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으로 부터 지구를 지키는 조직에 들어간 주연들의 이야기 "방과 후 지구방위군"의 2권이다.
이 편은 도저히 정체를 알 수없는 외계인이 우호적이라는걸 확인한뒤 그 외계인에 대한 정체를 파악하는 내용이다.
정체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에피소드들이 하나같이 신박하고 참신하며 책을 읽는동안
지루함을 전혀 느끼지 않았다.
3권이 매우 기대되는 2권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