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작가와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글과 시집이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가고 있는 중, 장순복 시인의 "항해" 는 시가 주는 감성을 충만하게 해 주었고 풍요속의 가뭄 일 수 있는 시대의 메마른 감각에 단비를 뿌려 인간적인 모습을 찾게 해 주는 소중한 글 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항해를 읽고 어릴적 혹은 시간의 성장속에 잃고 살아온 아름다운 우리의 참 모습을 다시금 내면에 충만히
수많은 작가와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글과 시집이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가고 있는 중, 장순복 시인의 "항해" 는 시가 주는 감성을 충만하게 해 주었고 풍요속의 가뭄 일 수 있는 시대의 메마른 감각에 단비를 뿌려 인간적인 모습을 찾게 해 주는 소중한 글 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항해를 읽고 어릴적 혹은 시간의 성장속에 잃고 살아온 아름다운 우리의 참 모습을 다시금 내면에 충만히 채워 보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