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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아기가 숨바꼭질해요. 아기는 꼭꼭 숨어요. 엄마는 열심히 찾아보지만 아기가 보이지 않네요. 이불 속에 숨었는지 문 뒤에 숨었는지 이리저리 장소를 옮겨가며 찾아보지만 아기는 보이지 않아요. 과연 어디에 숨었을까요?
아기와 함께 숨바꼭질하다 보면 엄마 눈에는 다 보이지만 모른척해야 하죠. 아기 근처에서 어슬렁거리며 어디 있나~ 안 보이네를 외치며 다른 곳을 두리번거리며 숨바꼭질 놀이를 하지요. 그런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어요. 아이와 함께 보면 숨어있을 장소도 알려주고 위치나 집에 있는 물건들의 이름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네요. 아이와 함께 꼭꼭 숨어있는 아이를 찾는 재미도 있으니 함께 읽으며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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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꿍놀이를 좋아하는 우리아기에게
아이들은 아직 앉아서 노는 시기에는 까꿍놀이를 좋아하지만 찾았다! 우리아기 보드북 그림책은 엄마가 눈을 가리고서 술래가 되서
엄마가 아기를 찾기 시작하지요 그림책에는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가 나와서
엄마가 책을 읽어주니 처음엔 관심을 갖지 않더니
아기가 숨은 곳은 단번에 알 수 있지만
그림책을 보면서 아이와 함께 어디에 숨었는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 견해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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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쑥 아기 그림책 시리즈.. 0~3세 유아를 위한 보드북.. 찾았다! 우리 아기..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엄마랑 아기가 숨바꼭질을 합니다.. 아기는 꼭꼭 숨지요.. 엄마가 술래가 되어 아기를 찾아나섭니다.. 방 구석구석을 돌아보며 우리 아기 어디 숨었나?.. 찾아다니지요.. 너무 귀여운 곳에 쏙 숨은 아기.. 엄마는 숨은 곳을 알지만 아기 주변만 맴돌지요.. 요기조기 숨고 요리조리 찾는 신나는 시간.. 방안 곳곳을 누비며 포근하고 편안한 숨바꼭질은.. 아기에게도 안정되고 즐거운 시간인것 같아요..
한참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시기인데.. 숨바꼭질 내용을 담은 책과 함께.. 리듬감 넘치는 내용으로 재미있게 읽어보았습니다.. 모서리도 둥글게 되어 안전하게 볼 수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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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들어 숨바꼭질을 무척 좋아하는 5살, 3살 아이들과 읽어보았어요. 스스로 숨는 것도 좋아하고 특정 물건을 숨기고 찾아보는 것도 좋아해서 재미나게 읽을 거 같더라구요. 표지부터 귀염귀염한 아이와 곰인형이 보이죠? 우리 아이들 만큼이나 귀여운 아이더라구요. 내용은 간단해요. 엄마와 아이가 숨바꼭질을 하며 시작하고 아이는 집안 여기저기에 숨는답니다. 저희 아이도 가장 숨기 좋아하는 곳이 커튼 뒤인데 주인공도 커튼 뒤에 숨더라구요ㅎㅎ 너무 귀엽죠? 이불 속, 문 뒤, 소파 뒤 등등 아이들이 숨을 수 있는 장소가 예상이 되니 웃음이 나더라구요. 아이들도 그림을 보며 숨은 주인공을 찾기도 하고 꺄르르 웃기도 했답니다. 간단한 내용에 어린아이들부터 읽기도 좋더라구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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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엄마랑 아기가 함께하는 신나는 숨바꼭질 시간!
이 책은 0~3세를 위한 보드북이다. ♪꼭꼭 숨어라 머리카락 보일라♬ 엄마랑 아기가 숨바꼭질 한다. 아기는 꼭꼭 숨는다. 과연 아이는 어디에 숨었을까? 엄마는 아이를 찾을 수 있을까?
'우리 아기 어디 숨었나?' 라고 외치며 엄마가 둘레둘레 찾는다. 그리고 엄마는 '여기 숨었나?'라는 말을 반복하며 온 집안을 돌아 다닌다. 아이는 커튼 뒤, 이불 속, 문 뒤, 쇼파 뒤, 곰 인형 뒤, 어항 뒤, 화분 뒤에 숨어 있지만 엄마는 아이를 절대(?) 발견 할 수 없다.
아이는 결국 할머니 품에 쏘옥 안긴 채 발견이 된다. 미취학 아동과 숨바꼭질을 해 본 부모들은 누구나 알고 있다. 천천히 그리고 알게 모르게 못 찾아야만 한다는 사실을.. 아이는 엄마의 눈을 피해 연신 돌아 다닌다. 그럼 엄마는 짐짓 모른 척 아이를 찾으러 다닌다.
《누구 밥일까요?》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113263569) 《까꿍 엘리베이터》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142209353) 《딩동! 누구지?》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549776425) 《어디 가니?》 (https://blog.naver.com/chihanjjang/222549798638) 《엄마가 안아 줄게》, 《다 같이 쭈욱쭈욱》에 이어 신간 《찾았다! 우리 아기》도 아이와 오랫동안 재밌게 볼 수 있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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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찾았다! 우리 아기
이상교 글
윤순정 그림
그린북
아기와 엄마와의 가장 즐거운 시간
숨바꼭질 타임 입니다~!
아이와 엄마가 아무것도 없이 할 수 있는 숨바꼭질은
오래전부터 엄마와 아이가 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놀이입니다.
준비물 없이 어느 곳에서나 할 수 있는 숨바꼭질 놀이를 하면서
아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집안에서 매인 만나는 익숙한 물건들의 이름을 아이와
한번씩 이야기 나누어 볼 수 있어서 유익합니다.
"요기 숨었나" "아니 아니"
반복되는 말 속에서 운울을 느끼며 아이가 즐거워합니다.
판화기법의 삽화 또한 이 책을 보는 즐거움을 높여줍니다.
보드북으로 아이들이 손 쉽게 넘길 수 있고
아이들이 보기 좋은 사이즈로 사랑스런 그림책입니다.
아기들에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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