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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카와 조지 작가님의 일본만화 <더 화이팅>은 복싱을 소재로 한 권투만화입니다. 주인공이 일본을 대표하는 프로복서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만화책입니다. 연재중이고 현재까지 137권이 출간되었습니다. 만화책 권수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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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보와의 시합때 그렇게나 애먹였던 천재복서 월리의 세계챔피언전 도전기! 초반에 잘싸우다 끝부분에서 예상대로 위기봉착! 다음편에 뭔가 신무기를 보여줄듯한데... 뭐 그래봤자 월리는 이 무지막지한 막강챔프와의 대전성사가 진행되는 시점부터 이미 작가에게 있어서는 버린 카드라는걸 애독자들은 충분히 예상하고 있었을걸! 그럼뭔가 이시합에 모리카와 작가의 숨은뜻이 있을법한데 그게 뭘까나~ 다음편이 기대되는 지극히 개인적인 이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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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 리뷰를 쓸려니 힘드네요 무조건 빨리빠리 발간해주는게 독자를 위하는겁니다 알으로 한10년 더끌려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재미는있는 작품 아 길게쓸려니 이것도 힘드네 예전 내일의죠를 많이 표방한 느낌이지만 어쨌든 시원시원한건 사실 그림체가 특히 복싱경기 장면이나 뚝방길 체육관 묘사등은 내일의죠를 많이 가져온느낌 암튼 약간의 모방은 어쩔수없다고 생각 암튼 마무리를 잘하길 언제 끝날지는 모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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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 있지만 언제 완결될지 모르는 만화입니다 ㅎ 아마 이책을 구매하시는분들은 완전판 대신 구판으로 의리로 구매를 하는듯하시는 분들이많을 것입니다 재미는 있지만 내용이 점점 산으로 간다는 설들이 많아요 빨리 완결 이 되었으면 하는 만화 중하나입니다 그래도 이렇게 나와주는것은 팬심이 많다는 이야기 입니다. 저는 의리가아닌 재미로 샀습니다 후회는 없습니다 완결 부탁드립니다 작가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