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도서 문해력과 관련하여 독해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져 도서를 알아보고 있는데 좋은 기회로 사락을 통해 '김영편입영어 독해' 워크북을 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책이 일단 두께가 상당합니다.하지만 문제편 해설편 구분되어 있으며 주제에 따라 분류가 되어있어서 분철도 가능할것 같습니다. 3.목차누적된 기출문제를 모아논 것이라 활용도도 높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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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편입영어에 대해 오래 전부터 입소문으로 들어본 적이 있다. 유명한 데에는 다 이유가 있겠지 싶었다. 그런데 이렇게 책으로 보고 공부할 수 있으니 좋다. 우선 다양한 주제와 지문이 담겨있고 200개의 문제들로 구성되어 있다. 지문마다 해설과 어휘 정리가 되어있는데 정리가 깔끔하게 잘 되어있다. 편입영어 공부뿐만 아니라 일상에서 영어공부할 때 다양한 주제와 지문, 어휘들이 담겨있기 때문에 이 책을 가지고 공부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다. 단, 초급자들에겐 내용이 많이 어려울 수 있다. 편입을 위한 영어독해 연습은 물론 다양한 주제와 지문 내용, 어휘 공부를 하며 최신 독해문제 경향이나, 기출문제를 풀어보고 싶었던 사람들에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책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김영편입 영어를 접할 수 있게 되고, 공부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 #김영편입영어 #독해 #워크북 #2단계 #편입영어 #아이비김영 #예스24 #서평단 #리뷰어클럽리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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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입 시험은 경쟁률도 치열하고 난도도 높습니다. 수능영어도 근래 상당히 어려워졌지만 편입영어는 그와 비교가 안 될 만큼 까다로운데, 아마도 이미 준비된 대학생이다 보니 학부 고학년 수준에서 영어 원서를 문제없이 읽어낼 수 있어야 한다고 출제 당국에서 의도를 잡기 때문이겠습니다. 김영편입학원은 현재 셰어는 어느 정도 내어줬는지 모르겠지만 정말 예전부터 편입 교재, 강좌로 이름높던 곳이죠. 이 책만 봐도 오랜 노하우랄까 노련미가 배어나는 편집, 해설이 일단 눈에 띄었고 지문 추출도 좋은 소스를 잘 선별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솔직하게,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p90에는 구조주의 언어학의 선구자 드 소쉬르에 대한 지문이 나옵니다. 단순하게, 블랭크 안에 들어갈 적합한 단어를 고르는 유형, 그리고 지문의 요지를 정확히 요약한 선지를 찾아내는 문제 둘이 나왔습니다. 이런 유형은 편입영어치고는 쉬운 편이며, 특히 요지를 고르는 2번의 경우 소쉬르에 대한 기초지식(랑그와 파롤)만 있어도 어렵지 않게 ③을 고를 수 있습니다. ①이 좀 헷갈릴 수 있는데, 랑그가 먼저고 그로부터 파롤이 나온다고 본문에서 말하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생성 초기에는 파롤이 먼저고 랑그가 그로부터 사회적 합의 과정을 거처 만들졌다고 볼 수도 있죠. 그리고 1번 문제는 랑그의 본질에 대한 문제이므로 뭐 틀릴 수가 없습니다. 뒤의 해설을 보면 랑그는 추상, 파롤은 구체라면서 핵심을 명쾌하게 설명합니다. p91의 지문은 부조리극에 대한 설명입니다. 이것 자체는 사람에 따라 난해한 주제로 여겨질 수 있겠으나, 편입영어의 오랜 역사 동안 자주 출제되었기 때문에 좀 공부가 쌓인 수험생이라면 익숙한 내용이며, 다만 다른 시험이었다면 에오젠(=외젠) 이오네스쿠, 사뮈엘 베케트 정도에 초점을 맞추는데 이 지문에서는 사르트르, 카뮈까지 연원을 잡는 게 차이라면 차이이겠으며, 어차피 저 두 사람도 다른 주제, 지문에서 자주 보던 이름이므로 수험생이 당황할 부분은 적습니다. 2번 문제는 지문을 전혀 읽지 않아도 답이 ②라는 걸 바로 고를 수 있을 정도입니다. 시험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이들처럼 지문도 쉽고 그 내용도 고등학생조차 빤히 알 수 있는 문제에 대해서는 보고 바로바로 답이 나올 정도가 되어야 하며, 미리 이런 주제를 알아 놓으라고 김영에서도 이런 지문을 낸 것입니다. 교재는 13개 주제에 따라 지문들이 제시되는데 이 역시도 오래전부터 전통의 편입명문인 김영 책들이 채택해 오던 형식입니다. 아무래도 이과쪽 지문 난도가 좀 더 높고, 13개 주제(파트) 중 6개가 이과계열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경제경영, 과학기술(원론), 의학건강 파트의 지문 수가 타 파트에 비해 1.5배~2배 가량 많습니다.p205의 10번 지문을 보면 과학에 대한 원론적인 설명이 나옵니다. 이론(theory)이라는 게 있고, 그를 떠받치는 팩트가 있습니다. 잘 읽어 보면, 이론이란, 역시 가설처럼, 새로운 증거에 의해 변경될 수도, 기각될 수도 있으며 그 역시 이론의 운명입니다. 여기서는 사실 2번 문제가 어려운데, 앞에 practical use라는 어구가 나오긴 했지만 그 뒤에 예시가 이어진다는 낌새를 챌 수가 없고, 더군다나 결론부이니 만큼 갑자기 구체적 예시가 나온다는 게 예외적이기 때문입니다(발췌문이므로 사실 이곳을 결론부라 단정하기도 어렵죠). ①과 ②는 사실상 같은 내용인데, 이론의 기능 중 너무 치우친 면만 짚습니다. ③은 구태여 신화 하나에만 대상이 좁혀질 이유가 없고, 따라서 언뜻 봐선 답이 제일 아닐 것 같은 ④가 답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지문에 따라 문제 네 개가 딸린 것도 있으며 이런 경우 대체로 난도는 낮은 편입니다. 예를 들어 p306의 07번을 보면, 전체 지문을 전혀 안 읽고 마지막 줄만 읽어도 답이 나옵니다. 해설에도 나오듯이 upshot라는 단어 뜻만 알아도 뭘 묻는지 알겠지만, 사실 몰라도 됩니다. 위치상 당연히 conclusion, bottom line의 뜻이 되어야 하니 말입니다. 또 작은 동물의 신체 기관 크기가 어떻겠냐는 건데, 선택 사항이 smaller냐 larger냐 둘밖에 없으면서 그 뒤에 어떻게 regardless of가 오겠습니까? 따라서 선지 ③과 ④는 자동 탈락입니다. 본문을 전혀 읽지 않아도, 작은 생물은 몸에 비해 내부 기관이 크다는 결론이 당연히 나올 것입니다. 가뜩이나 작은데, 그 몸에 비해서도 작다는 정보 도출이 과연 가능할까요? 선지 ②가 답이 되어야만 합니다. 시간이 부족한 수험생들에게 뒷면의 해설과 답을 빨리 찾아볼 수 있게 편집상의 배려가 잘 되어 있습니다. 또 해설도 자세하고, 왜 그게 정답이 되어야 하는지 적실한 내용이라서 만족합니다.#리뷰어클럽리뷰 #리뷰어클럽서평 #김영편입 #김영편입영어 #영어독해워크북2단계 #김앤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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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오래전부터 편입하면 김영 편입학원을 입에 올렸었다. 예전 대학 생활을 하던 때가 벌써 30년도 더 전의 일인데 그 당시에도 편입하면 김영 편입이 최고였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다. 그런 김영 편입이 아직도 건재하고 있을 줄은 몰랐다. 편입 시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영어가 아닐지 생각된다. 김영 편입에서 영어를 문법, 독해, 논리 3파트로 나눠 기출문제와 워크북을 출간하였다. 이미 여러 해 전부터 출간해 온 책이라 편입을 공부하는 많은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공부하며 많이 접해본 책이 바로 이 김영 편입에서 출간한 영어책들 일 것이다. 독해 워크북 2단계는 13장의 주제에 총 200문제를 담고 있다. 워크북은 기출문제를 바탕으로 13가지 분야에서 출제된 실전 대비 예상 문제를 풀어봄으로써 편입 시험을 대비할 수 있는 아주 훌륭한 대비책이 될 것이다. 해설편에서는 영어 지문에 대한 한글 해설과 지문에 나오는 어휘를 잘 정리해 두었다. 물론 공부를 하다보면 자기가 모르는 단어는 다시 사전을 찾아보겠지만 일단 정리가 되어있으면 공부하는 데 있어서 시간을 줄일 수 있어서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은 편입을 위한 교재이지만 자신의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한 사람들이 다양한 토픽의 짧은 글을 찾고 있다면 아주 좋은 교재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김영편입영어독해워크북2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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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편입 영어 독해 워크북 2단계
워크북 1단계와 비교하였을 때 확실하게 2단계는 문제도 늘어나고 더 기출문제에 집중한다는 느낌을 받았다. 문제가 늘어난 만큼 본문의 길이도 늘어나고 독해에 있어서 여러 가지 출제 경향을 바탕으로 문제수가 다양해진 것이 느껴진다.
편입을 준비할 때 무작정 공부를 하는 것보다 출제경향과 출제의도의 맞게 공부하는 것이 중요한데 이 책을 통해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거 같다. 그리고 이 책은 워크북이라서 1권과 마찬가지로 문제 위주로 나와있고 독해 부분이 문법적으로 어려운 것이 있거나 하지 않기 때문에 해설도 크게 없다. 물론 해석관련해서 나와는 있어서 공부하는데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다.
1권을 풀어보고 자신이 약한 부분이 무엇인지 판단하고 문제에 더욱 집중해서 풀어보기 좋은 책이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아주 오래전 대학생 때 잠시 편입 공부를 한 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내 기억엔 김영 영어 교재를 사서 공부했던 것 같다. 그때도 베스트 오브 베스트였는데, 그 오랜 시간동안 시장에서 살아남은 것으로 이미 최고라고 증명된 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은 편입 영어 중에서도 문법, 논리, 독해 부분을 다루고 있는데, 요즘 독해가 수능 국어처럼 논리독해가 많이 나오기 때문에 다양한 분야의 글을 많이 풀어보는 것이 특히 더 중요한데, 이 책은 카테고리별로 문제를 구성해 실전에 대비하고 있다. 이 책을 다 풀고 나면 김영 독해 기출문제를 사서 풀어보면 실전 대비에 더욱 더 효과적일 거란 생각이 든다. 편입 영어는 다독과 문제풀이가 중요한데, 이 책은 이런 부분을 잘 해소하고 있다. 책 뒤편에 해설집이 같이 있어, 문제를 풀다가 부족한 부분은 찾아보기 쉽게 되어 있다. 책 맨 앞장에는 공부하는 방법에 대해 제시를 해주고 있는데, 이 부분을 생각하면서 공부하면 좋을 듯 하다. ㅡ출제자의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보자 ㅡ문제의 난이도를 몸으로 익혀보자 ㅡ제한시간을 설정하자 ㅡ오답에서 배우자 ㅡ문법, 논리, 독해는 원래 한 몸이다. 이 책은 편입 공부하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이것으로 기본을 철저히 익혀 모든 이들이 원하는 곳에 합격하기를 원한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김영편입영어 #독해워크북2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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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독해는 논리와 어휘를 합친 파트이며 가장 비중이 많은 부분이다. 그래서 고득점이 여기서 나뉘어진다. 우선적으로 어휘와 문법이 제대로 되어 있지 않으면 문장 해석 또한 어렵다.
독해 기출 1단계-> 실제 출제된 100% 최신 기출 문제 독해 워크북 1단계-> 김영 편입의 30년 노하우가 담긴 추가 문제 풀이 훈련용 예상문제 주제,요지 내용추론, 지시대상 같은 문제 유형별 수록![]() 독해 워크북 2단계-> 다소 난이도가 있는 문제로서 영역별 실전 문제를 출제하여 다양한 분야의 중,장문 지문을 심도있게 공부 하면서 실력을 높이는 책.기출 문제를 가지고 13개 분야별로 지문을 구성하였다. 분야별 2~4문제 정도 나오고 뒷부분 해설도 문제유형을 잘 설명하고 있고 단어도 따로 정리 되어 있어 빠르고 신속하게 모르는 부분을 점검 할 수 있다. 분야별 공부를 통해 모르는 부분이 있다면 배경지식을 쌓는것도 중요하겠다. 주제별 단어를 정리해서 틈틈이 암기하면 좋을 것 같다. 지문이 긴 만큼 시간과의 싸움인 영어 독해는 되도록 많은 문제를 풀어 보면서 문장 내용을 빨리 파악해야 문제를 풀수 있다. 기본적인 공부를 끝내고 더 심도있는 독해 공부를 원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YES24 리퓨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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