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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이것저것 보다가 알게된 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궁금해서 1~3권까지 구매해봤습니다. 그림체가 마음에 들었고 책 소개를 보니 내용도 괜찮은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생각보다 재밌네요.. 검은 고양이와 여주의 케미가 참 재밌었던 1권이었습니다 |
| 아리아 아쿠에리아스는 스피카의 소꿉친구로 스피카와 같이 입학해 같은 클로트 카분에 속해있는 캐릭터이다. 별자리는 물병자리로 물 마법을 쓴다. 옛날부터 마법 수련에 몰두하는 스피카 옆에서 염장을살살 지르거나 가르침을구하는스피카에게 내기를 걸어서 일일 메이드로 부려먹는 캐릭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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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1권입니다. 기숙학교의 줄리엣 작가분의 차기작입니다. 이번엔 판타지 세계를 구축했네요. 엄청난 마법사로 추앙받던 자는 어느시점으로 모습을 감추게 되고 오명을 쓰게 됩니다. 하지만 그는 저주를 받아 고양이의 모습이 되어 있었죠. 하지만 그런 그를 원래대로 만들어줄수 있는 존재가 바로 여주인공입니다. 그러면서 둘의 공생관계가 시작되는 건데요. 그러면서 마법학교의 일상이 전개됩니다. 가볍게 볼 수 있어서 좋고 또 그림도 예쁘기때문에 보는 맛도 좋습니다. 다음권도 기대가 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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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1권을 읽었습니다. 이 작가의 전편은 아마 로미오와 금기의 사랑을 하는 그런 내용의 책이었을겁니다. 제가 그 책을 초반부터 웃겨서 재밌게 봤었는데 이 분도 역시나 뒤로 갈수록 끄는감이 있어 그냥 팔아치웠던 기억이 있거든요 하지만 이번 신작인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로 돌아오면서 그때의 허점을 싹다 보완해서 나온 만화책을 탄생시켰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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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다 요스케님의 전작 《기숙학교의 줄리엣》은 이미 알고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고양이와 마녀, 마법이야기라는 키워드가 끌려서 구매해봤어요. 귀엽고 경쾌한 마법학원 판타지란 홍보 문구답게 1권부터 어마어마합니다. 주인공은 14살의 마녀 후보생 스피카 버고. 너무나도 꿈을위해 마술학교 합격을 하고 싶지만 스승님을 모시기위한 돈도 연줄도 없는 상황입니다. 그러다 우연히 마주치게 된 검은 고양이. 그 고양이는 사람 말을 구사하며 마술을 부리는 신비한 고양이에요. 사실은 비밀을 가지고 있구요. 마술을 배우고 싶은 스피카와 저주를 풀고 싶은 검은 고양이의 목적이 완벽히 일치. 비밀의 사제관계가 맺어졌습니다. 그렇게 스피카의 디아나 마술학교 입학을 위한 험난한 준비과정이 1권에 그려집니다. 의외로 유쾌하고 등장인물들도 많아서 재밌었어요. 약간 그것(?)의 연출은 좀 그랬지만요. |
| 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시카즈! 내가 최근 알게 된 새로운 만화이다. 이것들을 모으면서 동시에 블랙클로버도 모으려고 한다. 그림체가 별로던데 애니가 그 점을 보완해줘서 믿고 볼 수 있는 작품이다. 참 재미있는 작품이다. 검은 고양이와 마녀의 교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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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학교의 줄리엣을 마무리하고 새롭게 내놓은 카네다 요스케의 신작. 전작이 워낙 좋았던 탓인지, 기대가 컸던 탓인지 생각보다 너무 별로다. 특유의 캐릭터와 무리하지 않는 전개로 인기를 끌었을텐데, 강점을 전부 잃은듯한 느낌. 애초에 마법학교라는 과한 설정을 바탕으로 한 점 자체가 잘못이었을지도 모른다. 나름 훌륭했던 개그센스도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 각자의 마법을 선보이며 캐릭터들이 첫등장하는 장면은 유치해서 깜짝 놀랄정도다. 러브코미디의 범주에서 그래도 평범함 이상의 재미를 줬던 작가인데, 충격적인 변화가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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