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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와 AI는 일반인들에게도 더 이상 낯선 존재가 아니다. 이제 챗GPT의 관심사는 얼마나 그 챗GPT를 다양한 상황에서 얼마나 능숙하게 활용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되어 소위 프롬프트라는 명령어를 잘 사용하는 것에 달려있다고 한다. '챗GPT, 이렇게 써먹으면 됩니다'는 바로 구체적으로 챗GPT를 여러 상황에서 어떻게 사용하면 좋을 지를 알기 쉽게 풀어 알려주는 서적이다. 책은 대화형 AI 챗GPT가 무엇인지 정의에서 부터 작동하는 원리 및 최대한 원하는 답변을 얻기 위해 필요한 질문하는 요령과 다양한 상황에서 활용되는 여러 사례에 대해 두 인물이 서로 챗팅 언어로 얘기를 주고 받는 형식으로 나와지루하지 않게 대화를 읽어가며 이해할 수 있다. 책은 총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1장은 챗GPT의 정의 , 즉 대화형 AI에서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챗GPT가 등장하게 되기까지의 과정과 특징 등 기초 지식에 대해 나와있다. 2장은 직접 챗GPT를 실습하게 하면서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원하든 답을 얻기 위한 질문하는 법과 주의사항 등에 실질적인 이해를 돕는 내용이다. 3장은 챗GPT의 기술적 배경과 원리등의 내용과 AI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빼놓을 수 없는 머신러닝과 좀더 정확도를 높이는 딥러닝 등 중급 레벨에 가까와지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4장은 본격적으로 실생활에서 챗GPT를 사용할 수 있는 여러 상황과 사례과 다양하게 나와있다. 5장은 앞으로 점점 더 챗GPT를 비롯한 생성형 AI는 우리의 일상 속에서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될 것이다. 그 챗GPT와 공존하는 방법과 주의사항 등 함께할 미래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책은 절대 두껍지 않다. 그러나 참신한 구조와 편집 속에 초보자도 읽을 수 있도록 챗GPT의 기초에서부터 차근 차근 알려주면서도 챗GPT의 원리와 주요 사용방법 등 인사이트가 알차게 나와있어 읽다보면 나도 모르게 중급 수준으로 GPT를 이해하고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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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는 대화 형식으로 구성된 화면에 질문을 입력하면 마치 사람과 이야기하듯 자연스럽게 답변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생성된 텍스트는 정확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자연스러운 말투 등으로 좋은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Ai 로 이런 일까지 할수 있다니 놀란 사람들도 많겠지요. (-10-) ChatGPT가 출시된지 두 달이 채 지나지 않은 2023년 1월 말,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에 향후 몇 년 동안 수십 억 달러를 투자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양사는 이전에도 파트너십을 맺었고, 2019년과 2021년에도 마이크로소프트가 OpenAI에 투자한 바 있습니다. 이번 발표는 세번째 투자 및 파트너십 지속을 공식화했습니다. (-36-) 신기술이 등장하면, 기존의 기술은 사라지거나 축소된다. 군사적 목적으로 쓰여졌던 컴퓨터가 ,개인컴퓨터로 탈바꿈하면서, 계산기 사용이 줄어들고, 타자기를 쓰는 일자리도 축소되었다. 이런 현상은 인류의 진보와 기술 성장으로 볼 때 축복받아 마땅하지만, 그것이 마냥 반갑지 않은 이유는 새로운 기술이 일자리를 사라지게 하고, 기존의 일들을 새롭게 탈바꿈하기 때문이다. 컴퓨터가 등장할 때도 비슷했으며, 버스의 스마트 화도 그렇다. 휴대폰이 등장하여,공중전화가 거의 다 사랍지고 있는 것만 보더라도,이런 혀상은 앞으로 계속될 전망이다. 챗GPT는 MS에겐 제2의 전성기가 될 수 있다. 그건 MS 하면 운영체제를 떠올리지만, 이제 챗GPT호서 새로운 벼화는 불가피하다. 포토샵도 AI기능이 추가됨으로서, 사람들이 포토샵에 가지느 인식이 바뀐 것처럼, MS 제품에 챗GPT가 적용 적용된다면, 인간이 해왔던 여러가지 일들이 줄어들 수 있다. 이 책을읽는 목적은 이러한 변화를 읽어낸느 것에 있다. 그리고 준비하고, 대비해야 한다.자료를 찾고,데이터를 만드는 과정이 보고서 하나 만드는데 상당히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며, 챗GPT는 그 문제를 단 하나로 정리하고 있었다. 1시간 걸릴 일을 10분안에 해결한다는 것이다. 챗GPT 프롬프트에 질문하나 던지면,그에 맞는 답을 얻게 되고, 네이버 지식In기능이 챗GPT에 존재한다고 보면 된다. 여기에는 채팅 기능이 있기 때문애, 프롬프트 엔지니어가 새로운 직업으로 나타나고 있으며,그것을 활용하여, 일에 대한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새로운 기술이 항상 긍정적인 것은 아니다. 챗GPT로 인해 저작권 문제가 생길 수 있고, 사기에 이용할수도 있다. 인간이 해왔던 것과 거의 비슷하게 만들어 낸다면, 진품과 거의 같은 가짜가 존재하기 때문이다.그렇게 되면,가짜뉴스가 지금보다 더 늘어날 것이며, 마치 인간이 소설을 쓴 것처럼, 기사를 쓴 것처럼, 보고서르 쓴 것처럼, 챗GPT를 활용하여 소설 한 권 쓸 수도 있다. 이러한 현상은 지금 챗GPT 4.0 이 안고 있는 정보의 오류를 최소화하고, 데이터 파라미터를 더 늘려서 ,챗GPT의 효율성과 정확도를 높여 나가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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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들어 많은 챗GPT서적이 나왔습니다. 주로 한국인저자중심이었지만 <챗GPT,이렇게 써먹으면 됩니다>는 일본인 AI를 다루는 저자가 쓴 책으로 대화형AI의 사용사례와 활용사례를 알수있게 해줍니다. 프로그램책들중에 주로 미국저자의 책이 많지만 일본저자의 책도 심심치않게 한국에 소개되었습니다. 챗GPT라는 주제도 올해에 본격적으로 사업화된 점을 감안할 때 빠르게 일본쪽 사업정보와 교육정보를 알게 된 점에서 매우 유익합니다. 대화형AI답게 저자간 대화식 설명으로 재미있게 내용숙지가 가능해서 좋았습니다.
저자는 후루카와 쇼이치 디지털레시피 CTO십니다. 디지털레시피는 GPT-3를 기반으로 채치라는 작문보조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벌써 가입자가 4만명이 넘었다고 합니다. 92년생이시고 도교대 공학부를 졸업하셨습니다. 사카이마리코는 IT작사십니다. 챗GPT에 대해 사카이 마리코씨가 묻고 후루카와 쇼이치씨가 답하는 방식으로 내용이 전개됩니다.
챗GPT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AI를 전문가의 손에서 일반인의 손으로 사용범위를 넓혔다는 점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AI는 재료를 준비해서 재료를 다듬어서 레시피를 보면서 요리를 하는 것이라면 GPT는 이미먹을 수있는 상태라는 정도의 차이라는 겁니다. 검색으로 보면 궁금한게 있으면 구글이나 네이버에 키워드를 넣고 검색을 하면서 원하는 정보를 찿는 방식이라면 챗GPT는 질문을 하면 챗GPT가 답을 하는 방식이죠. 그리고 질문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답도 조절해줍니다. 물론 아직 결과가 거짓말도 하고 완벽한 답이 나오지않는 경우도 많아서 다시 다듬어야 하지만 과거에는 상상도 못했던 상황이죠. 그런 면에선 openAI가 큰일을 했죠. 물론 일론머스트등은 이 챗GPT에 대한 위험성을 지적했습니다만, 확실히 일반인이 AI를 본격적으로 느끼게 한 서비스인것은 분명합니다.
챗GPT는 준비된 답변을 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답을 즉시 생성한다는 점이 아마도 가장 큰 특징일겁니다. 이는 대화만 한정된 것이 아니죠. 이미지, 음성, 음악 등으로 확산되어 서비스가 개발되고 있습니다. 처음에 챗GPT에 질문을 하고 답변을 보면 신기하죠. 하지만 주의해야 할 부분이 진실만을 이야기하지 않는 다는 거죠. 항상 확인해야 하고요. 그리고 반복적으로 꼬리를 물듯이 질문을 하고 누구에게 대답을 하는 건지 대상까지 정해서 구체적으로 항목과 조건을 달아서 질문을 하면 점점더 원하는 답변에 가까워집니다. 그리고 책에 실린 칼럼을 100자내외로 정리해줘하면 정리해주는 것이 큰 장점이죠.
챗GPT는 사용방법도 알려줍니다. 엑셀사용법도 가능하고 특히나 AI그림그리는 도구인 미드저니로 그림을 그리는 순서까지 알려주기에 답변을 그대로 따라하면 미드저니로 새로운 그림을 확보할 수있습니다. 이렇게 멋진 서비스를 챗GPT가 해준다고 해서 AI가 의미를 알고 답변을 하는 것이 아니죠. AI는 학습된 정보를 출력해주는 것뿐입니다. 챗GPT가 질문에 대답을 하는 이유는 자연어처리때문입니다. 지도학습, 비지도학습, 강화학습등과 딥러닝도 간단하게 설명해줍니다. 인간이 나름 만족스럽게 대화할 수있는 이유는 파인튜닝을 통해 대화를 조정하기때문이라고 합니다.
본격적으로 업무활용법, 웹기사작성, 광고문구나 기획등에 활용, 프로그램도 짜주죠. 물론 항상 돌아가는지 확인을 해야 합니다. (안돌아가는 경우도 많습니다. ㅠㅠ) 재질문을 통해 구체적인 문제를 확인하면 됩니다. 저자들은 대화를 통해 검색이 아니라 대화라면 광고개재가 힘들거라고 하지만 제 생각은 유사광고를 붙이면 되기때문에 큰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 칸이 많이 빕니다. ㅎㅎ
내용을 읽고 공부하다보면 무서워지죠. 사람들의 일자리도 뺏는다고 하고요. 하지만 한동안은 공생이 필요합니다. 챗GPT가 사람 머리위로 올라가는데는 시간이 좀 필요하죠. 그래서 아직까지는 AI와의 공존이 가능하다는 겁니다.
아직 아쉬운 점은 AI가 통합되지 못했다는 거죠. 하나의 플랫폼으로 대화하고 스케줄도 알려주고, 수정도 해주고 업무와 교육도 도와주고 하는 진정 비서로서의 역할이 와야 진정한 AI시대가 열릴 것이기때문입니다. 아직까지는 많이 부족하기에 인간의 부족함을 채워주는 좋은 짝일수있다는 생각도 듭니다. 열심히 사용해야 합니다.
본 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리뷰를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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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이렇게 써먹으면 됩니다> 후루카와 쇼이치 / 시그마북스 뉴스에 처음 챗 GPT라는 것이 등장했을때만 해도 그저 검색을 좀 더 편하고 구체적인 결과가 가능하고 대학생 리포트 참고자료 정도로 활용가치가 있나 싶었다. 하지만 그것은 짧은 식견이었을뿐 알면 알수록 무궁무진하면서도 놀라움이 끊이지 않는 정말이지 엄청난 미래가치를 내장하고 있는 기술이었다. 사실 이것이 세상에 나와 사람들이 더는 노력하지 않고 쉽게만 결과를 내려는 것은 아닐까? 하는 의구심도 들었지만, 이제는 시대의 흐름으로 받아들이고 그것을 남들보다 빠르게 익히는데 집중해야 하는 시기가 아닌가 생각해 본다. 더 이상 시간을 들이고 노력을 하면서 정보를 모으고 결과를 내는 시기가 아닌 자신의 활용 능력만으로 원하는 결과를 도출해내고 그것을 얼마나 제대로 사용할 수 있는지를 먼저 생각해봐야 하는 시기라는 것. 이 책은 그런 챗 GPT를 어떻게 활용하고 어떻게 나의 필요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스스로 찾아보고 알 수 있는 그런 책이다. 가장 첫 번째의 질문은 그것이 왜 필요한가이다. 단순히 쉬운 찾기를 위한 것은 아니다. 사실상 인공지능이며 대화이며 내가 필요한 것에 대한 구체적인 답변이다. 왜 그것이 필요하며 그것은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바꿔놓을 것인지. 그리고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를 차근차근, 그리고 사람의 스타일에 맞게 유도하며 설명해 준다. 가장 기본적인 정의부터 그것이 기존의 검색엔진과는 어떻게 다르며 어느 범위 안에서 어떤 식으로 작용하는지를 일러준다. 그리고 자연스러운 예제와 함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일러주는데, 그 과정이 상당히 흥미롭다. 대충 필요한 자료를 검색했던 과거와 달리 이제는 누군가에게 질문하듯 던지고 그것에 대한 답을 상당히 구체적으로 받을 수 있다. 그리고 챗 GPT를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질문을 어떻게 던지느냐도 상당히 중요한데, 그것에 따라 나오면 답변이 확연히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내가 필요한 정보를 얻기 위해 어떤 식으로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 쉽게 가르쳐 준다. 단순히 그것은 질문과 답에서 벗어나 이제는 창작의 영역까지 확장되고 있으며 그림과 같은 작품과의 연결도 가능하다. 결국 챗 GPT는 시간을 단축 시키고 내가 원하는 정보를 보다 빠르고 쉽게, 구체적으로 받아서 다음 단계로 나아가기 위한 장치인 듯 하다. 그것이 주는 부작용보다 훨씬 더 큰 활용가치가 크기 때문에 하나씩 배우고 익히며 미래를 끌려가는 것이 아닌 주도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할 것이다. 그것은 단순히 나의 일상을 바꿔놓는 것이 아닌 비즈니스와 학업, 직장에서도 확연히 다른 능력을 보여줄 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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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챗GPT의 등장과 대중의 반응, 그리고 이 기술의 특징과 활용 방법을 설명하며, 기존 대화형 AI와의 차이점을 안내한다. 그리고 챗GPT를 직접 사용해 보면서 이해도를 높이는 방법과 주의 사항을 알려주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사례를 소개하여 대중에게 이 기술의 다양한 가능성을 제시한다. 더불어 AI와 인간의 공존과 AI의 사용 시 주의 사항에 대한 논의를 통해 미래의 AI 사회에 대한 생각을 깊이 있게 고찰한다.
챗GPT를 사용하여 웹 뉴스 기사, 소설이나 시, 프로그램, 광고 및 기획, 고객서비스 등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소개하고 있어, 챗GPT를 활용한 창의적인 프로젝트를 시작하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한다. 이 책은 전반적으로 질문/답변 형식으로 구성되어 간결하고 알기 쉬운 스타일로 쓰여 있어 대화형 AI와 그 활용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손쉽게 정보와 유용한 지침을 제공한다. 챗GPT의 복잡한 개념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일상적인 언어와 예시를 사용한다. 그리고 챗GPT의 활용 사례를 다양한 분야에서 소개함으로써, 이 기술의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 챗GPT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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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 GPT를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할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에게 적당한 책일듯하다. 업무 활용 사례 및 프로그래밍, 창작활동 등 다양한 내용들이 나온다. 다른 책에서 프로그래밍에 대한 내용을 본 적이 있었는데 새로웠었다. 이 책에서는 프로그래밍 소스는 저작권이 있기도 하여 소송에 대한 이야기도 있다. 뉴스에서 논문도 대신하여 작성해 주고, 그림도 그려준다는 내용을 본 적이 있었다. 어떻게 질문을 하느냐에 따라 답변은 조금 달라질 것이다. 정확하고 구체적인 질문을 했을 때 보다 효과적인 답변을 들을 수 있다고 한다.
등장인물 두 명의 대화하는 형식으로 글이 구성되어 있다. 챗 GPT의 질문과 답변 같은 느낌을 받을 수도 있다. 왠지 저자가 의도한듯하다. 비속어나 속어가 등장하지 않는 것은 부적절한 데이터를 제외한 필터링의 결과이다. 45TB의 데이터를 570GB로 범위를 좁혔으니, 약 1/8로 필터링한 것 같다. 필터링 이후 딥러닝, 강화 학습을 하여 답변을 하고 있다.
챗 GPT는 GPT-2(2019년 2월 출시), GPT-3(2020년 6월 출시)를 거쳐 GPT-3.5와 GPT-4를 기반으로 하는 대화형 인공지능 서비스이다. 2022년 11월에 초기 베타버전, 2023년 5월에 안정화되었다. 질문의 답변이 정확하지는 않을 수 있어 사실 여부의 확인은 필요하다. 부정확하긴 하지만 각종 궁금한 사항들에 대한 AI의 답변을 듣고 참고할 수 있을 것이다. 이렇듯 우리는 AI와 함께하는 시대가 되었다. AI로 가능한 것은 AI에게 맡기고 우리가 해야 할 일들은 우리가 하면서 공존해야 할 것이다.
p.47 원하는 대답을 정확히 유도하는 비결이 있을까요? 질문 앞에 조건이나 문맥 등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면 효과적이에요. p.60 한 가지 꼭 기억해야 할 주의사항은 ChatGPT에 개인 정보나 회사의 기밀정보 등은 입력해서는 안 된다는 점입니다. p.90 웹에서 수집한 45TB의 데이터를 필터링해서 570GB까지 범위를 좁혀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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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가 들어간 신간이 봇물 같이 쏟아지는 요즘입니다. 제 관심사인 영어와 교육과 관련된 챗GPT 신간을 몇 권 챙겨 보았는데, 우리네 저자가 아닌 일본 IT 전문가의 책까지 눈길이 닿군요.
[챗GPT, 이렇게 써먹으면 됩니다]는 후루카와와 사카이 저자가 공저로 보이지만, 실제 내용을 보면 후루카와 CTO(최고기술책임자)가 일반적인 독자 입장에서 사카이 IT 작가의 호기심 어린 질문을 답변하는 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총 5장에 내용은 대화형 AI의 대표 주자인 챗GPT의 태동과 기술적인 배경, 신기술 챗GPT와 효율적으로 대화하는 방법, 업무 활용 사례를 차례로 대화체로 편안하게 독자를 안내하고 있어요. 그리고 마지막 장에는 챗GPT 같은 신기술을 우리 생활과 생존에 어떤 존재(도구)로 받아들이지에 대한 후루카와 전문가의 견해가 담겨 있어요.
올해 초반 챗GPT가 가져온 가장 큰 쟁점 중 하나는 저작권에 대한 문제입니다. 책에서는 이 신기술이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정보의 질과 저작권에 대한 부분도 다루고 있어서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 두는 이라면 참고할 만한 내용도 있어서 좋아요. 혼자 일 하고, 취미를 즐기는 저는 검색을 자주 하는 편인데 이런 대화형 기술이 건조한 검색 엔진보다 조금 사람 내음이 풍겨서 가끔 검색할 때 이용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조금 엉뚱한 답변을 내놓기도 해서- 약간 4차원적 사고를 하는 사람과 대화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검색 엔진과 대조하며 답변의 질을 가늠해 보기도 하죠. 이 신간 덕에 새 기술의 현재 상황과 한계를 알게 되어 챗GPT의 장,단점을 정리하게 됐어요. 저자의 제안처럼 AI에 대한 공부를 시작하는 이들 챗GPT를 업무에 어떻게 활용할지 고민하고 시도해 보고 싶은 이들 에게 편안하게 설명하는 챗GPT 도움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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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 이렇게 써먹으면 됩니다"는 인공지능 전문가가 다양한 업무 활용 사례와 프로그래밍, 챗GPT의 실무 적용을 위한 가이드를 안내한다. 이런 유용한 정보는 실무에서 챗GPT를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된다. 챗GPT를 활용하고자 하는 실무자나 창작 활동 관련 분야에서 지식을 쌓고자 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내용이다.
챗GPT는 텍스트와 코드의 방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인공지능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될 수 있는 도구로 주목받고 있다. 챗GPT는 막대한 양의 데이터를 필터링 한 결과물이며, 딥러닝과 강화 학습을 통해 답변을 생성한다. 초기에는 많은 직업이 대체될 우려가 있었지만, 현실에서 챗GPT의 결과물을 살펴보면 그 거품이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 챗GPT는 과거의 인공지능과는 분명히 결과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챗GPT는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뉴스나 논문 작성, 그림 그리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챗GPT를 도구나 서비스처럼 활용할 수 있다. 챗GPT는 정확하고 구체적인 질문을 받을 때 더 효과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질문의 내용이나 문맥을 명확히 전달할 때 원하는 답을 얻을 수 있다. 질문의 구체성과 정확성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챗GPT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고자 한다면, 사용법을 제대로 익혀야 한다.
챗GPT를 활용하기 위해 인공지능 기술과 역사까지 알아두어야 할 필요는 없다. 챗GPT를 완벽하게 이해하려는 것보다는 기초적인 지식과 사용법을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챗GPT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 활용법을 바로 배워서 사용하려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