면 시작이라는 말에 즐겁고 희망차다는 생각을 하기 쉽상인데 시작하는 불행과 마무리하는 행복이라 이렇게 지금우리의 삶에서 함께 나누는 이야기들이 담긴 책 안희정의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인생의 많은
"[대경북스] 마지못해 사는건 인생이 아니야" 내용보기

"아침에는 깨어나는 불행이 있고, 저녁에는 하루를 끝내는 행복이 있대"

하루를 마무리하면서 하루가 끝이나는 것에 집중해서 아쉬워하고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면 시작이라는 말에 즐겁고 희망차다는 생각을 하기 쉽상인데

시작하는 불행과 마무리하는 행복이라

이렇게 지금우리의 삶에서 함께 나누는 이야기들이 담긴 책

안희정의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인생의 많은 날을 무료하고 힘들고 슬프게 지내야하는 마지못해 사는 삶이 아니라

그래도 살아낸만한 삶으로 내삶의 주체가 되어 살아가는 것

그런 마음을 이야기하는 책이다

그래서 한장한장 읽어내려가면서 작가와 이야기하듯 작가의 이야기를 듣고

내 마음의 이야기를 들어나갈수잇는 책

 

이 책은 크게 3part로 나눠져있는데

그저 그런날에도 실바람이 분다 / 마음앓이한 날엔 지우개로 앓을 지운다/

빛나는 날엔 불을 밝히려 노력할필요가없다 라는 제목들이라 그 제목글귀 자체로 생각을 하게해준다

그리고 각 파트마다 소제목들또한 제목만으로 눈길을 끌어주니

어떤 내용이 담겼을까 너무 궁금해는 책이엇다

"영혼은 결코 나이를 먹지않는다" 60이 되어서도 70이 되어서도 우리는 그삶이 처음이라

아쉽고 아프고 그래서 계획할수없는거

그러니 잡을수없는 지나버린 시간들을 탄식하기보다 오늘의 젊음을 낭비하지말자고

언제든 우리는 가장 젊은순간을 살아가고잇는 것이니까

나이가 들면서 뭔가 해야하고 할수잇는게 알고잇는게 많아야한다는 부담이 생겨

풋풋하고 서툴렀던 그시절이 그립다면 다시한번 생각해봐도 좋은것같다

지금또한 우리는 세상을 배워나가는 매일매일의 첫 하루를 살고잇음을

절친 친구와 진학문제에서 비교되어진 경험을 담은 "비교의시작"

늘 교수님들의총애를 받은 친구에게 끊임없이 열등감을 가지고잇었다가

교수님의 적극적인 추천으로 취업을 하게된 친구와 그렇지못한 나를

취업을 하고 그렇지못하고로 열등한 존재와 우등한 존재로 나누는 공식은 틀린것이다

늘 비교당할수밖에 없는 우리지만 그런 비교를 조금더 관대한 자세로 바아들인다면

나의 가치를 드높이는 촉매제로 사용할수도 잇고

그 비교를 나를 고문하는 용도로 사용하기보다 비교될수없는 사람이 될수있도록 유일한 나로 만들기위한

원동력으로 삼아가도 좋은것같다

 

 

누군가에게 진심으로 사랑하고 지켜주고싶은 마음이 들때하는

"우산이 되어줄께"라는 말을 버려진 우산이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를 나눈 "버려진 우산"

한때는 없어지면 안될것같이 소중하다가도 이용가치가 사라지면 버려지는 물건처럼

곁에없으면 살수없을것같지만 또 굳이 애쓰지않아도 덤덤하게 기억을 떠올릴수있는 사람이 있다

한떄 사랑하고 내 전부였던 것같은 사람들이 지금 희미해진 영화속 장면처럼 남아잇다는것에

아쉬워하고속상해할 필요가없는것이다.

가끔은 나를 떠올릴까 궁금해하며 어딘선가 잘 지내고잇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충분하다

어딘가에 우산을 두고온 사람들도 버려져잇는 우산들도 속상함을 털어버리고

비가오는날 새로운 누군가에게 그 가치를 발할수잇으면 되는것이다

이렇게 책을 읽어내려가는 동안 괜찮은거지? 라는 질문에 괜찮아 괜찮아~~ 라고 다독여주는것같은 책

그래서 팍팍한 현실을 보듬어 안은 인생돌봄에세이라는 부제목이 붙어잇나보다

깊어가는 가을 마음을 따뜻하게해줄 한권의 책으로 참 좋은것같다

대경북스의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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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세상맘수다까페를 통해 책을 제공받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7******7 2023.10.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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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서평]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내용보기
팍팍한 현실을 보듬어 안는 인생 돌봄 에세이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간호사이며 12년차 워킹맘인 작가 안정희의 돌봄 에세이~ 지금부터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로 마음을 도닥여주는 시간 만들어 보아요.   "변하고 싶었다 이대로 늙어갈 나를 그냥 둘 수 없었다. 나는 좀 더 내 삶을 돌보기로 했다." 인생이 무료하고 종종 버티기 힘들고 때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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팍팍한 현실을 보듬어 안는 인생 돌봄 에세이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간호사이며 12년차 워킹맘인 작가 안정희의

돌봄 에세이~

지금부터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마음을 도닥여주는 시간 만들어 보아요.


 

"변하고 싶었다

이대로 늙어갈 나를 그냥 둘 수 없었다.

나는 좀 더 내 삶을 돌보기로 했다."

인생이 무료하고 종종 버티기 힘들고 때로는 영문도 모른 채 슬퍼진다면

안희정 작가의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읽으며

마음에 짐을 덜어내 보아요.

인생의 한 부분 나를 돌아보고 변하시키고 싶었던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어떤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어떤 노력을 해야하는지 생각해 보게 됩니다.

누군가의 글을 읽으며

마음의 위안을 받기도 하고 공감하게 되기도 하는 시간 가져보아요.


 

바쁜 하루 중에도 나를 위해 갇는 여유는 달콤하기만 합니다.

좋아하는 책을 읽고, 좋아하는 차를 마시는 순간~

"마지막으로 밤새도록 술을 마셔본지가 언제였던가 

술에 의해 형언할 수 없는 감정을 내볕어 본 지는 또 언제 였던가?"

꼭 술이 아니어도 좋다.

내 안에 가두어 두었던 마음의 빗장을 열어보아요.

그런 순간은 내가 스스로 만들어 가는 것 아닐까요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읽으며

나의 마음도 살짝 들어야 보게 되네요.

 

"60이 되어도 몰라요. 이게 내가 처음 살아보는 거잖아.

처음 살아보는 거기 때문에 아쉬울 수밖에 없고, 아플 수밖에 없고,

계획할 수가 없어."

-<꽃보다 누나속 윤여정배우의 인터뷰-

젊은은 절대적인 것이 아닌 상대적인 것이는 생각을 해봅니다.

내가 반짝반짝 빛나는 스무 살의 젊음을 부러워할 때

50대의 상사는나의 젊음을, 70대의 엄마는 50대의 젊음을,

90을 바라보는 옆집 할머니는 엄마는 못 견디가 부러워하며 말한다.

참 좋은 시절이라고~

잡을 수없는 시간을 아쉬워하지마라고 나의 청춘을 즐기자~~

그 속에서 나의 늙지 않는 영혼을 지키자~

안희정 작가의 돌봄 에세이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읽으며

마음에 상큼한 가을 바람을 쐬어봅니다.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n 2023.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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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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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자 하면 길이 보이고 넘어진다고 길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팍팍한 일상을 보듬어 안는 생활 돌봄 에세이 이번에 만난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책은 글을 인생의 비타민처럼 여기며 쓰는 안희정 저자의 인생 돌봄 에세이입니다. 고되고 팍팍한 일상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만든 욕망과 좌절의 양면 사이에 끼여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악순환을 끊어내고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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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고자 하면 길이 보이고 넘어진다고 길이 없어지지는 않는다!

팍팍한 일상을 보듬어 안는 생활 돌봄 에세이

이번에 만난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책은

글을 인생의 비타민처럼 여기며 쓰는 안희정 저자의 인생 돌봄 에세이입니다.

고되고 팍팍한 일상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만든 욕망과 좌절의 양면 사이에 끼여

자신을 불행하게 만드는 악순환을 끊어내고

좀 더 나의 삶을 돌보고 싶은 저자의 마음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지금 힘든 현실을 맞닥들이고 있다면,

이번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책을 통해서

따뜻한 위로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잠이 걷히지 않는다>

나를 괴롭히는 감정의 막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우선 막 안에 감춰진 세포의 핵과 같은 자존감의 강화가 요구되는데,

자존감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자신을 가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응원해야 합니다.

: 앞으로는 내게 없는 것을 비관할 것이 아니라, 내게 있는 것을 더 사랑해줘야 할 것 같아요.

틈틈이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며소소한 즐거움을 만들면서

좋은 생각이 좋은 일을 만든다는 것을 거울 보듯 자주 되새기면서 말이에요~

<마음의 겨울나기는 사람 난로로>

마음의 병이 생겨 아프고 슬플 때는 먼저 그 마음을 인식하고

어느 정도 정리할 시간이 필요하지만,

더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제는 사람이다.

: 나이가 들수록 타인을 향해 마음을 여는 일이 쉽지만은 않습니다.

관계로 인해 상처를 받은 경우에는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타인과 거리를 두게 되는데요,,

하지만 사람으로 다친 마음은 사람으로 치유를 해야 한다는 말처럼

따뜻한 마음으로 나를 대해주는 사람으로 인해 위로를 받게 됩니다.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는 지금 사람 난로가 필요하다는 말이 참 와닿네요~

<진정으로 살아있는 삶>

흘러가는 방향대로 이끌려 가는 삶이 아닌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나아가는 삶이 참된 생명의 유지다.

: 실제로 자신의 몸이 아파보면, 그동안 소홀했었던 건강에 대한 소중함을 확 느끼게 됩니다.

지난 해 허리통증으로 몇 주를 누워있었더니, 그동안 만나지 못했던 친구들이 생각나더라고요.

아,, 생각났을 때 만났어야 하는데.. 하는 후회도 하고

오늘이 나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젊은 날이라는 말도 생각이 나면서

몸이 나으면 바로 보고 싶은 사람들을 만나야겠다 다짐했었습니다.

그리고 몸이 나아지면서 그렇게 실천하고 있는데,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하니, 훨씬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 듯 느껴진답니다.

삶의 에너지도 더 생기는 것 같고요~

앞으로도 건강함에 감사를 하면서 하루를 허투루 보내지 않도록 해야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p*******7 2023.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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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경북스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대경북스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내용보기
요즘은 삶과 죽음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인지 책제목에 너무 끌렸답니다^^ 그리고 예쁜 표지가 또 눈길을 끌었구요~ 오늘은 대경북스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책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당^_^ 팍팍한 현실을 보듬어 안는 인생 돌봄 에세이 안희정 지음 대경북스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책이 일단 너무 이뻐요^_^ 맘에 쏙~~~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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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삶과 죽음에 대한 고민이 많아요!

그래서인지 책제목에 너무 끌렸답니다^^

그리고 예쁜 표지가 또 눈길을 끌었구요~

오늘은 대경북스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책 소개를 해보려고 합니당^_^

팍팍한 현실을 보듬어 안는 인생 돌봄 에세이

안희정 지음

대경북스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책이 일단 너무 이뻐요^_^

맘에 쏙~~~ㅎㅎ

인생이라는 소리 없는 전쟁터의 한복판에서

영혼을 갉아먹는 침입자에 맞서 정신 면역력을 키워보자

너무나도 마음에 드는 문장이네요^_^

프롤로그입니다!

아이의 대화로 시작이 되는데요~

"엄마, 그거 알아? 아침에는 깨어나는 불행이 있고,

저녁에는 하루를 끝내는 행복이 있대."

우와!

저도 아이들을 키우고 있지만 어떨때는 아이들에게

깨달음을 얻곤 한답니당^_^

정말 의미있는 문장이네요!

새벽 비가 나를 품는다

새벽 기상을 한지 6개월이 지난 시점!

요가를 하고 원서를 읽는 새벽시간~

나만의 행복한 시간!

한때 아침형 인간이라는 책이 엄청 유행했듯이

새벽시간이 주는 나만의 시간은 나를

한단계 더 업 시켜주는건 맞는것같다^^

난 아직 아이들 핑계로 일찍 일어나지 못하는데

나도 애들이 어느정도 크면 새벽시간을 이용해서

이것저것 해보려고 생각중에 있다~^^

 

비교의 시작

사람들은 흔히 하나보다 둘이 더 좋다고들 한다.

작가 역시 그랬다고 한다!

그렇지만 둘이 있으면 타인이 비교하게 되거나

나 스스로 친구와의 묘한 경쟁심을 느낀다거나.....

그런이야기!

나도 친한친구가 있는데 그 친구는 키가 크고 말랐다

나는 키가 작고 통통했다

그래서 학창시절부터 비교가 됐는데

친구는 나의 귀여움이 부럽다고 했고

나는 친구의 날씬함과 키가 늘 부러웠다^^

역시 사람은 내가 가지지 못한걸

늘 동경하는것같다^^

에필로그입니당!!

그 누구도 글을 쓰라고 하지 않았지만

장난처럼 놀이하듯 시작했는데 너무

재밌어서 시간 가는줄 모르고 글을 쓰는날이

점차 늘어났다고 한다~

글쓰기는 정말 좋은 취미라는 생각이 든다^_^

덕분에 이렇게 책도 나오게 되고

우리같은 구독자도 생기게 되고^^

오랜만에 정말 재미있는 에세이를 뚝딱 읽어버렸네요~

오늘은 대경북스 마지못해 사는 건 인생이 아니야

책을 소개해보았습니당^___________^

 

 

 

 

 

 

 

 

대경북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8******r 2023.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