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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다른 이들에게 존경을 받는 사람이라도 나쁜 습관 하나쯤은 가지고 있습니다. 세상에는 완벽한 사람은 없는 법입니다. 천재 물리학자 아인슈타인도 지독한 흡연가였다니 말이죠. 하지만 우리는 나쁜 습관이 자신에게 독이 된다는 것을 누구나 알고 있습니다. 다만, 그걸 고치기가 쉽지 않다는 것이 문제이지요. [나쁜 습관 다루기]는 나쁜 습관이 스스로를 어떻게 해하는지 깨닫고 좋은 습관을 100가지 만드는 것 보다 나쁜 습관 한 가지를 줄이는 것이 더 이득이라는 점을 이야기 합니다. "손자는 승산이 있는 싸움인지를 저울질해서 이길 수 있을 때 전쟁을 하고 그렇지 않으면 뒤로 물러나 부족분을 채우고전쟁에 임해야 한다고 했다." p.19 나쁜 습관을 버리기로 결심했다면 우선 이 습관이 나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어떤 상황에서 이러한 행동이 나오는지를 알아야 합니다. 또한 내가 이 나쁜 습관이 없이도 생활이 가능한 상황인지 등의 최소한 자신이 처해있는 상황을 파악합니다. 그리고 내가 가지고 있는 이점이 어떤 것인지 생각해 봅니다. 그럼 이러한 나쁜 습관을 버리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나쁜 습관을 제거할 요량이면 단숨에 고치려 하지말고 한단계씩 실천 가능한 것부터 시작하라고 저자는 이야기 합니다. 한번에 목표를 높게 잡으면 실패를 했을 때 좌절감과 실망감은 더욱 큰 법입니다. 예를 들어 금연을 목표를 한다면 "당장 오늘부터 모든 담배를 끊겠어!"보다는 "1시간씩만 더 참아보자.", "오늘은 5개비만 피겠어."와 같은 구체적이고 실현가능한 목표를 설정하는 것입니다. 목표를 달성했다면 그에 상응하는 자신에게 보상을 하는 것입니다. 실패했다고 실망하고 포기하지 말고 무엇이 문제였는지 어떠한 환경에서 의지가 꺾였는지 분석을 해봅니다. 반복되는 자신과의 대화를 통해 나쁜 습관을 버리는 성공의 길이 다가 오는 것입니다. [나쁜 습관 다루기]에서 저자가 가장 강조하는 부분은 자신과의 대화입니다. 꾸준한 내면의 대화를 통해서 유혹을 이겨내면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제 남은 것은 실천 뿐입니다. [이 글은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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