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잘 알고 있는 ‘흥부와 놀부’를 희곡이라는 장르로 각색한 책입니다. 확실히 더 실감나고 배우들이 연기하는 목소리가 들리는 듯 합니다. 아이들과 배역을 나누어 연기도 할 수 있어요.
‘흥부가 기가막혀’를 재밌게 읽다보면 고전에 대한 거부감이 싹~사라질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