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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쪼금 무섭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하렘물 같기도 하고, 또 순애물 같기도 한데 확실한 건 제목처럼 러브코미디입니다. 삽화도 예쁘고, 예쁜 히로인들이 여럿 등장하고, 주인공에게도 감정이입하기 좋습니다. 저는 꽤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러브코미디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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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 괜찮은작품 중에 하나인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 코미디네입니다. 호기심에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어 갖고 시간가는줄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지랄틈이 하나도 없는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마음에 들어갔고 시간가연주 모르면서 보게 되는 작품입니다. 다음권에서는 어떤 모습의 주인공과 희로인데의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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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구매한 책은 하바 라쿠토 작가의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 거니까 5권입니다.
1권부터 구매했던 책이 벌써 5권이라는게 신기하네요.
이번 권은 문화제가 메인이벤트입니다.
여러 친구들과 모여 밴드를 준비하며 큰 사건도 하나 있었지만
좋은 결말로 나오고 마지막 부분에선 완결나는건가 싶었지만
작가 후기를 보고 안심했습니다.
다음권이 더욱 기다려지는 결말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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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에는 굴곡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빠른 전개와 느린 전개, 밝은 느낌과 어두운 느낌, 즐거운 에피소드와 슬픈 에피소드 등 이런 굴곡을 적절하게 잘 활용하여 이야기를 전개하면 독자가 매우 집중해서 스토리를 따라 올 것이며 흥미를 가지고 작품에 집중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잘 만들어진 작품을 보면 작가의 템포 조절이 매우 잘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런 부분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알 수 있는 예입니다. 이번에 읽은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 거니까 5권은 매우 흥미로운 이야기의 구성이라고 생각합니다. 러브코미디 라이트노벨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으면서도 주인공과 히로인의 관계성에 대한 굴곡이 잘 표현된 한 권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까지의 전개에서 벗어나 다소 다른 의외성을 보임으로써 긴장감을 높이고 있고 이런 전개를 통해 독자가 집중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당히 흥미로운 모습의 이야기 전개였으며 러브코미디의 정석을 잘 활용하면서도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 거니까 시리즈만의 개성을 살리고 있다는 점에서 나름 만족스럽게 읽은 한 권이었다고 하겠습니다. 이런 재미있는 에피소드들이 종종 등장함으로서 지루해지려는 이야기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이라 생각하며 히로인의 매력을 발산 하는데 도움이 되는 에피소드가 이번 권의 모습이라 하겠습니다. 다소 무난할 수도 있는 인간관계성에 긴장감을 주는 매우 특이한 한 권이 다른 사람과 하는 러브코미디는 용서하지 않을 거니까 5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