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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의 이름을 불러줘 3권입니다
미라는 낯선 사람에 대한 경계심으로 좋아하는 동화책 작가인 리라선생님을 만나러 가지도 못합니다 그래서 인형으로 변장한 캄프가 그런 미라를 도와주는 데 감동이었네요 미라는 계속 어떤 불안과 싸우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미라는 또 낯선 아저씨를 마주했을 때 두려워하지 않은 걸 보면 미라가 두려워하는 조건이 있나봅니다 그리고 이 만화 볼때부터 헷갈린 스승님의 성별 이번 권을 보니 확실히 알겠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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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보시 타마 작가님의 밤의 이름을 불러줘 3권입니다! 3권도 1권 2권과 마찬가지로 일러스트 카드가 초판으로 들어있습니다 ㅎㅎ 꾸준하게 초판 특전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3권 표지는 우체부 카프리가 맡았네요 :) 2권에서 처음 등장한 인물로 미라와 비슷한 나이대라 좋은 친구가 될 듯 합니다. 밤을 부르는 미라의 지병을 치료하기 위해 마법 의사 레이와 함께 지내며 일어나는 동화같은 내용입니다. 너무 따뜻하고 힐링하면서 읽고 있는 작품이라 완결까지 꾸준히 달려가고 싶습니다~! |
| 3권은 2권에서 새로 등장해 활약을 펼쳤던 카프리가 표지네요! 2권에서 너무 귀여웠는데 ㅎㅎ.. 초판 못산 거 진짜 .. 너무 슬퍼요 ㅠㅠㅜ 일러스트 카드 나도 갖고 싶은데..인기가 없었던 건지 초판 물량이 작게 나온 건지 여러모로 아쉽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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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같은 분위기를 선호하신다면 밤의 이름을 불러줘 안좋아하실 분은 없다고 봅니다...! 순정만화를 좋아하는 1인이지만 이렇게 마음이 몽글몽글해지는 작품을 보니 애정이 뿜뿜 가게되더라구요ㅠㅠ 요런 동화풍의 작품도 많이 나와주었으면 좋겠네요 |
| 내용도 좋고 그림도 좋은데 왜 유명하지 않지... 1권 처음 봤을 때 너무 충격적으로 아름다웠는데 3권도 마찬가지네요 얼마 안 가서 완결이 났지만 전체적으로 정말 내용도 좋고 그림도 좋고 많은 사람들이 봐주셨으면 하는 작품입니다... 초판부록 있을 때 빨리 구매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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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동화적인 내용과 귀여운 그림체가 잘 어울려서 한번 보고 싶었습니다. 그 뒤로 계속 구매해서 보고 있어요. 이번 권에서는 병을 치료하기 위해 마법사 의사를 찾아가는 이야기로 그려집니다. 내용이 무해한 내용 이고 캐릭터들이 주고 받는 대화도 귀엽고 착해서 어떤 때는 조금 유치하기도 합니다만 그런 점이 장점일수도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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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에서 출간된 Tama Mitsuboshi 작가님의 밤의 이름을 불러줘 3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그림체가 마음에 들어서 접하게 된 작품인데 벌써 3권 나오고 4권 나오고.. 정발 속도가 빨라서 좋아요 |
| 서울미디어코믹스에서 이번에 발매한 Tama Mitsuboshi작가님의 밤의 이름을 불러줘 3권 구매리뷰입니다. 이 책도 마찬가지로 아직 1권도 읽어보지않은 상태이고 1권부터 만화책 표지작화가 맘에들어 계속 구매하고있는 작품이에요 4권 나오기 전까지 읽어보고 제취향이 아니면 그만 구매해야겠어요. 일단 1권부터 읽어보겠습니다. 제발 재미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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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의 병 치료를 위해서 마법 의사 레이랑 같이 살면서 벌어지는 일상의 소소한 이야기인데 마법이 존재하는 세상이다보니까 그냥 평범한 일상물보다 훨씬 흥미롭고 재밌게 보고 있습니다. 그림체가 몽글몽글 귀엽고 캐릭터들이 말을 예쁘게 해서 그런지 동화적인 느낌도 납니다. 3권에서 미라가 아주 조금이나마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게 좋았고 미라 또래의 새로운 등장인물이 등장해서 4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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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츠보시 타마 작가의 밤의 이름을 불러줘 3권입니다. 오랜만에 만나는 느낌이네요. 2권이 올해 1월에 나왔으니 정말....와 다행인 점은 4권이 거의 같이 나왔네요. 아주 반가운 점입니다. 3권 역시나 예쁜 양면 일러스트 카드가 포함돼 있구요. 2권만 약간 재질이 다른 카드였나요? 좀더 얇은 ? 암튼 초판 3권에 담긴 카드는 좋았습니다. 책 가격이 다른 만화책들보다 좀 있는? 편이지만 그래도 작화나 내용에서 끌리는 점이 많아 찾아보게 되는 만화입니다. 3권도 후다닥 읽어버리고 얼른 4권도 만나고 싶습니다. 이 이야기가 얼마나 진행될지도 참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