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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들에게 보내는 삶의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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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님께서 청년들에게 주시는 메세지이다.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목사님중 한분이신 김동호 목사님께서 청년들이 삶이나 신앙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가르치고 있다. 김동호 목사님은 쉬우면서 내용이 깊은 설교를 하신다. 이 책에도 그런 경향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책의 내용은 아주 기본적인것들이다. 그런데도 이런 것들이 의미깊게 전달되는 책이다. 우리 삶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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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호 목사님께서 청년들에게 주시는 메세지이다. 젊은이들에게 인기(?)가 많은 목사님중 한분이신 김동호 목사님께서 청년들이 삶이나 신앙생활에 필요한 것들을 가르치고 있다. 김동호 목사님은 쉬우면서 내용이 깊은 설교를 하신다. 이 책에도 그런 경향이 그대로 드러나 있다. 책의 내용은 아주 기본적인것들이다. 그런데도 이런 것들이 의미깊게 전달되는 책이다. 우리 삶에서 '기본적인 것'들에 대한 무시(?)가 너무나 넘쳐서 그런지 정말 '기본적인 것'인데도 상당한 진리처럼 느껴진다. 이러한 시점에-물론 이 책이 나온지는 몇년이 되었지만- 젊은이들에게 무엇인가를 느낄수 있게 해주며 또한 젊은이 들이 삶을 살아가며 신앙생활을 하는데 좋은 이정표가 될 수 있는 책이다. 그리고 이러한 기본적인 것들을 우리들이 잘 기억하며 지켜 나갈수가 있어야 하겠다.

[인상깊은구절]
어리석은 사람은 언제나 자신에게 시간이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세월을 아낄줄 모른다. 쉽게 먼저 할 일을 나중에,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룬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들은 자신에게 시간이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안다. 그래서 세월을 아낀다. 그래서 그들은 오늘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으며 먼저 할 일을 나중에 하려하지 않는다.
b*******r 2001.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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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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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행적 9권은 예수님의 감람산 강설을 주로 강해하고 있습니다. 감람산 강설은 주로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말씀과 그 이후의 예수님의 몇 가지 비유에 관한 말씀을 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책도 늘 그렇듯이. 김홍전 목사님은 재림에 관한 말씀에 대한 그릇된 해석을 지적하시고. 그 말씀이 지금 우리에게 계시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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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행적 9권은 예수님의 감람산 강설을 주로 강해하고 있습니다. 감람산 강설은 주로 예수님의 재림에 관한 말씀과 그 이후의 예수님의 몇 가지 비유에 관한 말씀을 풀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다른 책도 늘 그렇듯이. 김홍전 목사님은 재림에 관한 말씀에 대한 그릇된 해석을 지적하시고. 그 말씀이 지금 우리에게 계시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지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나아가서 재림을 기다리는 우리는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지 이야기 합니다. 결국 자신의 사명. 사회에서의 사명. 그리고 교회의 일원으로서의 받은 사명을 제대로 인식하고 살아야 함을 이야기합니다. 비유에 관한 말씀에서는 여자적인 해석으로 인해 비유의 말씀을 잘못 해석하게 되는 경우를 지적하시면서 비유에서 명확하게 예수님이 말씀하시고자 하시는 바가 무엇인지 이야기합니다. 나른하고. 게으른 내 모습을 돌아보면서. 근신하며 내 사명이 무엇인지 인식하고 살아가야겠다고 다짐해 본다.
YES마니아 : 로얄 n******8 2001.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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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젊은이가 됩시다 - 김동호 목사 목회 수상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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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는 말은 볼 때 마다 떠오르는 생각이 있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아름답다'는 말은 '아름'과 '답다'의 합성어일 것입니다. 각자가 지니고 있는 '다움'에 알맞게 사는 것이 아름다운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젊은이는 젊은이 다울 때 아름답습니다. 어린이는 어린이 다울 때 아름다운 법입니다. 김동호 목사님은 이 젊은이 다움을 "경주하는 삶" 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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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답다는 말은 볼 때 마다 떠오르는 생각이 있습니다. 모르긴 몰라도 '아름답다'는 말은 '아름'과 '답다'의 합성어일 것입니다. 각자가 지니고 있는 '다움'에 알맞게 사는 것이 아름다운 것 아닐까 생각합니다. 젊은이는 젊은이 다울 때 아름답습니다. 어린이는 어린이 다울 때 아름다운 법입니다. 김동호 목사님은 이 젊은이 다움을 "경주하는 삶" 이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것 처럼 젊음의 아름다움은 결코 방황이 아니라 경주에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언제나 그렇듯이 책을 잃다보면 김동호 목사님 특유의 역설과 명함에 고개를 끄덕이게 됩니다. 주의 젊은이들이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 지 일러주는 책입니다. 마치막으로 이 책은 설교집이 아닙니다. 수필처럼 자유롭게 쓰여진 책입니다.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0 2002.01.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