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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을 죽이는 방법을 배웠다. 쉽지는 않겠지만, 아무튼 방법이 있었다. 러시아 푸틴의 입장, 중국 시진핑의 입장, 미국의 바이든의 입장이 소설 속에서 잘 읽혔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젤렌스키의 절박한 심정도 가슴아팠다. 지금 일어나고있는 국제갈등이 소설 속에 살아움직이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과거의 핵을 포기해서는 안되었다.) 김진명은 우리나라의 자랑스런 천재작가다. 소설 속, 작가로서의 선택이 다 옳다고는 할 수 없겠지만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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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진명 여전한 김진명 30주년, 축하드립니다. 이 책이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이미 영화를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지만!! 김진명 작가의 글에 익숙해진 것인지 모르겠지만 글이 쉽고 단순해서 읽기 매우 가벼웠습니다 그래서 끊지않고 쭉 읽었습니다 영화같은 구성도 재밌고 말입니다. 푸틴을 죽이는 완벽한 방법은? 글쎄 ~~~ 스포가 될까봐 참겠습니다. 좀 더 묵직한 한 방을 원했던 것 같기도 ...... 그나저나 고구려는 완결이 된 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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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을 써다니 ---> 가히 충격적 ---> 김진명작가 대단하다 - 우크라이나전쟁이 주배경 + 수단내전( 부르한군,다갈로군)도 언급 ---> 우크라이나상황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었는 듯... - 바이든, 푸틴, 시진핑, 살만, 마크롱, 젤렌스키, 에르도안등 각국 정상들이 등장 - 푸틴이 튀르기예 에르도안대통령과 친밀 - 핵공격만이 만사가 아니다 ---> 평화와 안정이 중요 - 벨고로드(러시아 핵잠수함), 로드아일랜드(미국 핵잠수함) - 히로시마 원폭(15킬로톤), 포세이돈핵어뢰, 차르 봄맛(50메카톤), 사르맛(20메카톤) - 체거트(핵가방) - 카사브랑카+ 시바의여왕도 언급, 스 노브임 고돔( 새해를 축하합니다) - 결론은 무언 지 조금 약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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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전쟁을 읽은지 얼마 되지 안되었는데 또다른 신간이라니. 그래서일까요? 김진명 소설이 좋은 이유는 빨리 읽힌다는 거에요. 만만치 않은 페이지라도 금방 그 자리에서 읽게 되는 매력이 있습니다. 이 소설 또한 그러하네요. 흐름이나 구성은 김진명 소설이라는 것을 극히 보여주는 것 같고요. 이번 소설은 제목이 확 눈길을 끌었어요, 세상 돌아가는 것 잘 모르는 내용을 쉽게 쉽게 , 무지와 무관심에 대해 항상 생각하게 해주는 것 같아 좋아요. 책장에 고구려의 빈자리가 있어요. 빨리 채워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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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명 작가님의 신작이라 고민하지 않고 구매해서 읽었다. 이 책은 현재도 진행중인 우크라이나와 러시아 전쟁을 배경으로 이야기가 진행된다. 소설속에서는 결국 핵을 사용하는 내용까지 나오는데, 실제로 그런일이 일어날지 생각해보게 만드는 내용이었다. 그냥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이 아니라, 현재 진행중인 전쟁의 결말에 대해 생각해보게 하는 소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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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김진명 입니다 현시대반영하는 책이라 출간즉시 구입하는데 이번에도 틀리지않았네요 재미있어요 지난번 출간된책은 살짝 실망했지만 푸틴을 죽이는 완벽학 방법은 한번 읽기시작하면 놓을수가 없어요 단숨에 읽었어요 흥미진진해서 계속읽었어요 별다섯개가 아깝지않아요 재미있어요 추천합니다 역시김진명입니다 강추하니 꼭 읽어보세요 재미있어요 지난번 출간된책은 살짝 실망했지만 푸틴을 죽이는 완벽학 방법은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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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제목을 이렇게 만들면 작가는 러시아 자객으로부터 안전할까?? 라는 걱정부터 들었다 요새 세계 정세가 흉흉한데... 일어날 수도 있겠다는 일들이 이 소설에 씌여져 있다 작가의 상상이나 그 상상이 비현실적이라고 보기엔 어렵다... 현명한 인류의 미래를 위한 결단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정치적 상황이 얼마나 민감한 핸들인지 끝까지 긴장을 놓을 수 없는 이 소설에서 느끼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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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 김진명의 장편소설로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배경으로 실제 인물과 사건을 바탕으로 한 소설입니다. 이 책은 폐허도시를 통해서 전쟁의 참혹함을 알려주고, 세계 강대국의 지도자들간의국제적인 갈등을 흥미있게 보여줬습니다. 김진명 작가책은 빼놓지 않고 읽어왔는데, 이번 소설도 기대한 대로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작가는 전 세계인이 힘을 합쳐 푸틴의 핵 협박을 이겨내야만 한다는 신념으로 이 책을 썼다고 한다. 아직 끝나지 않은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은 푸틴의 죽음일까? 푸틴을 죽이는 방법이 쉽지는 않겠지만 방법은 있다. 과연 소설 속에서 푸틴은 죽음을 맞이할까? 한 편의 영화를 본 것 같다. 소설이 끝나는 게 아쉬워서 끝에서는 조금씩 아껴가며 읽었다. 어떻게 이런 통찰력과 상상력이 있을 수 있는지 작가님의 대단함을 또 느꼈다. 미국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 여러 국가들에 대한 입장이 객관적으로 잘 설명되었다. 살짝 나의 지식도 향상된 것 같다. 러시아군에 의해 아내와 딸을 잃고 전쟁 영웅(괴물)이 되었지만 세 발의 총상을 입고 전투에서 제외될 수밖에 없었던 미하일, 우크라이나 사람들에게 멱살을 잡혀가며 그들을 돌보는 러시아 여성 밀라나, 두 사람이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이 책이 여러 나라의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많은 사람들이 전쟁이나 핵에 대한 위험을 각성하여 전쟁으로 인해 목숨을 잃는 일이 점점 줄어들었으면 좋겠다. 고구려 8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
| 김진명 작가님이 쓰신 푸틴을 죽이는 완벽한 방법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주 오래전부터 긴박한 사건물을 잘 쓰신 작가님의 작품답게 스피디한 속도감으로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현실인듯 소설인듯 섞여져있는 세계관이 재미있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