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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브랜드의 8가지 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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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브랜딩은 일련의 단계를 거치며 이루어졌으며,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위해 가치 제안을 고민했고, 브랜드 철학, 미션, 비전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고객과 소통을 기획했다. 하지만 현재의 브랜딩은 더 이상 단계적이거나 체계적이지 않다고 했다. 수시로 트렌드가 바뀌고 있으며 기획 중 타이밍을 놓치기도 할 만큼 활발한 변화의 중심에 서있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브랜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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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브랜딩은 일련의 단계를 거치며 이루어졌으며, 차별화된 브랜드 가치를 위해 가치 제안을 고민했고, 브랜드 철학, 미션, 비전 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고객과 소통을 기획했다. 하지만 현재의 브랜딩은 더 이상 단계적이거나 체계적이지 않다고 했다. 수시로 트렌드가 바뀌고 있으며 기획 중 타이밍을 놓치기도 할 만큼 활발한 변화의 중심에 서있기 때문인데 그렇다면 브랜딩이 성공하려면 어떤 것이 중요한 걸까?


일단 요즘의 브랜딩은 시작 과정 자체가 즉흥적이고 자연발생적이라고 한다. 저절로 생겨나 번지다 팬덤으로 확장되어 성장하고 브랜드로 체계화되는 경향을 보이는데 그것을 일명 콘텐츠로 소비하기 시작해서라고 보고 있었다. 글로벌 시장의 콘텐츠 시장 그리고 아이디어로 승부수를 던지는 브랜딩 시대에서 어떤 것을 세분화하여 봐야 하는지 8가지 방법을 통해 제시하고 있었다.


첫번째는 디자인을 본질로 보고 있었는데, 디자인 감각과 이미지의 전성시대답게 사진 한 장으로 사람들은 선택을 결정하고 포토 스폿 하나로 호텔 투숙을 결정할 만큼 중요 요인을 두고 있다고 했다. 따라서 이제는 짧은 영상을 통해 실시간 소통하는 브랜드가 많아졌고, 작은 브랜드지만 디자인 경쟁력이 예사롭지 않아졌다고 했다. 보고 찍고 경험하는 모든 것이 사람들이 반응하고 고객을 어필해야 하는 요소로 두고 고민해야 할 요소라고 설명했다.


두번째는 취향 중심의 세분화된 브랜드 시대로 접어들었음을 강조했다. 이제는 유명한 제품보다 나에게 맞는 제품을 중요하게 생각하므로 구체적 타깃을 맞춰 제품의 서비스를 차별화할 수 있어야 한다고 했다. 나이대로 구분 짓거나 성별로 구별하는 타깃층이 아닌 감성과 취향을 기반으로 한 초 세분화를 눈여겨보고 있었다.


세번째는 취향을 저격하는 큐레이션을 이야기했는데 1위를 하던 블록버스터가 넷플릭스에 순위를 넘겨준 이야기부터 도쿄에 위치한 서점 타쓰야 매장의 운영 정책을 통해 어떻게 소비자의 취향에 접근하고 라이프 스타일을 큐레이션에 접목할 수 있을지 설명했고, 빅데이터를 통해 성장한 브라운 백 커피를 예로 들며 계속 성장을 이어나갈지 미래를 보여주기도 했다.


네번째는 낯선 경험에 대한 소비자의 욕구에 대해서였다. 고객은 늘 독특한 경험을 원하고 새로 보는 조합 흔하지 않은 공간, 날것의 감성, 이국적 느낌 등 새로운 경험은 늘 고객을 끌어당긴다고 했다. 청보리밭 가운데의 향초와 소품을 파는 달리 센트를 통해 오묘한 장소의 매력에 차별화된 브랜딩을 할 수 있었던 비법을 전했으며 카페와 호텔 등 상업 공간에서 기회비용일 수 있는 포토존을 확보하는 것은 브랜딩으로 본다면 좋은 기회일 수 있다는 것도 다시 한번 설명한 부분이었다.


다섯번째는 내가 가장 중심 요하게 관심 갖던 부분인데 바로 스토리텔링이었다. 브랜드도 서사가 필요한 시대로 브랜들에 대한 것들을 설명할 때 서사만큼 효과적인 것도 없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먹방 유튜버 히밥의 할머니부터 대식가 집안이었다는 이야기는 대표적인 퍼스널 브랜드 서사였고, 쉐이크쉑의 냅킨 한 장에 초창기 메뉴 구성, 주요 식재료 구성, 브랜드 요약 이야기와 며느리도 모른다는 신당동 떡볶이의 레시피도 스토리텔링의 효과를 가져다준 브랜딩 이야기라고 볼 수 있었다. 이처럼 브랜드 서사는 본질에 집중한 이야기에서 고객의 호기심을 끌어올리고 호감까지 불러일으킬 수 있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외에도 향토성과 팬덤, 리브랜딩을 통한 새로운 브랜딩 효과에 대해 이야기했는데 전반적으로 변화된 사회의 방향성과 다양한 사회적 가치가 반영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브랜딩은 언제나 새로움을 창조하는 가치 있는 것이고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를 존중하는 신뢰가 바탕이 되는 행동을 보여주는 것임을 알 수 있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언제나 진정성 있는 행동과 고객의 참여를 통해 완성되어야 하며 이것은 계속 이어져나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고 생각이 들었다. 시대는 변화하고 트렌드는 변화하지만 가치는 언제나 변하지 않는다고 생각이 든다. 그런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고민하고 차별화한다면 성공하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게 했던 시간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m*****a 2023.09.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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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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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오래 살아남는 브랜드의 비결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최근에 소셜미디어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고객들은 단순히 브랜드를  구매,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구매 경험을 여러 사람들에게  활발히 공유, 확산 시켜주면서    자발적으로 브랜딩을 해 주는 고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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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는 책제목에서 알 수

있는 것처럼 사람들이 많은 관심을

갖고 오래 살아남는 브랜드의 비결은

무엇인지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최근에 소셜미디어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고객들은 단순히 브랜드를

 구매, 소비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구매 경험을 여러 사람들에게

 활발히 공유, 확산 시켜주면서 

 

자발적으로 브랜딩을 해 주는 고객들이 

급격하게 늘어나게되고 브랜드에 

대한 많은 영향력을 끼치고 있다.

 

하지만 이런 시대적인 변화와 트렌드에 

크게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자신들의 

가치를 꾸준히 유지하면서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강력한 브랜드들이 있다.

 

'브랜드 인사이트' 는 Design, Micro-segmentation,

Curation, Brand Experience, Storytelling,

Locality, Fandom까지 8가지 키워드로

나누어서 성공하는 브랜드의 핵심

전략과 포인트를 자세히 설명한다.

 

각 브랜드의 탄생 스토리, 성장과정,

 브랜드 전략, 디자인 전략, 방향성과

 목표와 함께 차별화 된 컨셉을 유지하는 법, 

 

고객들에게 어떻게 인상적인 브랜드

스토리와 핵심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는지 함께 알 수 있어서 유익했다.

 

각각의 브랜드에 대한 다양한 관점의 

분석을 통해 브랜드가 가져야 할 

전문성과 본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었고, 

 

새로운 변화와 시대의 흐름 속에서도 

자신들만의 전통과 상징을 바탕으로 

정교한 브랜드 스토리를 통해 강력한 

브랜드 가치를 유지하고 있는 성공하는 

브랜드들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그동안 브랜드에 대해 공부했던 내용과 

책을 통해 알게 된 성공하는 브랜드들의

스토리 전략을 바탕으로 정리하면,

 

브랜드는 기업의 가장 큰 자산이다.

단순히 이름이나 로고가 아니라, 

브랜드를 구성하는 수 많은 요소들이 존재한다.

 

잘 만든 브랜드는 기업의 이익을 극대화 하고, 

충성 고객을 만들고, 위기 상황에서도 

굳건히 유지하는 힘을 가진다. 

 

단순히 고객들에게 우리 브랜드에서는 

이런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고객에게 우리 브랜드만의 차별화 된 

의미와 매력적인 가치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고객에게 오랫동안 인정 받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브랜드 인사이트' 를 읽으면 오랫동안 

많은 사람들로부터 인정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서는 브랜드 가치와 철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점을 알 수 있었고,

 

새로운 변화와 트렌드에 흔들리지 않고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효과적인 

브랜드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g*****9 2023.09.25.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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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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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으로 직장을 그만 둔 뒤 장시간의 휴식기간을 가졌다. 주변 지인들 중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여러분 있어 개인 사업을 시작해볼까 마음을 먹고 아이템을 선정해두었다. 사업에 관해선 하나부터 열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 지인들에게 많은 조언을 얻고 있었지만 무엇보다 책을 통해 스스로 길을 닦고 싶었다. 그러던 차에 개인 사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도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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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아웃으로 직장을 그만 둔 뒤 장시간의 휴식기간을 가졌다. 주변 지인들 중 개인사업을 하는 사람들이 여러분 있어 개인 사업을 시작해볼까 마음을 먹고 아이템을 선정해두었다. 사업에 관해선 하나부터 열까지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 지인들에게 많은 조언을 얻고 있었지만 무엇보다 책을 통해 스스로 길을 닦고 싶었다. 그러던 차에 개인 사업에 있어 가장 중요하다고도 할 수 있는 브랜드 마케팅에 관한 책이 나왔다 하여 바로 읽어 보았다. 직장을 다닐때는 전혀 관심 없던 분야였지만 개인 사업을 하는 지인분들 모두 처음부터 강조한 것이 마케팅이었다. 이 책은 브랜딩에 관한 모든 것을 아우르고 있는 책이다. 그도 그럴것이 책의 저자는 22년 경력의 현직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이다. 브랜딩 마케팅은 처음 접하는 낯선 분야라 이해하지 못할까 걱정했지만 저자의 필력 덕에 책은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술술 잘 읽혔다.  

 

책은 브랜드 마케팅 전성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브랜딩이 무엇인지 어떻게 하면 고객의 마음을 사로 잡을 수 있는지 브랜딩의 모든 것에 대해 알려준다. 특히 변화무쌍한 요즘 시대에 걸맞는 브랜딩 방법에 대해 알려주는데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틀에서 벗어나 시시각각 변화하는 요즘 트렌드에 맞춘 브랜딩을 강조한다. 저자는 스토리가 있는, 진정성을 곧 브랜딩이라고 말한다. 브랜딩은 곧 콘텐츠이고 아이디어와 콘텐츠가 가장 중요한 세상이라 단언한다. 책은 모든 장에서 최신 브랜딩 실전 사례들을 소개해 주고 있는데 평소 사용하고 즐기던 많은 브랜드들을 만나보는 일은 그 자체로도 흥미로웠지만 각 브랜드의 브랜딩 요소들을 세분화하여 알려주니 고객의 입장에서 평소엔 놓쳤던 많은 부분들을 알 수 있게되어서 꽤나 유용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디자인, 진정성 있는 스토리텔링 등 실제 브랜딩 성공 사례들에서 배우는 브랜딩 마케팅 이야기이기에 더 재밌고 몰입감 있게 읽을 수 있었다. 실제 장사를 시작할 때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이달의 사락 m****d 2023.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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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브랜딩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
"[브랜드 인사이트] 브랜딩을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봤으면 하는 책" 내용보기
이 책의 저자 최연미님은 22년 경력을 가진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입니다. 인스타 등에서 핫했던 쉐이크쉑, 에그슬럿, 블루보틀커피 코리아의 국내 런칭을 담당했었던 경력도 있는데요. 이 세가지 모두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굉장히 트렌디한 이미지로 통했던 브랜드들이기에 이분이 말하는 브랜드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의 브랜드 시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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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 최연미님은 22년 경력을 가진 브랜드& 마케팅 전문가입니다. 인스타 등에서 핫했던 쉐이크쉑, 에그슬럿, 블루보틀커피 코리아의 국내 런칭을 담당했었던 경력도 있는데요. 이 세가지 모두 젊은 사람들 사이에서 굉장히 트렌디한 이미지로 통했던 브랜드들이기에 이분이 말하는 브랜드에 대해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최근의 브랜드 시장을 보면 중앙집권형 미디어에서 개인 채널로 시장과 고객을 움직이는 힘이 옮겨가고 있다고 합니다. 중요한 것은 "고객에게 '왜 이것을 만들었는지',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알려주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라고 저자는 말합니다.

 

흥미로웠던 것은 요즘의 브랜딩은 국내시장이 아닌 글로벌 시장을 처음부터 염두에 두고 하는 경우가 많으며, 이를 위해 정확히 어떤 부분을 타게팅 할 것인지를 분명히 하기 위해 대중적인 취향보다는 세분화된 고객 및 시장을 공략하는게 현명하다고 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제일 명심해야 하는것은 브랜딩에 정답은 없다는 것이고, 고객은 항상 변화를 원하니, 변화하려고 노력을 해야 한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브랜딩을 함에 있어 차별화에 공을 들여야 하는 것은 매우 분명해 보입니다.

 

이 책은 총 8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1장 디자인

2장 초세분화

3장 큐레이션

4장 브랜드 경험

5장 스토리텔링

6장 로컬리티

7장 팬덤

8장 리브랜딩

 

으로 각각의 장의 주제에 맞는 브랜드들의 사례를 들어 설명을 하기에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흥미롭게 읽었던 장은 2장 초세분화 인데요.

 

예전에 TV가 광고매체로서 가장 큰 영향력을 차지했을 때는 전국민이 아는 CM송도 있었고, TV광고에 어떤 브랜드가 나오면 전국민이 아는 경우가 많았는데, 요즘은 TV를 잘 보지 않는 사람도 많고, 너무나 많은 브랜드 들이 출시되어 업계 전문가조차도 관련업계의 모든 브랜드를 알기 어려운 시대입니다. 또한 오늘날은 '유명한'제품보다 '나에게 맞는' 제품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이 많기에 더더욱 초세분화가 중요해졌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구체적인 고객군을 타게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이 장에서 '김치시스터즈'의 김치파우더 사례가 나오는데 저도 얼마전 마트에서 한번 사먹어본적이 있어서 반갑기도 했습니다. 이 브랜드는 김치를 파우더 형태로 제품을 출시했는데 처음부터 해외 시장을 겨냥하고 준비했다고 합니다. 그 결과 미국 아마존 칠리 파우더 부문에서 판매 1위를 달성했고, 이제는 역으로 국내시장에 진출하게 된 것이죠.

 

초세분화의 사례에 그치지 않고, 자신의 브랜드를 초세분화하기 위해 어떤 것을 고민해야 하는지도 책에서 나옵니다. 또한 브랜드를 초세분화하는데 있어서 중요한 구체적으로 타게팅하는 것에 대한 조언까지 나와있어 정말 이 책의 제목처럼 브랜드 관련 인사이트를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자신의 브랜드를 런칭하고 싶거나, 마케팅분야에서 일을하거나, 퍼스널브랜딩을 하는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기를 추천하는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a****3 2023.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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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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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오늘을 사는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를 과연 얼마나 알고 찾고 사용하며 살고 있을까 생각해 볼 때가 있다. 그런데 그런 생각 이면에 알게 모르게 우리는 일상적 생활, 삶 속에서 만나는 수 많은 브랜드들의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비단 MZ 세대만의 브랜드라 말하는 편협함은 가지지 않아도 되지만 트랜드, 즉 브랜드의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MZ 세대의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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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오늘을 사는 많은 사람들이 브랜드를 과연 얼마나 알고 찾고 사용하며 살고 있을까 생각해 볼 때가 있다.
그런데 그런 생각 이면에 알게 모르게 우리는 일상적 생활, 삶 속에서 만나는 수 많은 브랜드들의 영향을 받으며 살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비단 MZ 세대만의 브랜드라 말하는 편협함은 가지지 않아도 되지만 트랜드, 즉 브랜드의 트랜드를 이끌어가는 MZ 세대의 존재감을 무시할 수는 없고 또한 무시해서도 안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오늘을 사는 나, 우리의 삶에 미치는 브랜드의 영향력은 실로 나, 우리가 미쳐 헤아리지 못하는 파워를 가지고 있다고도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러한 시대에 살고 있는 나, 우리는 브랜드 인사이드를 통해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한 통찰을 들려주는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브랜드 인사이드" 는 브랜드의 핵심이 콘텐츠이며 그러한 콘텐츠를 브랜딩하는 방법과 성공적인 브랜딩에 대한 이해를 가져볼 수 있는 책이다.
과거의 브랜딩은 리서치, 전략수립, 브랜드 디자인 아이덴티티 수립, 터치 포인트 개발, 자산관리 등의 과정으로 이루어진 시스템적 순환을 통해 만들어 졌지만 플랫폼 중심의 오늘날의 브랜딩은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모습으로 과정의 단축과 혁신적인 변화속도를 근본으로 하고 있다.
그러하기에 브랜딩이 언제 어디서 어떻게 시작될지 모른다는 말을 하는 것이고 보면 브랜드 인사이트를 위한 진정성 있는 브랜드로 승부를 보는 일은 나, 우리가 브랜드 인사이트를 위해 콘텐츠를 통해 왜,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알려주는 방식의 차별화된 브랜딩이 필요하다 판단하게 된다.
오늘날의 고객들은 브랜딩의 결과도 중요시 하지만 과정을 더욱 궁금해 하고 그 과정에 따라 소비하는 독특한 형식의 소비를 한다.
자신의 라이프 스타일을 반영하는데 주저함이 없는 MZ 세대의 브랜드 인사이트를 위한 통찰을 해 볼 수 있다면 퍼스널 브랜드, 혹은 기업측면의 브랜딩에 대한 차별화된 브랜딩 방법에 대해 이해하고 실현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판단을 해 볼 수도 있을것 같다.
저자는 브랜딩의 과정으로의 내용을 구성으로 설정해 디자인, 스토리텔링, 리브랜딩 등 8가지 항목을 소개하고 있어 브랜딩에 관련된 이해의 폭을 넓히거나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키고자 한다면 꼼꼼한 정독이 필요할 듯 하다.
물론 정독을 요구할 만큼의 꼼꼼하고 알찬 내용들이 독자들을 기다리고 있으니 부실에 대한 염려는 접어두고 충실한 독서, 정독을 해보아도 좋을듯 하다.

 

저자는 8가지 브랜딩 키워드를 통해 나, 우리의 삶에 필요한, 혹은 기업이 필요로하거나 제시해야 할 브랜드 인사이트 노하우를 전달한다.
고객을 이끄는 브랜드를 만드는 일은 무척이나 다양한 변수들이 존재한다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저자가 제시하는 8가지 핵심 브랜딩 키워드만이라도 확실하게 실천할 수 있다면 나, 우리는 과거의 전통적 브랜딩 방법으로의 과정이 아닌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모습으로의 브랜딩 인사이트를 달성할 수 있는 가능성을 발견하게 될지도 모른다.
브랜딩과 관련된 풍부한 케이스를 배움으로 삼아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깨달을 수 있는 브랜딩 인사이트 수업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전해본다.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달의 사락 n********1 2023.09.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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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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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 어느 때보다 브랜드에 가치관에 중점을 두고 바라보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개인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야만 하는 세상에서 누구나 브랜드를 만들 수 있고, 꿈꿀 수 있는 세상에서 이제 개인마다 브랜딩을 배워야 하는 시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브랜딩은 과연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소비자들은 이제 어떤 흐름으로 가고 있는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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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그 어느 때보다 브랜드에 가치관에 중점을 두고 바라보는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개인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야만 하는 세상에서 누구나 브랜드를 만들 수 있고, 꿈꿀 수 있는 세상에서 이제 개인마다 브랜딩을 배워야 하는 시대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요즘 브랜딩은 과연 어떤 가치를 가지고 있는지, 소비자들은 이제 어떤 흐름으로 가고 있는지를 MZ 세대가 열광하는 브랜드는 과연 어떤 특별함이 있는지 읽어보면 흥미롭게 마케팅 공부도 할 수 있는 책이 바로 브랜드 인사이트가 아닐까 싶어요.

이미 스마트폰으로 인해서 검색만 하면 어디든 찾아다닐 수 있고, 간판이 없어도 영업이 가능한 시대 그만큼 특색을 갖추고 있다면 지금 소비자들은 찾아 가서 얼마든지, 줄을 서고, 스스로 SNS에 올려주고 소비자가 광고를 해주는 시대가 되었잖아요.

빈티지도 다시 인기를 끌고 있고, 가상과 현실을 오가면서 적극적으로 즐기는 젊은이들의 행보를 보면 어떤 게 인기를 끌게 될지 예측할 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 때도 있어요.

거리를 다니다 보면, 이제 핫플이라는 곳에선 예전에 인기 있던 식당이 폐업하는 것도 한 순간이라는 것.

특색을 갖추고 있지 않으면 안 되는구나 하는 생각이 매번 들었는데, 그래서 그런지 브랜드 인사이트를 보는 순간 바로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사진과 함께 설명이 들어 있어서, 아는 브랜드가 나오면 반갑고, 소비자로서 브랜드를 선택하는 의미 나는 과연 어떤 기준으로 선택하면서 살고 있나 하는 생각을 하면서 요즘 MZ 세대와 비교도 하면서 읽어 보게 된답니다. 기성 세대들은 추억팔이가 되는 것들이 다시 감성을 자극하면서 소비하게 만들고 젊은 감성으로 다시 재탄생하는 모습을 보면 기성세대와 MZ 세대가 이런 방식으로 다시 소통할 수도 있게 되는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어요.

과거의 브랜드를 다시 되살리고, 한물간 브랜드가 지금의 세대로 인해 리브랜딩 되는 시점

웹사이트, 애플리케이션 등 이제는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이 비즈니스와 마케팅과 연결시킬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네요.

브랜딩에 정답은 있을 수 없겠죠. 누가 가르쳐 주는 것도 아니잖아요.

눈길부터 사로잡는 디자인이 이제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고, 이제는 비건을 내세운 화장품을 만들어야 소비자들이 찾는 시대가 될 거라는 걸 예측이 되는만큼 많은 기업들이 환경을 위한 행보를 보여야지만 된다는 점. 그리고 지역적 특성을 살린 마케팅으로 소외되는 지역에서 새로운 관광 아이템이 되기도 하는 등 그만큼 주변에서 아이디어를 찾는다면 사람들은 관심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을 알아야한답니다.

남보다 특색있는 것, 남들이 모르는 것을 먼저 찾고 싶고, 이슈를 만들고 싶은 요즘 세대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비결은 바로 그런 점이 아닐까 싶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g*******s 202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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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브랜드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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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브랜드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국내에서 쉐이크쉑, 에그슬럿, 블루보틀커피코리아 런칭 컨설팅을 맡았던 최연미 작가가 8가지 성공하는 브랜드 인사이트를 알려주고 있다.  맨 처음 ‘디자인이 본질’이라고 말하고 있다.브랜드를 이루는 사소한 디자인, 쇼핑백, 냅킨까지도 사람들은 세심히 반응하고 그게 좋으면 사진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다. 보고,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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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브랜드를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국내에서 쉐이크쉑, 에그슬럿, 블루보틀커피코리아 런칭 컨설팅을 맡았던 최연미 작가가 8가지 성공하는 브랜드 인사이트를 알려주고 있다. 

맨 처음 ‘디자인이 본질’이라고 말하고 있다.브랜드를 이루는 사소한 디자인, 쇼핑백, 냅킨까지도 사람들은 세심히 반응하고 그게 좋으면 사진찍어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있다. 보고, 찍고, 경험하는 모든 것이 디자인과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이제 디자인은 브랜드를 감싸는 껍데기가 아니라 가장 중요한 본질 중 하나이다. 브랜드를 만들려면 디자인을 가장 먼저 신경써야 한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하게 강조되었던 것이 이제는 초세분화 취향의 시대이다. 매스마케팅이 사라지고 개개인의 취향에 맞춰 니치 시장을 찾아야 하고, 취향별 큐레이션을 제공하는 비즈니스가 많이 나오고있다. 대표적으로 츠타야서점이 있다. 츠타야는 몰랐떤 취향을 발견하게 해주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리고 기술이 발달하면서 취향데이터를 쌓아 분석하고 제안해주는 큐레이션 서비스들이 나오고 있다. 나의 구매 데이터를 전달해주면 이제는 인공지능이 나도 모르는 취향을 발견해서 제안해주는 시대가 된 것이다. 사람들은 이제 자신에게 꼭맞는 무언가를 제안받기를 바라고 있다. 너무 많은 브랜드 사이에서 나에게 맞는 것을 찾기가 쉽지 않으니 이를 해결해주는 정확한 큐레이션 서비스가 필요하다. 그리고 이제는 브랜드는 의미를 제공해줘야 선택받을 수 있다.

 전혀 연결되지 않았던 의미들을 하나의 주제로 엮어내어 새로운 것은 조금 낯선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의미를 주기 위해서 브랜드 스토리텔링이 정말 중요하다. 그래서 요즘 셀럽이나 인플루언서들이 만드는 브랜드가 주목받고 있다. 그들이 만드는 이유, 과정들을 콘텐츠로 잘 보여주고 공감을 얻기 때문이다. 공감을 얻기 위해서 로컬제품을 글로벌하게 만든다던지, 오래된 제품을 리브랜딩 하는 등. 의미있는 팬덤을 구축해야 성공적인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브랜드란 것이 보기에 좋아야 하고, 개인의 취향을 맞추고 의미있게 다가오고, 공감을 얻을 수 있는 요소들이 있어야 성공하는 것이구나를 깨닫게 해 준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u***a 2023.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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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브랜드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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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브랜드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 그 밖에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들. 우리가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 싶다면 꼭 귀담아 들어야 할 내용들이 가득했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 디자인을 생각하고 어디 식당과 카페를 갈 때도 인테리어 디자인을 본다. 그만큼 우리의 눈은 높아졌고 문화를 향유하는 삶을 원한다. 그럼 자신이 브랜드를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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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브랜드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기본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이야기들 그 밖에 성공한 기업들의 사례들. 우리가 자신만의 사업을 하고 싶다면 꼭 귀담아 들어야 할 내용들이 가득했다. 우리가 물건을 살 때 디자인을 생각하고 어디 식당과 카페를 갈 때도 인테리어 디자인을 본다. 그만큼 우리의 눈은 높아졌고 문화를 향유하는 삶을 원한다. 그럼 자신이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면 " 키 비주얼 "

하나의 핵심이 되는 이미지가 필요하다. 톤앤 매너를 유지하고 즉, 통일감과 일관성을 유지하고 선명하고 단순하게 담백하게 나타낸다. 요즘같은 취향의 시대에 좁고 깊게 파고든다.

 

하나를 진득하게 파서 글로벌 시장에 1위에 올라간다. 어떤 영역이든 명품은 통하니 내가 선택한 분야에서 최고의 품질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브랜드를 운영함에 있어 또 다른 팁은 제품을 제작하는 모든 과정을 공유하는 것이다. 인스타도 좋고 유튜브도 좋다. 그렇게 소통을 하면 팬도 생기고 믿음이 생겨서 더 많은 구매로 이어질 수 있다.

 

예를 들어

1) 로고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는 과정

2) 제품 기획, 감리 및 포장하는 과정

3) 여럽 업체들과 협업하는 과정

4) 디자인 전략을 위해 고민하는과정. 다양한 고민을 통해

자신이 잘할 수 있는 분야의 특별함을 더하고 큐레이션한다.

예) 미국에 터치브로스 커피는 좌석이 없고 드라이브 스루만 운영한다고 한다.

추후 브랜드가 잘 되지 않았다면 리브랜딩, 리포지션을 통해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고 도전해본다. 요즘, 환경보호, 사회적 가치 실현, 윤리경영 지속 발전 가능한 ESG가 중요한 시대이다. 진정성을 가지고 자신의 브랜드를 키우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s****l 202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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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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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있어 기업 혹은 제품의 브랜드와 브랜딩은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점점 더 중요해 지고 있으며,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더 가치있게 전달하는 핵심적인 전략적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기업이나 제품의 신뢰성, 신념, 가치 그리고 목표 등을 대표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큰 의미와 연결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브랜딩'은 이러한 브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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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에 있어 기업 혹은 제품의 브랜드와 브랜딩은 현대 비즈니스 환경에서 점점 더 중요해 지고 있으며, 제품이나 서비스를 소비자에게 더 가치있게 전달하는 핵심적인 전략적 요소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브랜드'는 기업이나 제품의 신뢰성, 신념, 가치 그리고 목표 등을 대표하며, 이를 통해 소비자들에게 더 큰 의미와 연결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브랜딩'은 이러한 브랜드의 구축과 관리 프로세스를 의미하며, 시장에서의 타깃 고객층에게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그들과의 감정적인 연결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성공적인 브랜드 사례로 혁신적인 제품과 사용자 중심의 브랜딩 전략을 통해 간결하면서도 강력한 브랜드를 구축하여, 고객의 충성도를 높이고 시장에서 독점적인 지위를 구축하여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경쟁하고 있는 '애플'을 들 수 있습니다.

 

그들의 로고와 제품 디자인은 간결하고 심플함에도 불구하고, 고급스러움과 혁신성을 전달하여 고객들에게 강력한 인상을 남기며, 제품 출시 전후로 강력한 마케팅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제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답니다.

오늘 소개해 드리는 <브랜드 인사이트>는 강력한 소비자 층으로 부상한 MZ세대를 주 타깃으로 그들이 열광하는 브랜드를 조명하여, 성공하는 브랜드의 8가지 비밀을 추적하고 있으며, 스터디 케이스로 최신 브랜딩 사례를 다양하게 제시하여 이해의 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우선 서문을 통해 최근의 마케팅 그리고 브랜드에 대한 새로운 경향 하나를 지적합니다.

 

다양해지는 매체와 시장과 고객을 움직이는 힘의 중심이 기존 기업에서 개인으로 그리고 중앙집권형 미디어에서 SNS나 유튜브 등 개인 채널로 옮겨감으로써 즉흥적이고, 개인화된 콘텐츠가 때로는 더 강력한 마케팅 스토리가 되어 종국에는 거대한 팬덤을 형성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말 그대로 '콘텐츠가 곧 브랜딩인 시대'라는 것이죠.

 

이렇듯 시작과 과정 자체가 즉흥적이고 자연발생적인 최근의 브랜딩 과정은 고객의 팬덤을 등에 업고 점점 확장 및 성장하게 됩니다. 그 내면에는 고객들과의 내적 친밀감을 느낄 만한 이야기와 차별화된 콘텐츠가 자리하고 있음을 기억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자신만의 콘텐츠를 가진 유명 유튜버와의 컬라보를 앞다투어 추진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는 것을 봐도 이러한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또한 시장이 커지고 선택권이 많아지고 고객의 취향이 다양해진 만큼, 브랜딩 초기 단계 부터 매스 마켓이나 대중적 취향을 가진 고객 보다는 세분화된 고객 및 시장을 타깃으로 하는 전략이 현명하다 조언하고 합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성공하는 마케팅 특히 요즘의 젊은(MZ) 세대에 어필할 수 있는 마케팅 브랜딩 전략을 대략 아래 8가지로 나눠 제시하고 있습니다. 물론 누구나 브랜딩 할 수 있도록 최근 브랜딩 실전 사례와 도움되는 웹사이트, 어플리케이션, 마케팅 실무에 쓰는 분석 도구 등을 많이 소개하고 있어 눈길을 끕니다.

 

1. Design 눈길부터 사로 잡는다

 

2. Micro-segmentation 좁고 깊게 파고든다

 

3. Curation 취향을 저격한다

 

4. Brand Experience 낯선 경험을 디자인한다

 

5. Storytelling 스트리텔링으로 말을 건다

 

6. Locality 로컬리티를 극대화한다

 

7. Fandom 의미있는 팬덤을 구축한다

 

8. Rebranding 오래되어서 더 좋은 친구로 거듭난다

 

결국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가진 디자인, 개인화된 취향 맞춤, 새롭고 낯선 그렇지만 신선한 고객경험, 하나의 이야기로 녹여낼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 사람의 온기와 진정성이 담긴 팬심 구축, 오래되어 더 좋은 브랜드의 힘으로 요약할 수 있을 겁니다.

 

저자도 지적하다시피 서툴지만 진정성이 담긴 브랜드가 오랜 역사를 가진 브랜드 보다 주목을 받는 것이 요즘의 추세임을 느낍니다. 고객이 남긴 댓글 하나 또는 사진 한장에서 다양한 패러디가 생기고 팬들이 생겨나고 급기야 브랜딩이 되기 시작하면서 브랜드 하나가 뚝딱 생겨나는 시대입니다.

 

고객에게 '왜 이것을 만들었는지',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알려주는 진정성 있는 이야기가 콘텐츠가 되고, 이러한 이야기가 공감되고 공유되어 성공을 거두는 이면에는 아무리 기술이 발전하고, 인공지능이 인간을 대신하는 날이 머지 않았다 해도, 중요한 것은 '인간다움'이며, '인간 서로간의 진실한 소통과 공유'라는 점을 다시한번 느끼게 됩니다. 이는 마케팅 브랜딩 뿐 아니라 우리네 모든 세상사에 적용되는 커먼센스가 아닐까 합니다.

 

고객에게 진심을 보여주는 브랜드 감수성에 적극 투자하여 아마존을 이긴 애견 전용 쇼핑몰 브랜드 '추이(Chewy)'와 독거노인의 안부와 함께 락토프리 우유를 무료로 보내는 매일유업의 '우유 안부'캠페인은 이러한 기술 시대에 오히려 중요해지는 '휴먼 터치(Human Touch)' 브랜딩의 생생한 성공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너무도 유명한 에그슬럿, 쉐이크쉑, 블루보틀 커피 등 외식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브랜딩한 저자의 경험과 시각이 녹아 있다는 점에서 본서의 신뢰성을 뒷받침 하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기업 혹은 기획자나 창업자들이 고객과의 브랜드 경험을 구축하기 위해 진정 무엇이 필요하고, 왜 필요한지에 대한 커다란 인사이트를 줄 수 있는 책으로 평가합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t******r 2023.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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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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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인사이트(insight)라는 단어가 익숙해요. 기업이나 개인 모두 인사이트를 가져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관심이 갔고 브랜드 인사이트라고 하니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 중 소비자에게 기억되고 선택받은 브랜드의 인사이트가 무엇인지 궁금해졌어요. 브랜드의 홍수라고 할 만큼 브랜드들이 넘쳐나요. 예전에는 몇 가지 브랜드만으로도 대화가 가능했는데 요즘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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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사이트. 인사이트(insight)라는 단어가 익숙해요. 기업이나 개인 모두 인사이트를 가져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관심이 갔고 브랜드 인사이트라고 하니 셀 수 없이 많은 브랜드 중 소비자에게 기억되고 선택받은 브랜드의 인사이트가 무엇인지 궁금해졌어요.

브랜드의 홍수라고 할 만큼 브랜드들이 넘쳐나요. 예전에는 몇 가지 브랜드만으로도 대화가 가능했는데 요즘에는 처음 듣는 브랜드들이 너무 많고 어떻게 그런 브랜드를 찾아냈는지 신기할 때가 있어요. 남들이 모르는 브랜드를 찾아내서 향유하는 게 인싸가 되는 길이라는 말을 하는 걸 보면 브랜드는 단순한 물건이 아닌 것 같아요.

<브랜드 인사이트>는 디자인의 중요성으로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를 시작해요. 많은 물건들 중 디자인이 돋보이는 제품이 있다면 당연히 구매로 이어지겠죠. 외면당하던 브랜드가 캐릭터로 인기를 끌고 차별화된 디자인과 환경을 생각한 패키지의 예시를 보면 차별화가 성공과 직결되는 걸 알 수 있어요. 세분화도 브랜딩의 중요한 요소죠.

물건과 서비스가 많아졌다는 건 그만큼 사용자가 많아졌다는 의미기에 나마의 차별화된 서비스가 있다면 그 자체로 선택의 이유가 되겠죠. 개인의 맞춤 서비스는 기술의 우위성도 있지만 특별한 경험을 강조하는 브랜딩이라 앞으로도 차별화전략으로 두루 사용될 것 같아요.

글로벌화 된 세상에서 로컬리티를 강조하는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어요. 그 장소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는 차별화의 좋은 요소죠. 지역상권이 죽어간다고 하지만 지역 특산물도 잘 브랜딩하면 성공할 수 있음을 책에 소개된 사례들을 보면 알 수 있어요. 거기에 스토리텔링이 부여되면 이른바 입소문을 타는건 순식간인 것 같아요.

서사는 개인을 포함해 기업과 브랜드에도 필수요소인 것 같아요. 아무리 오래된 브랜드라도 그만의 서사를 구축할 수 있다면 올드하다는 이미지를 넘어 소비자의 선택을 받을 수 있어요. 400여 년 전 유럽 수도원에서 만든 향수에서 비롯된 ‘산타마리아 노벨라’가 성공한 것도 브랜드 서사가 있었기 때문이죠.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성공사례들을 접할 수 있는데 성공은 한두가지 방법이 아니라 그 브랜드에 맞는 방법을 어떻게 찾아내 적용하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됐어요. 다시 말해 다른 기업의 성공사례를 모방한다고 해서 성공할 수 없다는 말이죠. 브랜드 마케터들에게는 차별화라는 힘든 선택이 있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알아보는 브랜드의 차별화는 가성비있는 소비로도 이어질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는 내용이어요.

무조건 남이 사용한다고 따라사용하는게 아니라 나만의 차별화 된 브랜드를 찾는 것도 꼭 필요해보여요.

a*******1 2023.09.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