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큰 감명을 받았다. 대부분 기독교 서적이나 목사님들이 쓰신 책을 보면 너무 어렵게 느껴지고 성경 말씀을 해석하는 식의 내용이라서 내 생활과 동떨어지게 느낄 때가 많았는데 이 책의 내용은 일상의 삶 속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훈련하면서 충만한 기쁨을 누리는 로렌스 형제의 진솔한 마음이 담겨있는 내용이어서 참 쉽게 와 닿고 하나님을 참으로 가깝게 느끼도록 도와주고 경건의 삶이라는 것이 어려운 것이 아님을 느낄 수 있었다. 참으로 소박하면서도 순수한 기쁨을 일깨워주는 정말 귀한 책인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