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가볍지만은 않으면서 어느 정도 생각할 꺼리를 주네요. 카페를 배경으로 하는 이야기 입니다. 보면서 책에 나오는 음식들을 찾아보는 것도 재밌었고요. 다양한 관계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도 잼나네요. 추천드려요. 여러명이서 같이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