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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에 관해서 계속 고민이 많던 나는 이 책을 만났다. 공 하나로 과학원리를 이해하기! 어떻게 공 하나로 과학을 이해할 수 있을까? 획기적인 책을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이 책은 점점 나에게 흥미를 유발하게 해주었다. 물론 우리 첫째랑 둘째도 좋아하는데 첫째가 유독 좋아했다. 첫째는 나랑 약간 결이 비슷한데 과학에 관한 이야기를 하는 것도 좋아했고 왜요? 하며 물어보는 것들이 많았다. 이 책을 읽으면 공 하나로 로켓의 원리를 이해하기 쉬웠는데 첫째는 유심히 보더니 3일내내 읽어달라고 했다. 뭐랄까 또 다른 이야기를 해주고는 싶어도 내가 전문가가 아니여서 그런지 그냥 책에 나온것만 우선 얘기해주었는데도 참 좋아했다. 공 하나의 성질을 얘기해주고 그 공을 살짝 변형시켜서 양력을 이해하게 만들고 그 공을 로켓에 매달아서 연료를 폭팔시킬때(이 때 방구부스터 이야기를 해주니까 더 쉽게 알아들었다) 추력이 발생한다는 것을 이야기 해주었다. 나도 참 과학을 풀어서 설명하기도 애매해서 매번 실험을 해줄 수 밖에없었는데 그렇게 되면 아이는 기분이 좋지만 나는 그럴수 없었다. 공 하나로 양력과 추력을 배우고 그렇게 로켓이 날아가는 것을 보고나니 마지막 문장에 꽂혀버렸다. 여러분은 이제 로켓과학자예요! 사실 내가 아이들이 아닌데도 이 책을 보면서 내 유년시절때 이 책을 읽었다면 어땠을까 더 재미있게 과학을 이해했을지도 모른다. 5세부터 읽어도 좋을거같다. 4세인 우리 둘째는 딱히 흥미가 없어보인다. -이 글은 컬쳐블룸을 통해 제품 또는 서비스를 제공 받아 쓴 글입니다- #로켓과학 #크레스페리 #책세상어린이 #컬쳐블룸 #컬쳐블룸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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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읽어본 일반 상대성 이론을 지은 크리스 페리의 또 다른 과학책 로켓 과학입니다. 로켓 과학책은 하늘색과 오렌지색, 그리고 노란색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한눈에 잡아 이끌어주고 있습니다^^ 로켓과학이라는 이름과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탐험을 한 장의 그림으로 잘 표현하고 있는 표지가 아닌가 싶어요 ^^ 로켓처럼 힘있게 날아가는 공이네요 ! 일단 책을 읽기전에 맨뒷장의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사용설명서를 한번 읽어봐요~ 동화책을 읽어 줄 때 처럼, 이책도 열정을 가지고 읽어주시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 엄마 아빠가 열정을 가지고 읽어주면 아이가 그만큼 책에 주의를 기울일것이라고 하네요~ 아무래도 어떤 책이던 엄마와 아빠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사실인 것 같아요. 아이 혼자 책을 읽으라고 하면 잘 안 읽는 아이들이 대부분이죠. 엄마 아빠가 같이 재미있게 읽어주면 아이들은 책에 흥미를 가지는 것 같아요. 저희 아이도 그러니까요~^^ 크리스페리가 정리해놓은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의 사용설명서를 꼭 읽어보시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시기를바랍니다. 단순한 그림으로 어려운 이론을 설명해내는 책이다보니, 그림을 보고 이해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지만, 아이들은 질문이 많을 수 있으니 먼저 부모님이 한번 읽고 난 후 아이와 같이 읽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눈에 확들어오는 색채로 아이들의 호기심과 관심을 이끌어내는 어린이 과학책. 단순해보이지만 단순하지 않은 과학책 어린아이들에게 과학이라는 세계로 이끌어줄 책인 것 같습니다.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생각으로 작성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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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면 서로 이야기 나눌 소재가 많아지고 함께 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책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하게 되고 저도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됩니다. 감동적인 동화책을 읽고 나면 여운이 길게 가기도 합니다. 그리고 가장 신기한 것은 제가 별로 관심이 없던 분야에 호기심이 발동한다는 것이죠. 저희 아이도 마찬가지입니다. 관심이 없는 분야의 책을 제가 읽어주면 처음에는 시큰둥하다가도 금세 관심이 생기고 점점 더 좋아하게 되지요. 하나의 책을 읽고 같은 분야의 다른 책을 읽으며 깊이 파고드는 순간이 오게 됩니다. 어느 때는 저보다 더 많은 내용을 알고 있기도 하고 아이가 사용하는 단어에 깜짝 놀라기도 해요. 그럴 때마다 아이에게 책이 주는 힘이 정말 크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어렸을 적에 책을 많이 읽지 않았지만 아이가 태어나고 아이와 함께 책을 읽다 보니 어렸을 때보다 훨씬 더 많은 책을 읽고 더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그중 하나의 분야가 바로 과학인데요. 과학은 제게 어렵게 느껴지기도 하고 이해하기 힘든 부분도 많았어요. 아마도 재미나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는 요소가 적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자연스러운 호기심보다는 암기를 통한 습득에 가까웠기에 더욱 어렵게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그런 저와는 다르게 아이는 어렸을 때부터 과학을 무척 좋아했습니다. 책을 보다가 궁금해지면 제게 재료를 준비해 달라고 했어요. 집에 없는 재료는 문방구나 마트에 가서 사와 함께 재료를 준비하기도 했고요. 아이가 제게 부탁한 건 단지 재료였습니다. 재료가 준비되고 나면 그다음부터는 아이 스스로 실험에 몰두했습니다. 위험한 실험이 아닌 이상 집이 어질러지고 물들어도 마음껏 실험을 할 수 있도록 독려해 주었어요. 재미난 실험이 있으면 아이에게 한 번 해볼래? 하고 권유해 보기도 했고요. 그렇게 재미난 기억들이 차곡차곡 쌓여서인지 아이는 과학을 어려워하지 않고 무척 좋아하고 재미있어합니다.
과학에 관련된 책은 보고 또 보고 궁금해하고 실험해 보고 하는데 얼마 전 아이가 딱 좋아할 만한 책을 만나게 되었어요. 바로 크리스 페리의 '로켓 과학'이라는 책인데요. 작가가 전해주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책입니다. 아이들이 과학을 이해하지 못하더라도 그림을 충분히 보며 부모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배워나가는 과정의 중요성을 이야기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생각과 질문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아이들이 경험할 수 있도록 답을 찾아가는 과정의 즐거움을 깨닫게 해주지요.
공 하나로 시작되는 신나는 과학 탐험 공을 뚫고 지나가는 공기의 힘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물체를 떠오르게 하는 힘, 비행기 날개 모양의 원리, 로켓과 연료의 관계 등 아주 쉽고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책을 함께 읽어나간 아이들에게 '여러분은 이제 로켓 과학자예요!'하며 자신감을 불어넣어 줍니다. 저희 아이도 이 작은 동화책에서 큰 힘을 얻은 모습을 보았어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도, 아직 좋아하지 않은 아이들도 부모님과 함께 읽는다면 이야기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낼 거라 생각합니다. 오늘도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라며 서평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로켓과학 #크리스페리 #책세상어린이 #과학탐험 #미래의과학자 #키즈유니버시티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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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 키즈 유니버시티 과학 시리즈 21권중 네번째 "로켓 과학"입니다 『로켓 과학』은 양력과 추력이라는 항공 역학의 기본 원리를 흥미로운 그림과 간단한 설명으로 알려 주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로켓을 좋아하고 관심이 많은 아이지만 양력,추력부터 설명하면 어려워합니다 로켓의 원리가 뭔지 그림으로 어떻게 설명해줄지 아이와 함께 읽어보았습니다 공이 있습니다 공기가 공을 지나가는데요 공기는 공을 뚫지 못하기에 공을 감싸듯이 지나갑니다 공의 모양을 바꿔보니 공기가 지나가는게 달라집니다 방향을 바꿔보니 공기가 지나가는 양에도 변화가 옵니다 공기를 아래로 밀어내니 물체가 위로 떠오르는데요 이렇게 물체를 떠오르는 힘을 양력이라고 합니다 그림으로 보니 이해가 잘되고 아이가 양력이 뭔지 잘알겠다고 하네요 글씨로는 어려운 이론들을 아이들 눈높시에 맞게 그림으로 보여주니 아이들이 받아들이기가 쉽고 재미있습니다 연료가 가득 담긴 로켓을 보여주며 설명해 줍니다 연료에 따라 로켓의 속도가 달라지며 연료가 폭발하며 로켓을 미는 힘을 추력이라고 알려줍니다 이렇게 그림책으로 보니 어려웠던 양력,추력을 간단하게 이해하네요 양력과 추력을 이용하여 달에도 갈 수 있고 우주여행도 가능한건데요 언젠가 미래에는 일반인들도 우주에 갈 수 있는 날이 오지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이 책을 아이들과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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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서평단에 당첨돼서 받은 [로켓 과학] 평소 과학에 관심이 없는 엄마의 영향인지 아들 또한 과학엔 도통 관심이 없다. 흥미를 갖게 해주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탐험' 시리즈가 딱이다. 글도 많지 않고 무엇보다 그림으로 필요한 단어만 알려주니까 머릿속에 쏙쏙 들어온다. 뒤에 보니 지은이 크리스 페리는 어린이 과학자 네 명의 아버지로, 과학 이론을 가르치는 것은 빠를수록 좋다고 믿고 있다. (난 좀 늦었나^^;;) 내용을 살펴보면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그림으로 글은 최소한으로 나와있다. 맨 처음엔 공으로 움직임을 표현해 알려준다. 공기의 흐름을 통해 공의 모양이 바뀌면 조금 더 저항을 덜 받는 방법을 알려주고 위치를 살짝 바꿔서 추진력을 얻게 만들어 양력이 뭔지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로켓의 연료를 통해 추력이 뭔지 알려주고, 양력과 추력을 이용하면 달까지 여행할 수 있다고 말한다. 초등 저학년뿐 아니라 미 취학 아동들도 충분히 이해 가능해 보인다.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과학이 재밌는 거라는 걸 알게 되지 않았을까 싶어서 좀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이제라도 알게 돼서 다행이려나..) 초등 2학년인 아이가 앞으로 정규 교육 과정에서 마주할 과학의 내용을 미리 접해볼 수 있어서 좋았고 과학을 어려운 분야가 아니라 일상생활에서 알아두면 쓸모 있는 분야라는 걸 이 책을 통해 친숙하게 받아들일 수 있을 계기가 될 듯하다. #로켓과학 #크리스페리 #책세상어린이 #어린이과학 #초등과학탐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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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자녀와 함께 과학에 대해서 함께 나누기에 유익한 책을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개인적으로 과학에 대해서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지 않았어요. 그런데 자녀는 과학을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자녀가 과학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줄 책을 인터넷으로 찾기 시작했어요. 그러다가 책세상에서 출판한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탐험'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개인적으로 이번에 처음으로 이 시리즈를 알게 되었어요. 그런데 자녀와 함께 읽어보니까 시리즈 가운데 몇 권을 읽어보았는데 참 좋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자녀와 함께 과학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배우고 서로 나눌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나누어 보려고 해요. 바로 로켓과학이예요.
이 책의 장점은 우선 많은 글로 구성되어 있지 않아요. 하지만 책 속에 그려져 있는 그림은 자녀에게 꼭 필요한 내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뿐만 아니라 기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예를 들면 맨 처음 공이 움직임을 통해서 공기의 흐름에 대해서 배울 수 있어요. 공의 모양이 서서히 바뀌는 과정을 통해서 저항을 조금 덜 받는 사실도 배울 수 있고 공의 위치를 조금 바꾸니까 추진력이 더해주는 양력에 대해서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더라고요. 뿐만 아니라 로켓의 연료를 통해서 추력을 얻을 수 있어요. 결국 로켓이 양력과 추력을 이용하면 달까지 여행할 수 있다는 놀라운 사실을 배우게 되었어요.
이 책은 곧 과학을 정규 과정에서 마주할 과학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현재 1학년 친구들과 내년에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될 7세 어린 자녀들도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로켓과학, #크리스페리, #책세상어린이, #공하나로시작하는과학탐험시리즈, #초등과학탐험,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서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