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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말이 많다. 생각 없이 말을 한다. 쓸데없는 말을 많이 한다. 굳이 할 필요 없는 말을 한다. 그리고 나는 대화를 하고 나면 오해를 많이 낳는다. 결론, 나는 말을 해서 손해를 보고 있다. 이런 생각을 하는 중, 나를 끌어당기는 책 제목을 보았다. 책을 살까 말까 고민조차 하지 않고 바로 장바구니에 담고, 샀다. 그리고 읽었다. 틈틈이. 말을 많이 하면 손해 본다. 그나마, ‘생각’이라는 걸 하면서 말을 하면 손해를 덜 보지만, 나는 아니다. 그래서 어쩌면 나는 이 책에서 ‘해답’을 찾길 바랐는지도 모르겠다.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는 더 이상 말을 함으로써 손해를 안 본다. 아니, 어쩌면 이 책만 읽으면 나는 불필요한 말을 일절 안 하는 사람이 되기를 꿈꾸었을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아니다. 이 책은 말을 많이 함으로써 생기는 폐해와 말을 적게 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그리고 그 외의 것도 많이 알려준다. 책을 읽고 변하려면 내가 ‘행동’해야 한다. ‘행동’하기 위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 그것이 공부요, 독서가 아닐까 싶다. 변하길 원해서 책을 사서 읽었으니, 변해야지. 좋은 쪽으로. 55쪽에 이런 말이 있더라. ‘말하는 방식을 바꾸면 사실상 당신 자신을 바꾸는 것이다. 말하기는 숨쉬기와 같다.’ 공감한다. 격하게. 당장 지금 변하자. |
| 제목은 다소 어조가 강하지만 한 번쯤 읽어볼만하다. 아 이건 굳이 말할 필요가 없었는데, 아 괜히 말했다 하고 말하고 나서 후회하는 경험을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무언가 흥미로운 얘기를 늘어놓고 내 생각을 이야기하고 싶은 욕망을 버리는 데에 도움이 된다. |
| 댄 라이언스 작가님의 <입 닥치기의 힘>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요즘 같은 현실에 가장 필요한 책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너무 이 많은 이 사회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말을 줄이고 마음을 열어야한다는 것을 이 책을 읽으며 다시 상기해 보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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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을 열고 계속 떠들면 깊은 생각을 할 수 없습니다. 깊은 생각끝에 나오지 않는 말은 실수를 필히 동반합니다. 그 실수는 주어담을 수 없는 게 말입니다. 말하지 않고 다른 사람의 눈을 보고 그 사람을 봐라보는 연습을 시작하세요. 이 책의 핵심은 간단합니다. 말하지 말고 다른 사람을 돌아볼 줄 알때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다는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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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평소에 말이 많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의 미움을 받아왔던 것 같다. 그래서 그것을 해결하려고 말하기 책을 사려고 찼다가 우연히 이 책을 보았다. 이름도 되게 특이하고 표지도 특이해서 눈길이 가서 덥석 사버렸다. 집에 와서 읽어보니 이 책은 말을 많이 하면 사람들의 미움을 받기가 쉬워지고, 내가 말을 많이 하게 됨으로써 실수 할 획률도 높여준다. 그뿐만 아니라 세상도 닥쳐야 한다는 부문에서 굉장히 감명받았다. 최근 세상은 뉴스, SNS 등으로 너무나도 정신없고 시끄럽다. 이 책은 그것을 위해 SNS 사용을 줄이라는 것을 건넨다. 나는 그것을 보고 바로 인스타를 삭제하고, 경제 뉴스가 아닌 것을 잘 안 보기 시작했더니 평소에 뉴스나, SNS를 보며 답답했던 마음이 어느 정도 사라지는 느낌이 든다. 이 책을 다 읽고나니 현대 사회에서는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자기 말만 하고, 다른 매체들과 사람들이 나를 시끄럽게 한다는 것을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 조용히 사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무척 힘든데 그것을 위해 노력해야 내 마음의 평화가 올 것이라 믿는다. |
| 댄 라이언스 작가님의 글 “입 닥치기의 힘” 은 저처럼 말실수가 잦은 사람에개 꼭 필요한 글이 아닌가 싶습니다. 말은 많이 해도 너무 안해도 문제라고 생각하는데요 저는 이 책을 읽으며 오히려 닥치는 입의 힘이 더 크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현대인들에게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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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 관련된 책은 보통 ‘말 잘하는 법’을 가르쳐주는데, 그냥 입 닥치기라고 하니 새롭고 신선했다. 저자는 자신이 실행했던 여러 경험, 성공한 자 및 여러 직업들의 사례, 연구원이 실험했던 결과를 바탕으로 증명한다. 또한 ‘나’의 입 닥치기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입도 닥치게 하는 기술을 전파해 준다. 긍정적인 미래 초점(여성들을 위한), 입 닥치고 회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법, 불행의 쳇바퀴 등 현실에 적용할 수 있는 법을 알려준다
흥미로웠던 부분은 대화 속의 성차별이었다. 왜냐하면 작가가 남자임에 불구하고 남자들의 대화 태도를 지적했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는 성 전환한 사람들도 공감했다.'중간에 말 자르지 말고 거들먹거리지 말고, 가르칠려고 하지마라.' 라고 저자는 말한다. 우리 대부분은 알지 못하는 사이에 크든 작든 끊임없이 힘을 낭비한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어떤 커다란 실수를 저질렀는지 떠올려보자. 어떤 식이든 문제는 주로 당신이 통제력을 잃고 장점을 포기했으며 입을 닥치지 못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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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말을 많이 하도록 부추길뿐더러 말을 많이 하라고 요구하는 세상에 살고 있다." "인류 역사를 통틀어 오늘날처럼 시끄러운 시대는 없었다." 나는 이 책을 구매한 이유는 단 하나, 제목 때문이였다. 이 책은 '댄 라이언스'라는 저널 리스트 출신의 작가 쓴 책이며, 한 때 작가 본인이 나 자신을 통제하지 못해 아내와 별거를 했고 하마터면 이혼까지 할 뻔했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로 지나치게 상습적으로 말이 많았다고 한다. 별거를 하면서 과거의 자신에 대해 후회를 하고 그 때 부터 어떻게 하면 입 닥칠 수 있는지 고민하였다고 한다. 여러 연구 자료들을 찾아보고 여러 연구원들을 찾아 다니며 함께 대화도 하고 연구를 하고 많은 정보들을 얻게 되었고, 하나하나 실천함으로써 몇 달 뒤 아내와 다시 합쳐 사이 좋게 지내는 것은 물론 평소 일상에도 실수가 훨씬 줄어들어 생활이 편해졌다고 한다. 우리가 살면서 가장 많이 하는 행동은 말이다. 똑똑한 사람, 멍청한 사람 할 것 없이 누구나 다 말실수를 하기도 하고 논쟁도 하기 마련이다. 중요한 건 어떻게 대응하냐에 따라 상대방과의 관계를 좌우한다. 주먹질로 인한 몸의 상처는 저절로 아물게 되지만 말로 인한 마음의 상처는 나아지기는커녕 쌓이지 않는가. 그만큼 중요하지만 사람들은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마음으로는 이해하지 못하고 또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나는 첫 내용 중에 "입 닥치는 법을 배운다는 것은 말을 적게 하는 게 아니라 더 많이 말하도록 부추기는 세상에 맞선다는 의미다." 이 내용을 작가가 이 책을 쓴 목적으로 봤다. 그리고 작가의 실제 경험들, 여러 연구원들과 연구한 결과 내용들과 함께 인터넷을 시작으로 한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우리의 뇌는 어떤 영향을 받는지, 직장내에서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 사랑하는 사람과 어떻게 대화를 해야 하는지, 또 나는 어떤 자세를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실생활에 적용시킬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이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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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다중독 테스트는 굳이 다른 사람에게 맡겨서 검증 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안봐도 그러니까요... 필요성은 느끼고 있았지만 명확한 문장으로 한번더 결심을 하도록 만드는데에는 도움이 되는거깉습니다 중요한건 본인의 실천이지만요.. 후반부에가서 의아하고 이해안되는 ㅂㅜ분이 있긴 했지만 실용적인 자기계발서 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