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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노헤 마을에선 아직 스무살이 안된 젊은이가 검은 얼굴의 무덤사자를맡아 사자춤을 추는 우덤사자춤이라는 섬뜩한 제사가 열린다 그 도중에 마을 청년 시라카미 류세이 오니쿠라 시노가 주코 공중밀실에서 료마가 살해당한다 그들의 죽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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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주년 기념 소년탐정 김전일 4권 마지막권이 나왔다. 37세의 사건부를 보다가 오랜만에 보게된 김전일,미유키 콤비를 보니 어렸을때 소년탐정 김전일 만화책보던 생각도 들고 너무 기분이 좋았다. 지금은 나와 같이 어른이 되어버린 김전일..... 벌써 30년이 되었다니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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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의 '김전일'은 소꼽친구 '미유키'와 SMS나 전화 통화를 통해 인연을 이어오고 있지만, 4권으로 마무리 된 30주년 특 별판은 예전처럼 환상의 콤비이다. 역시 '김전일' 옆에는 '미 유키'가 있어야 든든하다. 짧지만 2편의 묵직함으로 기획된 이번 시리즈는 옛 것이 주는 추억을 공유함에 부족함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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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추리물을 좋아해서인지 김전일 시리즈는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계속 보게 되는 재미가 있습니다. 이번 4권에서는 3권에서 이어서 오니노헤 무덤사자 절설 살인사건의 후반부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뒤를 이어서 짧은 분량이지만 김전일과 숙명의 라이벌인 괴도신사 관련 내용도 수록되어 있네요. 이렇게 해서 소년 탐정 김전일은 마무리 짖고 다시 37세의 아저씨 탐정으로 돌아왔지요. 37세의 아저씨 탐정도 괜찮지만 이번 책 표지처럼 김전일은 교복이 더 잘어울리고 미유키와 함께 할때가 제일 잘 어울리는듯합니다. 이번시리즈는 작품의 완성도를 떠나 오랜만에 소년시절의 풋풋한 김전일과 미유키를 다시 볼수 있어서 더 좋았던 30주년 기념작이었던것 같습니다 다시 중년탐정으로 돌아와서 시리즈를 계속 이어가겠지만 오래오래 연재되어서 40주년 기념작 50주년 기념작을 계속 볼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
| 김전일 30주년이 4권으로 완성되었다. 사건 현장에는 김전일이 있고 수수께끼를 풀어 누명을 벗는다. 범인의 트릭은 완벽할줄 알았지만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실마리를 찾는다. 주인공을 도와주는 사람은 뜻밖의 진실을 알려주고 사건은 마무리 된다. 오늘도 흥미롭게 사건에 몰두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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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그 사람이 실제로는 그 사람이었다!"라는 것이 두 번이나 있어서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다른 한쪽은 찬반이 있겠지만 저는 그렇다고 믿습니다. 20년 전 기억이 안 날 수도 있는데. 이렇게 끝날 줄 몰랐습니다. 30주년 기념의 이야기가 끝나고, 다음은 평소의 37세의 사건부가 재개된다. 어떤 이야기일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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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년탐정 김전일을 오랜시간 만화책으로 보고있습니다. 김전일은 정말 여러가지 제목으로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데 언제봐도 질리지 않고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김전일은 범인은 누구일지 어떤 트릭이 숨겨져 있는지 생각하면서 만화책을 보는 재미가 있는거 같습니다. |
| 추리 만화의 바이블 소년탐정 김전일 30주년 4권리뷰입니다. 명탐정 긴다이치 코우스케의 손자이자 IQ 180의 두뇌를 가진 남자 고등학생 김전일과 소꿉친구 나나세 미유키는 그녀와 초등학교 시절에 친했던 호시미야 츠무기가 사는 토호쿠의 ‘오니노헤 마을’에 기록 담당 사사키 류지를 대동하고 간후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
| 우리가 아는 김전일은 소년이였다. 그런 김전일이 ㅇㅓ느덧 우리와 같이 나이를 먹고는 37세 김전일로 2부격 내용이 이어졌다. 이번에 다시 이벤트 성으로 어릴때 추억으로 소년탐정 김전일로 다시 돌아왔다. 내용도 사실은 최근의 탐정 추리와는 다소 동떨어진 밀실이나 그러한 올드한 요소로 일관된 주제로 30년가량 이어져오는 능력도 나름 대단하다면 대단한듯 하다 큰반향까진 아니어도 올드팬들의 추억을 소환할수 있는 기회지 싶다 |
| 소년탐정 김전일 30주년 4권을 읽었다. 이번이 마지막권이라니 아쉬움이 컸다. 다시 고등학생 시절의 김전일을 보니 처음부터 책을 정주행 하고싶은 마음이 생겼다. 무덤사자춤의 사건을 확실히 해결하고 진실을 밝혀내는 김전일의 고등학생 모습이 그리울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