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피반의 쓸만한 영어 비밀과외 1교시』는 완벽한 영어보다 전달하는 영어의 힘을 강조한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 성인에게 말하기는 늘 도전인데, 이 책은 짧은 에피소드를 직접 영어로 바꾸며 표현하는 감각을 키우게 한다. 중학교 때 배운 영어만으로도 의도를 분명히 전달할 수 있다는 점을 체감하게 해 주며,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게 만든다. 실제 생활 에피소드로 구성돼 있어 부담 없이 읽히며, 곧바로 활용할 수 있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다만 유튜브 강의는 유료다.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을 얻고 싶은 독자에게 추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