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대에 와서 행동주의 투자자가 다수 출현하였는데 개인투자자들은 흔히 큰 지분을 가지고 있지 않아 불가능한 실정이긴하나 이 책을 통해 한 번쯤은 내가 기업의 한 조각을 가진 주인이라는 의식이 생기지 않을까 싶다, 새로운 관점의 도서라 배울 것이 많은 것 같다 |
| 주주 행동주의는 현 한국의 증권시장에 필요한 사상이다. 주주의 이익을 극대화하고 기업의 자본배치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행동주의가 지금보다 더 적극적으로 활용되어야 한다. 이 책은 개인투자자는 물론 현업에 종사하는 분들 또한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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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주가치 극대화 투자 전략에 관한 책으로, 미국에서 시작되었던 주주행동주의의 역사와 의미를 유명한 투자자들의 경험담을 통해 알려준다. 생생한 이야기인 만큼 흥미진진해서 재밌고, 주주행동주의가 성공한 사례뿐만 아니라 실패한 사례도 함께 알려주기 때문에 현재 주식투자를 하고 있거나 관심이 있는 사람에게 유의미한 책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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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프 그램의 책으로 '의장! 이의 있습니다'라는 책이 다시 나온 책으로 주식강의를 들어본 심혜섭 변호사님의 마지막 감수와 최근에 우리나라에 불고 있는 주주행동주의에 설명을 했다. 우리나라 상법 개정으로 이사회 감사는 3%적용룰로 행동주의 펀드 및 주주들의 감사선임과 주주행동주의의 활동이 매년 2배씩 늘어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미국처럼 주주이익을 위해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는 듯한 모습이다. 바람으로 끝날지 진짜 소액주주이익을 위해 변화가 될지...모르겠지만 긍정적인 신호인듯 하다. 책은 그레이엄과 버핏 그리고 칼 아이칸 등 주주행동주의가 어떤 가치를 이끌어 냈는지 설명하고 책제목처럼 주주행동주의는 가장 사업처럼 하는 투자라고... 그리고 투자 관점에서 보자면 진짜 대박은 흔히 질적 요소를 잘 판단했을 때 터지고 확실한 수익은 명확한 양적 요소를 잘 판단했을 때 얻게 된다고... 마지막으로 심혜섭 변호사는 단순 투자에서 벗어나 워크아웃과 경영참여로 투자의 지평을 넓혀볼 것을 권유했고 진정 사업처럼 하는 투자의 묘미를 느낄 수 있는 것은 워크아웃과 경영참여뿐이라고.... 주주행동주의에 대해 생각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