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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은 살아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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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영어공부용으로 구입했다. 1-2편은 의외로 비싼데 3편인 이책은 의외로 거의 반값에 샀다.영화가 개봉되면 movie tie in 이나 novelization 이란 용어로 책 띠지에 붙여 출간되는게 있다.구분은movie tie in 은 원작을 영화로 만들어 개봉시기에 맟추어 주로 영화 포스터를  책표지로 사용한다. novelization은  개봉영화를 소설 형식으로 만들어  내놓는데 주로 아동용 영화가 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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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영어공부용으로 구입했다. 1-2편은 의외로 비싼데 3편인 이책은 의외로 거의 반값에 샀다.

영화가 개봉되면 movie tie in 이나 novelization 이란 용어로 책 띠지에 붙여 출간되는게 있다.구분은movie tie in 은 원작을 영화로 만들어 개봉시기에 맟추어 주로 영화 포스터를  책표지로 사용한다. novelization은  개봉영화를 소설 형식으로 만들어  내놓는데 주로 아동용 영화가 주대상이다. 제2외국어로 영어를 사용하는자들에게도 적합한 교재로 볼 수 있다. 몇년전 모일보기자가 영화번역전문가를 인터뷰했는데 식스센스 원서를 선물로 받았다. 영화를 보고 엄청 충격을  받았는데
소설화된 책으로 읽으니  영화장면이 새롭게 떠오르고 정신없이 페이지 터너가 되다보니 영어공부는 덤으로 따라왔다는 기사였던거 같다. 쥬만지 역시 영화를 재밌게 보고  novelization-이건 원작이 따로있다-으로 보니 디테일한 부분이 살아나 레알 재밌었다. 문장표현도 좋았고.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3부작으로 novelization이 기 출간되었다.  박물관 탐방 시리즈로 1편은  뉴욕 자연사 박물관 (2006 ) 2편  스미소니언 박물관 (2009) 3편 대영박물관 (2014 )  트릴로지로 나왔다. 이 책은 3편에 해당한것으로 뉴욕자연사 박물관 야간경비원인 래리가 대영박물관으로 건너가 거기에서 겪은 모험담이 이책의 구성이다.

YES마니아 : 로얄 d****t 2020.03.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