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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부교재 원서책이라서 구매하였습니다. 본책 내용만 있는 얇은 종이책이 아니라 보관에도 용이하고 원서를 읽고 공부하기에 좋게 워크북도 있어서 활용도가 훨씬 좋은 것 같아요. 학교부교재가 아니라 원서로 혼자 공부하기 용도였더라도 구매했을 것 같습니다. |
| 루이스 쌔커의 작품중에서 가장 재밌게 읽은 원서 중 하나입니다. 극심한 행동장애를 겪고 있는 브래들리 초커스를 칼라 데이비스 선생님은 그의 착한 내면만을 보면서 상담해 주죠. 서서히 변해가는 브래들리를 보고 마지막 즈음에는 눈물이 왈칵! 깊은 감동을 받은 소중한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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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새커의 소설을 많이 읽어봤지만, 읽지 못했던 몇 남은 소설중 하나가 바로 이소설입니다 이 책이 신선하게 느껴지는 것은 예사오가는 달리 이야기가 전개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되어집니다. 루이스 새커의 작품들은 엉뚱한 데서 실마리를 찾을수 있는 경우가 많고 많이 생각하게 만드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