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제목대로 낙관성을 훈련하는 책이다. 요즘 사람들은 낙관적이고 낙천적이면 여유로운 사람들보다는 비관론자들이 더 많은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하는 나자신조차 비관론자 인것 같네 핑계를 대자면 환경적인 요인 나라의 경제위기로 인한 실업과 높은세금 높은 물가등과 환경오염 무지개빛 미래보다 걱정스러운 일이 미래에 더 많이 생길것 같은 ..하하 아마 내가 비관론자 인가보다 어쨋든 이러한 비관론적인 사고를 훈련에 의해서 낙관성을 가질수 있게 하자는 책이다. 이러한 방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언어습관에 의한 변화이다. 우리나라 속담에서도 언어와 관련된 속담이 많듯이 말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것이기도 하다. 말이 바뀌면 생활도 사고도 나 자신도 바뀐다는 애기이다. 이러한 낙관적인 성격은 훈련을 통해서라도 바꿀어야 할 중요한 문제 인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