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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학습에는 다양한 방법들이 있을 수 있다. 최근 영어동화 필사의 방법을 이야기했었다. 필사의 또 다른 방법 중 팝송영어 가사 필사의 방법이 있다. 노래 가스이 필사는 생각을 좀 해야 하는데, 랩이나, 최근 알아들을 수 없는 장르들이 넘쳐나는 그런 곳의 가사는 좀 머뭇거리게 된다. 그 노래들 역시 영어 학습에는 보탬이 되겠지만 노력에 비해 소득이 적을 수 있다. 올드 팝송 중에는 아름다운 가사와 함께 아직까지도 일반 회화에 사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 넘쳐난다. 그러나 작문에는 더큰 힘을 발휘될 수 있다. 목표가 어디냐에 따라 훨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물론 노래를 따라 부르다보면 리스닝과 스피킹이 자연스럽게 해결될 것이다.
"듣고, 쓰고, 부르며 팝송과 함께 하는 시간" 먼저 팝송을 필사하며 가사를 외우고, 노래를 부르다보면, 인간적인 면도 불러올 수 있겠다. 그러나 학습에 초점을 맞춘다면, 문장과 패턴을 변용을 활용할 수 있다. 이때 팝송이 전하려는 문장 속 메시지를 알고 사용하면서 나의 메시지를 만들 수 있다. 이는 결국 문장을 단순 쓰기만 하는 것이 아닌 나의 문장에 시적인 표현을 더해줄 수 있다. 더하여 영어적 표현(-콩글리시가 아닌 영어식 표현인)-영어의-국어의 함축적 표현까지로도 발전시킬 수 있다. 결국 나의 문장의 수준이 올라간다는 것이다. 또한 언어학습에 오감을 활용하여 학습하면 단기간에 가장 효과적인 학습효과를 얻을 수 있기에, 듣고, 쓰고 부르며 놀이처럼 놀며 학습을 하면, 영어의 듣기, 읽기, 쓰기의 영어능력이 커질 수 있다.
이 책을 활용하다보면 자신만의 리스트를 만들고 자신만의 카테고리화를 할 수 있다. 즉 자신만의 지식영역을 쌓을 수 있다. 전문화라고나 할까. 특정 언어의 누적이 가능할 수 있다. 학습면에선 그렇고, 책은 제공하는 QR코드를 통해 음악을 즐겨보라고 말하고 있다. 음악이 주는 혜택을 누리다보면 감정의 이완도, 필요에 의한 영감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은 40곡을 제공하고 있지만, 요즘은 다양한 소스들로 인해 더욱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되었다. 이는 영어를 학습하는-언어를 학습하는데 양질의 소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학습의 효과로 최오은 결국 득고 쓰다보니 나만의 가사를 쓸 수도 있다는 것이고, 이는 작문일수도, 가사일 수도, 시일수도, 에세이나 소설일 수도 있을 것이다.
"시적 표현, 아름다운 문장, 서정적인 멜로디로 삶의 위로와 내적 만족을 선물하는 명곡과 필사와의 만남!"을 통해 즐거운(?) 언어-영어학습을, 자기 만족을, 실력 향상을, 자신의 업그레이들 시킬 수 있을 것이다. 영어적인 표현으로 원어민같은 회화가 가능해지길 기대해본다. 앞서 유사한 책을 리뷰한 적이 있다. 그때도 언급했지만, 학습서는 사용자-독자의 실행으로 옮기는 행동이 없다면 결국 무용지물이 된다는 것이다. 하상 자신을 다독이며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래본다.
#자유자리뷰, #음악이있는팝송영어필사, #펜앤페이퍼, #이지, #가위바위보, #따라쓰며배우는인생팝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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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주옥 같은 명곡들이 수록되어 있어요. 음악을 듣고 가사를 필사하며 곡의 의미를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어요. 또한 영어 문장 구조와 어휘를 보다 더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서 참 좋아요. 때로는 추억에 젖어보기도 합니다. |
![]() 필사책을 찾던 중 팝송 필사가 있어서 스프링분철 옵션으로 사봤어요유명한 팝송이라서 낯설지 않은 노래를 필사로 접하니 친숙한 느낌이라서 잘 쓸수 있을것 같아요 한가지 아쉬운 점은 낱말 뜻과 발음이 팝송마다 4~5개 정도는 나와 있으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