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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드와 얼라이언스의 갈등, 새로운 의회의 혼란을 그린 소설이에요. 제칸과 탈란지의 여정이 흥미진진하고, '어둠땅'으로 이어지는 중요한 서막이 펼쳐져 기대감을 더해요. 게임의 뒤에 이런 촘촘한 설정이 있다는 것이 무척 흥미로워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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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전의 아제로스 에필로그이면서 아둠땅 프롤로그인 소설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라는 게임을 하는 유저라면 소설을 읽음으로서 어둠땅 확장팩을 더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거라 생각한다. 여전히 워크래프트 세계관에 대치되는 내용이 있지만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ㅎㅎ 그나저나 어둠땅이 10월 26일에서 연기 됐다. 더불어 소둠땅도 10월 중순으로 연기되고 스컬지의 침공도 바로 적용되지 않는 듯 하다. 언제나 그러했듯 블리자드는 이번에도 출시일을 연기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