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학과 신학이 동행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에, 저자는 오히려 과학과 신학은 서로 화합하여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라고 대답한다. 과학은 말이 어렵지 사실 곧 우리의 일상이고, 일상에서 찾는 하나님의 사랑이고 배려이다. 하나님이 얼마나 세심하신 분이고, 자비로우신 분이신지 우리는 성경을 통해 그리고 자연을 통해 비치는 과학으로 알 수 있다. 특히 청소년을 위해 쓰인 책이라 더욱 쉽게 쓰여 어른들도 어렴풋하게 알고 있던 과학지식들이 정리되는 시간이 되었다. 특히 매 장 마지막, 하나님께 기도를 드리며 마치는 구성이야말로 저자가 꾸준히 강조한 전능하신 하나님이 온전히 이 세상의 창조주 이심을 인정하는 진정한 과학자의 자세로 느껴졌다. 책의 끝에 저자도 언급했듯 과학을 잘못 사용하면 큰 위험이 될 수도 있다. 오늘날 한 곳에서는 과학 기술의 발달로 듣지 못했던 사람들이 듣고, 보지 못했던 사람들이 보며 하나님의 기적으로 의존했던 일들이 과학자들의 꾸준한 연구로 가능해지는 세상이 도래했다. 그러나 다른 곳에서는 더 효율적으로 사람들을 죽이려는 전쟁 도구들을 개발하고, 악한 욕심을 채우는 데 과학을 사용하려 한다. 과학이 궁금한 청소년들이 이 책을 읽고 선한 것 하나 없는 이곳에 홀로 선하신 그분의 뜻을 물어가며 함께 과학을 재미있게 풀어가기를 기대해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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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티한 과학 아이가 어릴때는 찬송만 불러주어도 청소년?? 그 마음은 변하지 않겠지만 공부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걸 놓치고 있는 시기같다 그럴수록 1. 화내지 않는 조언과 공부로 바쁜 하루 내가 학교를 다닐때 이책은 아이를 위해 먼저 읽으며 엄마가 더 은혜 받는 중!! 시작부터 아이들의 궁금한것이 해결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