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으며 김치만두멸치의 걱정, 고민들이 전부 지나가듯 한 번씩은 꼭 해본 걱정과 고민들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걱정과 고민들은 해소되지 않고 꾸준히 다시 수면 위로 올라오는 불청객과 같은 존재였는데 명쾌하게 풀어내는 과정을 통해 이런 걱정 덩어리들을 하나씩 덜어내면서 행복을 향해 한 걸음씩 걸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배울 수 있는 책이다. 걱정과 고민을 무조건 잊고 넘기려 하는 것이 아닌, 하나씩 덜어내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