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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양자얽힘 #광학 #어린이 공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양자얽힘 / 광학 책세상어린이 양자얽힘 × 광학 본인이 과알못이다보니 아이는 과학을 잘하고 과학을 좋아했으면 하는 마음이 아주아주 컸습니다. 그래서 도서관에 가면 과학 관련책을 꼭 대출해옵니다. 과학관련책을 고를때 아는바가 없다보니 대부분 흥미 위주로 빌려오기는 하는데 안보는것보다야 좋을거야 싶은 마음으로 열심히 빌려 온답니다. 과학 관련 책을 대출할때 연령대를 그다지 고려하지않고 빌리는 편입니다. 지식의 수준이 높지않은 이상 중고등이 읽을법한책까지는 빌리는 편이예요. 전문 서적 아닌이상 고학년 책을 다양하게 빌리려합니다. 수준이 높아도 재밌게 표현된 책은 아이가 먼저 읽으려하더라구요 ㅎㅎ 열심히 다양한 책을 제공해주는게 제가 해줄수있는 유일한 방법인듯해 나름 열심히 도서관과 서점을 들락 거리고 있습니다 요즘 많이 보던 책 들 중 당연히 유아책 혹은 아동책 도 많아요 ^^ 유아동 책은 부담없이 읽다보니 손에 책을 쉬지않게 하기 위해 늘 유아동책을 많이많이 빌린답니다. 요즘 유아동 책들중에도 양자역학, 광학, 물리학 등 다양하게 나오더라구요. 귀여운 그림과 함께 ?? 그래서 많이 찾아 보았는데 이번에 만난 유아동 과학책도 아이가 보면 좋아할듯싶어 만나보았어요. 그림이 심플하고 전달도 심플해요 그래서 아이가 상상하고 생각하게 만드는거같습니다. 많은 정보를 전달하는거보다 더 좋은거같아요 유아동도 좋겠지만 고학년도 읽고 보다보면 이어지는 정보가 떠오를듯싶어 고학년도 읽어보길 권해봅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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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얽힘 / 광학♡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 키즈 유니버시티 과학책- 아이들이 좋아하겠더라고요. 재미가 듬뿍듬뿍~ 가득한~~ 양자 얽힘과 광학책!! 이제 만나보러 가도록 할게요♡
주황색 귀여운 양자 얽힘 책-♡ 그림도 귀여워요. 우선 시작은 공이 있는데~ 빨간색 공과 파란색 공이 두 개씩 있어요. 똑같은 색깔의 공 두 개를 상자 두 개에 넣어 숨겨요. 상자 하나는 앨리스에게 주고, 상자 하나는 밥에게 줘요. 앨리스와 밥은 자기 상자 안에 어떤 색깔의 공이 들어 있는지 몰라요. 똑같은 색의 공이 있을 수도 있고 어떤 공이 들어 있는지 몰라요. 이 두 공은 상관관계가 있지만 얽혀 있지는 않아요.
또, 공이 있는데~ 모든 공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어요. 모든 원자는 입자로 이루어져 있고요. 양자 물리학에서 입자들은 서로 얽힐 수 있어요. 서로 얽힌 입자들은 특이하게 이어져 있어요. 입자들이 아무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변하지 않아요. 이렇게 그림으로 양자 얽힘을 알아요.
민트색 귀여운 광학 책-♡ 우선 공이 있는데.. 이 공은 빨간색이예요. 빨간색 공은 빨간색 빛을 반사해요. 빨간색 공은 파란색 빛이나 초록색 빛을 흡수해요. 투명한 공은 모든 색깔의 빛이 이 공을 통과해요. 모든 색깔의 빛이 한곳에 모이면 흰색 빛이 돼요. 흰색 빛에는 모든 색깔의 빛이 담겨 있어요. 빛은 똑바로 나아가는데 부딪힌 빛은 반사되거나 굴절돼요. 흰색 빛이 굴절되면 다양한 색깔의 빛으로 나뉘는데 이것을 빛의 분산이라고 해요. 흰색 빛이 빗방울에 부딪히면 무지개가 되어서 나와요. 최근에 본 무지개가 생각나더라고요. 빛이 빗방울 안에서 두 번 반사되면 무지개가 두 개 생겨요. 이게 바로 쌍무지개!!! 이렇게 광학을 깨달았어요. 무척 어려울 수 있는 양자 얽힘과 광학을 이렇게 쉽게 그림으로 배울 수 있다니..정말 감동감동~♡♡♡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다다다 보고싶더라고요^^ 아이들도 재미있어하고~ 저도 새롭게 배우는 부분이 있더라고요. 과학이 이렇게 중요하고~ 잘 모르겠지만 답을 찾아가는 그 과정이 더 재밌더라고요. 평생 배움을 이어 나가는데 필요한 기술과 마음가짐을 깨우치게 하는 그 과정~~~♡ 우리 아이들이 잘 느끼고 잘 배우길 바라는 마음이예요♡♡♡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지원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양자얽힘, #광학, #과학, #어린이, #크리스페리, #리뷰어스클럽, #책세상어린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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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양자얽힘#광학#어린이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 시리즈 이미 여기서 이 책 소개는 끝났다
어린이 과학분야에서 베스트셀러다 아마존에서는 보드북으로 파는 것 같다
다양한 종류가 많은데 심지어 블록체인까지도 있다!!
세트로 모두 구입하고프다 ㅠㅠㅠ!!
이 책은 "ㅇㅇㅇfor babies" 시리즈다 영유아(0-3세)를 위한 책이지만 충분히 그 이상 되는 유치원생, 초등학교 저학년 아이들도 읽기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책을 펼쳐보면 정말 아이들도 가볍게 접할만큼 한 권당 24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당 페이지들에는 심플한 이미지와 심플한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면서도 핵심 개념과 핵심 내용들이 그 심플한 문장 속에 쏙쏙 들어가 있다
책세상어린이에서 출판한 "공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탐험 시리즈"는 모두 21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광학/ 기후변화/ 뉴턴 물리학/ 로봇 공학/ 로켓 과학/ 블록체인/ 세균이론/ 신경망/ 양자물리학/ 양자얽힘/ 양자정보/ 양자컴퓨터/ 유기화학/ 일반상대성이론/ 전자기학/ 진화/ 천체물리학/ 통계물리학/ 팬데믹/ 피타고라스의 정리/ 핵물리학
정말 어메이징하지 않는가
이 책을 아이들에게 읽혀주는 목적이 '해당 내용을 모두 이해하는 것'이 되면 안 된다고 본다
이 책 속에 담긴 표현과 단어에 익숙해지는 것, 해당 개념들을 들었을 때 이미지로 머릭 속에서 자동 재생되는 것, 그리고 그 기억을 통해 과학이라는 것을 아주 흥미로운 분야라는 그 느낌을 만끽하며 과학에 접근하는 것
이것들이 이 책에 담긴 과학원리를 이해하고 외우는 것을 뛰어넘는 더 소중한 경험을 제공해 줄 수 있다고 본다
이 책의 저자인 크리스 페리는 물리학자이자 수학자로 현재 오스트레일리아 시드니공과대학교 양자 소프트웨어 및 정보센터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고 한다 그는 과학 이론을 가르치는 것은 빠를수록 좋다고 한다
그리고 그는 말한다 "과학자들은 호기심을 갖고 사물을 탐구하는 사람들입니다. 그것이 바로 아이들이 하는 일입니다"
왜?라는 질문은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엄청난 능력이다 그 능력을 어른이 되어서까지 유지할 수 있는 아이들은 과학자가 된다 만약 과학자가 되지 않는다고 해도 왜?라는 질문을 각자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끄집어 낼 수 있는 각 분야의 뛰어난 전문가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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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바람이 들었는지 얼마 전부터 과학 관련된 책이 있으면 저보고 추천해 달라고 했거든요..ㅋㅋ 평소 서평을 하고 있는 저의 덕을 보려는?ㅋㅋㅋ 여튼..티키의 적극적인 책 추천 이후 고민하다 양자 얽힘 + 광학을 알게 되어 아이와 함께 보게 되었어요. 두 책은 간단한 양자 얽힘과 광학에 대해 간단한 그림과 글로 구성되어 있는 과학 그림책이에요. 과학 그림책? 과학을 그림으로만 봐도 쉽게 이해할 수 있을까라고 잠시 생각이 들었고, 과학 그림책의 구성이 너무 궁금해지더라고요.
똑같은 색깔의 공을 두 개를 상자 두 개에 각각 넣어서 숨길게요. 상자 하나는 앨리스에게 줄게요. 다른 상자 하나는 밥에게 줄게요 하지만 상자에 공을 넣은 우리는 두 상자에 어떤 색깔의 공이 들어 있는지 상자를 열기 전에도 알아.
이 두 공은 상관관계가 있지만 얽혀 있지는 않아요.
이렇게 제목과 들어도 여러울 것 같은 양자 얽힘과 광학을 정말 단순한 그림과 짧은 글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설명을 해놨어요. 그래서 처음엔 저희 아이도 책을 보면서 이게 과학이라고? 응? 희한하네~말했어요.
어른인 제가 보기에도 어렵게만 생각됐던 내용들이 너무 쉽게 이해할 수 있어서 더더 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어요.
양자 얽힘과 광학에 대해 간단한 그림과 글로 구성되어 있는 과학 그림책이에요. 책은 아이들에게 과학을 이해하라는 게 아닌 익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요. 아직은 저학년이라 과학의 개념이 크지 않지만 이제 곧 과학이라는 교육을 받을 아이들에게 미리 과학에 대해 맛을 보고 조금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주는 데 도움이 되는 책 같아요. 과학에 대한 어려움이 있거나 과학의 개념을 이해할 수 있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으로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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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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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딸아이는 요즘 한창 궁금한 게 많습니다. '자동차 바퀴는 왜 동그라미야?' '왜 좋아하는 음식만 먹으면 안돼?'
어렸을 때 제가 친정 어머니께 이런 질문을 하면 '엄마도 몰라. 네가 찾아봐.'라는 답변이 돌아오곤 했습니다. 당황스러움에 그러시지 않으셨을까 싶지만, 지금도 그때의 그 섭섭함과 실망감이 기억에 납니다.
그래서일까요? 내 아이에게는 친절하게 답변해주고 모르는 건 같이 찾아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어릴 때부터 자연스럽게 수학, 과학을 접하게 해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래서 아이 과학 그림책, 수학 그림책을 찾아봤지만 만족스럽지 않았습니다. 그림과 함께 지식을 나열만 하고 있는 책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물리학자이자 수학자이며, 네 아이의 아버지인 크리스 페리라는 분이 자녀들을 생각하며 만든 그림책이 시리즈로 나왔네요. 책세상어린이의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입니다. 현재 21권까지 양자 물리학, 뉴턴 물리학, 일반 상대성 이론, 양자 얽힘 등 다양한 과학 개념을 소재로 책이 나왔습니다. 저는 그 중 '양자 얽힘'을 읽어보았습니다.
'양자 얽힘'이 과학에서 중요한 개념이라고는 하지만 이 개념을 이해하고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이 개념을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이 책들의 부제는 '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입니다. 첫 장은 빨간 공 그림과 함께 시작합니다. '여기 공이 있어요.' '이 공은 빨간색이에요.' '빨간색 공은 빨간색 빛을 반사해요.'
직관적이고 선명한 색상의 그림이 눈을 사로잡습니다. 글밥도 많지 않아 영아부터 유아까지 모두 부담없이 볼 수 있겠어요. 무엇보다 '양자 얽힘'이라는 개념에 대해 단순하면서도 이해가 쏙쏙되게 스토리가 진행됩니다. 아이에게 책을 읽어줬더니 상자 안에 색깔 공을 넣는다는 이야기가 재밌다며 또 읽어달라고 합니다. 놀이할 때 책 내용을 따라 색깔 공을 상자 안에 넣어보기도 하고요.
미국 아마존 어린이 과학 분야 종합 1위를 하고 독자 리뷰가 5900건이나 된다더니 이유가 있네요. 이 책은 '양자 얽힘'의 개념을 완벽하게 이해시켜주겠다는 목적의 책이 아닙니다. 아이들이 과학적 관점에서 세상을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게 목적이죠. 그림책을 읽어나가면서 '양자 얽힘'의 표현과 단어들에 익숙해지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가 있어요.
크리스 페리의 과학 그림책을 통해 과학의 재미를 발견하고, 세상을 보는 눈을 더 넓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이렇게 쉽고 재미있게 과학을 접할 기회를 주다니 마음에 쏙 드는 그림책입니다. 앞으로 더 많은 키즈 유니버시티 시리즈 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과학 탐험을 떠나보려고요.
#과학 #양자얽힘 #어린이 #영유아그림책 #과학그림책 #크리스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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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하나로 시작하는 신나는 과학 탐험 : 키즈 유니버시티 과학 시리즈 21권중 다섯번째 양자얽힘입니다 현대 물리학의 중요한 주제 가운데 하나인 양자 얽힘의 기본 내용을 간단한 그림과 글로 설명하는 과학 그림책입니다 양자라는 단어가 아이들에게는 생소하기도하고 어려워보이는데요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배우기에 어려울수도 있지만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이해하기가 수월할거라 생각됩니다 과학이 어렵다고 생각하는 아이들도 알기 쉽게 물리학을 공 하나로 설명해준다니 이 책만의 매력이 있습니다 책의 제목을 보고 펼쳤을 때 글씨만 가득하면 아이들이 거부합니다 보기만해도 읽기 싫고 답답하거든요 하지만 키즈 유니버시티 과학시리즈는 표지부터 귀여워서 아이들 눈길을 끕니다 무슨 내용인지도 모르면서 무조건 읽기부터 합니다 책을 잘 안읽는 아이도 그림책은 좋아하거든요 이 책은 물리를 공으로 설명을 해줍니다 모든 공은 원자로 이루어져 있고 모든 원자는 입자로 이루어져 있고 입자들이 서로 얽혀있는걸 그림으로 표현해주니 아이들이 바로 이해를 합니다 퀴즈같기도 하고 게임같기도 한 설명 방식이 아이들의 호기심과 상상력을 자극하며 흥미를 이끌어냅니다 양자얽힘이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이 되다니 놀랍습니다 매번 아이들에게 알려줄때마다 어떻게 쉽게 설명할지 고민이었는데 한번에 해결해주네요 이 책을 아이들에게 추천합니다 어른들도 함께 읽어보세요~ 과학은 우리가 올바르게 알고 이해해야하는 중요한 미래의 원동력이니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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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물리학'이라는 것은 일반 어른들도 잘 모르는 분야인데, 굳이 아이들에게 알려줄 필요가 있을까 싶지만 어려우니까 오히려 자주 접하다보면 배우는 시기에 더 가깝게 느낄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면서 여덟살 꼬맹이들에게 읽어줬어요.
<양자 얽힘>은 사실 저도 어려워요. 얽혀 있다는 개념도 어렵지만 양자가 뭔지 정확히 모르거든요.
최신의 연구 내용을 바탕으로한 양자 얽힘은 아무리 멀리 있어도 하나가 측정되는 순간에야 입자의 특성이 정해진다는 어렴풋한 개념만 가져가봅니다.
게임을 할 때, 아직 열리지 않은 맵은 우리가 이동해야만 세계가 형성되듯이 양자 얽힘도 인식해야 비로소 존재하는 걸까요? 갑자기 이 세상이 시뮬레이션이라고 했던 말이 생각납니다.
초등1학년 어린이들은 책의 내용을 100% 이해하기 보다는 이 내용으로 대화하고 생각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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