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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영어공부용으로 구입했다. 1-2편은 의외로 비싼데 3편인 이책은 의외로 거의 반값에 샀다. 영화가 개봉되면 movie tie in 이나 novelization 이란 용어로 책 띠지에 붙여 출간되는게 있다.구분은movie tie in 은 원작을 영화로 만들어 개봉시기에 맟추어 주로 영화 포스터를 책표지로 사용한다. novelization은 개봉영화를 소설 형식으로 만들어 내놓는데 주로 아동용 영화가 주대상이다. 제2외국어로 영어를 사용하는자들에게도 적합한 교재로 볼 수 있다. 몇년전 모일보기자가 영화번역전문가를 인터뷰했는데 식스센스 원서를 선물로 받았다. 영화를 보고 엄청 충격을 받았는데 박물관은 살아있다는 3부작으로 novelization이 기 출간되었다. 박물관 탐방 시리즈로 1편은 뉴욕 자연사 박물관 (2006 ) 2편 스미소니언 박물관 (2009) 3편 대영박물관 (2014 ) 트릴로지로 나왔다. 이 책은 3편에 해당한것으로 뉴욕자연사 박물관 야간경비원인 래리가 대영박물관으로 건너가 거기에서 겪은 모험담이 이책의 구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