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책이 너무 예뻐서, 표지 사진이 내 눈길을 사로 잡아서 구입했습니다. 거기다가 프랑스 사람들의 우아한 화법과 태도도 배우고 싶은데, 파리에서 저자가 만난 말들이 얼마나 멋있을 까 싶어서 궁금하기도 했구요! 읽으면서 너무 좋아서 곱씹을 내용들이 많아서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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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에 관심이 많은데 며칠간 구입을 망설이다 큰마음먹고 결국 구입했습니다. 표지 디자인과 색감이 예쁘고. 책 내용도 역시나 너무 좋네요. 여행과 외국어에 관심이 많으시다면 충분히 소장가치가 있는 책 입니다. 아주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
| 언어는 생각을 만드는 틀입니다. 오늘 아내랑 얘기를 나누다가 팔이 접히는 부분에 대한 단어가 딱히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이 부분을 설명하려면 많은 단어들이 필요하지요. 여기에 대한 단어가 있다면 더 정확하게 이 부분들을 표현하고 있을 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