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수하는 이야기인데, 초반에는 잔인함에 빠져 다크해질까봐 우려했는데, 다행히? 속 시원한 사이다같은 전개 ~~ 우혁은 밤의 왕으로 웨이터로 시작해 강남을 접수하고 술장사로 큰 돈을 벌었으나, 자신을 따르던 쌍동이와 국회의원 조광열에게 배신당해 비참하게 죽는다. 저승사자가 나타나 자신이 사랑해지만 버렸던 여자 이희연이 자신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했고, 아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며 착하게 다시 한번 살아보라한다. 20년전 2002년 20살 처음 웨이터 일을 하던때로 회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