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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이끌려 호기심에 신청한 책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 이야기는 모두 틀렸다니!!!!!!!!!!! 책의 시작부분에서 그 이유를 알려줍니다 우리가 알고 있던 정보는 오래된 정보이기에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면 언제든지 바뀐답니다 고생물학자들이 지난 20여 년 동안 발견한 화석에서 수많은 정보가 틀린것으로 뒤집혔다고 합니다 과연 어떤 내용들일지 읽기전부터 흥미롭고 기대가 많이 됩니다 아이에게 책을 보여주니 제목에서 놀랍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 이야기는 모두 틀렸다니 공룡박사 아이가 깜짝 놀랐습니다 공룡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라 그럴리가 없다며 당장 읽어보겠다고 읽기 시작했습니다 공룡이 지구에서 완전히 없어진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라니 이 부분에서 아이가 놀랐습니다 운석의 충돌로 공룡들의 세상이 한순간에 사라졌는데요 그 속에서 죽음을 피한 공룡들이 있었어요~~~~!!!! 과연 어떤 공룡들일까요~ 공룡은 크게 두무리로 나뉘는데 아이는 이미 알고있더라고요 역시 공룡박사입니다 골반모양으로 나뉘는걸 저는 이제 알았네요 ㅎ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에 대해서도 배웠습니다 사람보다 빨리 달렸다고 알고 있었는데 아니에요~ 사람보다 빠르기도하고 아니기도해요 젊은 사람 기준으로 사람이 더 빠를수도 있어요 100미터에 20초 정도라니 아슬아슬하네요 저는 100미터 18~19초라 잡아먹힐것 같습니다 공룡의 세상은 알수록 재밌고 신비롭습니다 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같이 대화하고 너무 즐거웠습니다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추천하는 책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읽어보세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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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 이야기는 모두 틀렸다!>는 사람들의 상상에서 시작해 탐구와 검증을 거쳐 과학 지식으로 발전한 공룡 이야기가 가득 들어 있어요. 과학자들의 놀라운 발견과 흥미로운 공룡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신도 모르게 과학 탐구 과정을 반복해 경험할 수 있지요. 또 과학자들의 합의를 통해 공표된 사실이라고 해도 훗날에는 얼마든지 거짓 정보로 바뀔 수 있다는 과학 원리도 배울 수 있어요. 공룡은 '중생대'라고 불리는 긴 시간 동안 지구를 지배하다가, 6600만 년 전 대멸종으로 갑작스럽게 사라진 동물이구요.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디플로도쿠스가 어떤 공룡인지, 서로 어떻게 다른지도 아주 잘 알고 있을 거예요. 그럼 이 책이 왜 필요한 걸까요? 그건 이 책이 우리가 지금까지 알던 공룡 이야기가 모두 '틀렸다'는 것을 보여 주는 책이기 때문이죠! 공룡이 중생대 지구를 지배했다?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사람보다 빨리 달렸다? 멸종한 공룡을 되살릴 수 있다? 모두 틀렸다! 그동안의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공룡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 울꼬맹이들이 알고 있던 공룡이야기의 진실들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시간이 되더라구요. 아직 작은꼬맹이는 공룡에 관심이 많아 한참 읽더라구요. 흥미롭고 즐거운 책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고 본인의 주관적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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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공룡들을 한번에 볼 수 있는 책. 그리고 공룡의 특징에 대해서 배워갈 수 있는 책입니다. 아이가 공룡을 좋아해서 이 책 한권으로 공룡 이야기를 나누면서 읽게됩니다. 그리고 공룡 지식을 배워가고 새로운 공룡이야기를 통해서 알아가는 책입니다. 공룡에 대해서 깊이있게 배워갈 수 있는 책입니다. 그동안의 상식을 뒤집는 새로운 공룡 이야기. 공룡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아가니까 생동감 넘치더라구요. 지금까지 알려진 공룡 이야기는 추론으로 인한 이야기이지만 이 책은 공룡을 연구하는 과정에서 정확한 공룡 지식을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더욱 재미있고 아이가 공룡에 대해서 관심이 있으니 집중해서 보게되더라구요. 공룡에 대해서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보게된 책. 그리고 다양한 그림이 있기에 더욱 재미있더라구요. 공룡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아가면서 배워갈 수 있는 책이라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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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막둥이는 완전 공룡러버인 5살 꼬맹이예요! 큰아이도 공룡을 좋아했는데 막둥이도 정말 좋아해요 그래서 꼭 공룡책을 둘이 같이 보거나 ~ 형에게 가져 가서 읽는데 이책은 큰아이가 읽어주기도 막내아이가 혼자서 읽으면서~ 우와우와 하기도 좋은~ 라이카미 출판사에서 나온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이야기는 모두 틀렸다! 를 읽어봤어요 ^^
책은 꽤 큰편이고 내용은 공룡이 나오는 책으로 우리가 지금까지 알던 공룡에대해 틀린부분을 알려주는 책으로 공룡이있어서 공룡러버 막둥이는 그냥 읽으면서 계속 형한테 물어보고 큰아이는 엄마 이거봐 하면서 신기해하면서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 미취학부터 초 저학년까지는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 책으로 보이고
사실 공룡에 대해 대충아는 저도 읽기에 좋은 내용이예요 !! ㅋㅋ
저희 막둥이가 책읽는 모습인데요 매번 옆에 초2 아이가 있을때 읽으려고해요 !! 둘이서 은율을 만들어서 읽어요 ~ 틀렸다~ 이러면서!! 아이들이 잘읽으니깐 좋은데~ 밥먹다 쟤가 사진찍는다고 책만지니깐 ㅋㅋ 따라와서 읽길래 ㅋㅋ 밥먹는 자리 앞에 가져다 놓고 먹으면서 보면서 하더라고요 여러 공룡이 있다보니 넘 좋은 듯했어요 !!
공룡이 막 엄청 무섭게 그려진 일러스트도 있고 그럼 무서울텐데 그렇지 않고~ 여라가지 색감으로 이쁘게 그려져 있어서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볼수 있어요 ! 그리고 뼈 그림이나~ 알그림 이런것들도 있어서 ~
공룡만 있지 않아서 더 좋은 책이라고 생각해요 ^^
우리가 대충알고 제대로 알고 있지 않았던 내용과 아직은 알지 못하는 내용에 대한 걸 언제든지 내가 지금 알고 있던 지식과 다르게! 배울수 있다는걸 알려 주는듯했어요 ~ 그리고 어려울수 있는 용어에 대한 설명까지 있어서 초 저학년인 큰아이가 보기에도 너무 좋은책이고 ~ 새로운 정보를 알수 있어서 넘좋은 책인듯해요 ~~ 공룡러버 아이들에게는 완전 좋은 책인듯해요 !!
라이카미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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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안좋아하는 남자아이는 좀처럼 못 본 것 같아요. 저희집 아들은 초등2학년이 되어서도 여전히 공룡을 좋아한답니다. 공룡을 좋아하고 이미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던 아들이 읽게 된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이야기는 모두 틀렸다!'. 대체 우리가 알던 공룡이야기가 왜 틀렸는지 아이가 당황하면서 궁금해하며 읽게 된 책이랍니다. 역시 공룡책은 표지부터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공룡그림들이 화려하게 있어야죠 ㅎ 차례를 보면 우리가 잘못 알고 있던 지식들이 소제목으로 있답니다. 제목만 봐도 갸우뚱하게 되면서 호기심이 생긴답니다. 공룡이 죽으면 다 화석이 될거라고 생각한건 아니지만, 공룡이 화석이 되는 확률이 고작 10억분의 1이라니, 거의 로또 당첨의 확률인것 같습니다. 그렇게 희박한 확률의 공룡화석을 발굴해낸 고생물학자들이 정말 대단하게 보이네요! 공룡은 지구에서 완전히 멸종되었다는 너무 당연한 사실을 뒤집습니다. 조류를 살아남은 공룡으로 보는 새로운 시각이 참신하다고 생각이 듭니다. 오늘날의 새와 해부학적으로 비슷한 점이 많은 공룡은 사실 멸종되었다기보다는 오늘날의 환경에 맞게 진화한 새 형태로 볼 수 있다는 게 신선했습니다. 공룡이 새와 해부학적으로 비슷하다는 점 외에도 새와 공통점이 새와 비슷한 뇌를 가졌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룡은 그다지 영리하지 않다고 생각한다면 그건 오해라고 합니다. 오늘날의 어떤 새들은 상당히 똑똑한 행동을 하기에 비슷한 뇌를 가진 공룡 역시 어느정도 영리할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이 책에서 제목이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이야기는 모두 틀렸다! '인 이유는 과학은 현재지식으로 판단하는 것이고 새로운 증거가 나타나면 얼마든지 바뀔 수 있다는 저자의 설명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러고보면 공룡이 살던 시대란 워낙 오래되고 긴 시간이니 연구를 하는 것에 있어서 새로운 사실들이 추가된다는건 어쩌면 당연한 것이겠습니다. 마지막 설명에 나오듯, 이 책에서 새롭게 알게 된 사실들도 미래에는 얼마든지 틀렸다고 뒤집힐 수 있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야겠습니다. *라이카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지금까지우리가알던공룡이야기는모두틀렸다 #라이카미 #책세상맘수다카페 #책세상 #책세상맘수다 #맘수다 #공룡 #공룡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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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 이야기는 모두 틀렸다!! 닉 크럼턴 글 개빈 스콧 그림 라이카미 남자아이들을 위한 공룡책은 정말 많습니다. 세상의 공룡책은 정말 찾기 쉬울 정도로 다양합니다. 그런 책들을 보고 커왔고 공룡에 대해 다각도로 다양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자부하는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픈 책입니다. 이 기발한 책과 함께 공룡에 대한 진실을 알 수 알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행운인거 같습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공룡에 대한 얕은 지식들에 대해 깊이 있게 해석해 나간 의미있는 공룡 책입니다. 공룡은 모두 다른 시대에 살았다는 진리를 알려주는 것부터 시작해서 티라노 사우르스 렉스는 100m 를 20초 쯤으로 달렸다고 하니 달리기 빠른 친구들은 티라노보다 더 빨리 달릴 수 도 있겠네요~ ^^ 새로운 사실로 새로운 내용을 알려주는 공룡에 대한 새로운 이야기 공룡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정말 단비같은 책이 될 거 같습니다. 기존의 뻔한 공룡 책이 아닌 진짜를 만나보는 공룡책 진짜 공룡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 하는 공룡 매니아 어린이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 리스트에 1번으로 올라야 할 책입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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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 공룡 정말 좋아하죠! 얼마전에 영화 쥬라기 공원을 보게 되었는데요. 오래전에 만든 영화인데 공룡 정말 잘 만들었다면서 이야기 하다가 쥬라기 시대에는 티라노사우르스가 없다면서 틀렸다 하더라고요^^;; 그래서 영화는 영화로 보자~ 라고 이야기 한 적이 있었는데요! 우리 아이들 공룡에 관한 지식은 정말 어른들보다 많이 알고 있는 것 같아요. 그런데! 우리 아이들이 알고 있는 공룡 지식이 틀렸다 하는 책이 나왔다 해서 관심있게 읽어 보았습니다!
대체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 관련 지식이 어떤 부분이 틀렸는지 궁금해졌네요~ 우선 기본적인 공룡에 관한 지식이 있어요! 공룡이 살았던 중생대는 트라이아스기, 쥬라기, 백악기로 나뉘어지죠. 각 시대에 다른 공룡들이 살았는데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티라노사우르스는 백악기 공룡이고 스테고사우르스는 쥬라기 공룡이라하네요! 가끔 아이들 공룡 나오는 만화를 보면 티라노사우르스와 스테고사우르스가 같이 나오던데.. 이건 정말 큰 오류였네요^^ 공룡은 죽으면 전부 화석화됐다!(틀렸다!) 이렇게 큰 제목으로 아이들의 관심을 끌고 내용을 읽다 보면 아~~ 그렇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잘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그림과 함께 있어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기도 하네요.
공룡은 건조한 사막에서만 발견이 될 것 같은데요. 그렇지 않다 해요! 추운 남극에서도 발견이 된다 하니깐... 추운 곳에서도 공룡이 살았을까요? 아님 그때는 남극이 춥지 않았을까요? 점점 궁금해지는 공룡의 모습이었네요!
200년동안 1,000여종의 공룡이 발견이 되었는데요. 아직도 발견되지 않은 공룡이 많이 있을꺼라 하네요! 화석이 발견이 되는 공룡이 나올때마다 새로운 사실이 발견이 되면서 다시 새로운 공룡 지식이 만들어질텐데요! 우리 아이들이 알고 있는 지식 중에서 혹시 잘못된 지식이 없는지! 이 책을 통해서 한번 확인해 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쥬라기 공원 영화를 보면서 공룡이 다시 만들수 있었는데요! 지금 현실로는 만들수 없다 하니깐 왜이리 아쉬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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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확 띄는 제목의 공룡 책을 만났다. 공룡은 애기때부터 좋아했었고 차차 떼는 중? 이라 여겼건만. 우리가 알던 공룡의 이야기가 모두 틀렸다니. 어느 부분이 틀리게 알고 있다는건지 너무 궁금했다. 차례는우리가 대략 알고 있던 공룡에 대한 이야기들이다. 그런데 이것들이 모두 '틀렸다'고 한다.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은 실제의 모습을 어느정도 복원한 모습이지만 실제로 그랬는지는 알수 없는 일이다. 그래서 화석이 참으로 중요한데 우리? 나?의 착각. 공룡=화석의 공식으로 생각했다는 거다. 그렇게 된 계기는 지구온도가 갑자기 변하면서 빙하기때 모두얼어죽어.. 화석이 되었다는 착각을 했다는 건데 아래의 이야기에 따르면 뼈 하나가 화석이 될 확률은 약 10억분의 1로 믿기 어려울 만큼 드문 사건이란다.
공룡관련된 영상(특히 애니메이션)에는 커어다란 공룡이 포효하는 모습들이 많이 비추곤한다. 상상의 동물인 공룡이. 자기 과시를 위해 지금의 맹수들 처럼 포효했을 거라는 상상으로 만들어낸 일일지도 모른다. 동물들은 포효함으로써 자신의 영역을 지키고. 힘을 과시 하곤 하는데 비단 맹수만 포효 하는 것은 아니다. 목청이 있는 동물들은 대부분 포효한다. 맹수들의 이유와 동일하다. 파충류와 새의 경우는 어떠할까. 크로커다일, 앨리게이터,카이만.. 이 무시무시한 겉모습을 가진 우리가 흔히 말하는 악어류들은 포효할 수는 없다.이들이 낼 수 있는 가장 큰 소리는 몸통 깊은 곳에서 울리는 크고 낮은 소리이다. 이 소리를 내면 갑옷을 입은 것 같은 등 위로 물방울이 춤을 추듯 튀어 오른다고 한다. 일명 살아남은 공룡들.. 인 새들은 저마다의 소리로 재재거리면서 아침을 연다. 브라질에 사는 흰방울새는 세계에서 가장 시끄러운 새로 유명하단다. 마치 화재 경보음 같은 높고 큰 소리를 내지만 그것을 포효라고 하지는 않는다. 그렇다면 공룡은? 아쉽게도 공룡의 성대는 화석으로 남지 않아서 공룡이 어떤 소리를 냈을지 알 수 없다. 하지만, 공룡은 파충류, 새와 관련이 있으니까 이들과 아마도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의견이다. 즉, 만화에 나오는 티라노사우르스와 알로사우르스는 실제로 크아아아~!! 포효하진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포효하지 않는 티라노사우르스라니. 약간 어색하긴 하다.
고생물학자들은 알제리에서 발견된 카르카로돈토사우르스나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된 기가노토사우르스 같은 공룡들은 알로사우르스와 닮았지만 훨씬 더 훨씬 크다고 한다.
새롭게 발견된 공룡화석들로 인해 그간 우리가 알고 있던 공룡에 대한 지식이 조금씩 바뀌는것은 너무나 자연스럽고 당연한 일이다. 그러니 열린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즐겁게 새로운 지식으로 업데이트 해야겠다.
위에 언급한 것처럼 고생물학자들, 과학자들은 지금 이시간도 공룡의 새로운 화석을 발견하고 연구하고 기존의 잘못된 지식을 새로운 지식으로 업뎃하고 있는 중이다. 그러니 이제 모두 틀린것을 바로잡았다는 것도 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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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이야기를 좋아하는 형제예요 아이들이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 이야기는 모두 틀렸다!>를 읽으며 공룡에 대해 더 자세하게 배우게 되었다고 말하더군요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공룡에 대해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잘못된 정보를 알고 있기도 했더라고요 우리가 착각하고 오해했던 공룡 이야기의 진실에 대해 배우고 공룡에 대한 정보를 다시 알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습니다
"공룡은 지구에서 완전히 없어졌다? 틀렸다!" 공룡은 멸종했다고 알고 있던 아이들이 눈을 크게 뜨고 읽었던 부분이에요 공룡의 시대가 끝이 났지만 모두 없어진 건 아니라고 해요 새, 우리가 알고 있는 조류가 대멸종 사건을 피해 '살아남은 공룡'이라고 해요 우리가 알고 있는 새들은 중생대부터 천천히 진화해 왔다는 사실! 공룡은 여전히 우리 곁에 있군요:)
"공룡은 그다지 영리하지 않았다? 틀렸다!" 동물의 지능이 얼마나 높은지 알아보기 쉬운 방법 중 하나는 뇌가 몸집에 비해 얼마나 큰지 살펴보는 거라고 해요 몸집에 비해 가장 큰 뇌를 가진 공룡은 스테노니코사우르스, 시샤사우르스 같은 민첩한 육식 공룡이었다고 해니 놀라운 사실에 무릎을 탁 치게 되더라고요-
"티라노사우루스 렉스는 사람보다 빨리 달렸다? 틀렸다!" 영화를 보면 티라노사우루스가 도망치는 인간들을 금세 따라잡곤 하잖아요 커다란 덩치를 가지고서 달리기도 잘하는 어마 무시한 공룡이라고 생각했었는데요 티라노사우루스는 시속 19km로 달렸을 거라고 해요 20초 동안 100m를 가는 속도니까 사람이 더 빠를 수 있다는 거죠- 그렇지만 이 공룡이 달리면서 민첩하게 방향을 틀고 회전했을 테니 만만하게 여기면 안 된다는 거!! 티라노사우루스가 빨랐는지 알아보는 과정도 모두 과학적이더라고요 이런 부분들도 아이들은 너무 재미있고 흥미로웠다고 합니다!
지금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의 모습은 완벽한 공룡의 모습은 아니더라고요 계속해서 새로운 발견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사실과 다른 이야기가 생길지도 모르거든요 이렇듯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는 재미가 커서, 아이들이 책을 손에서 내려놓질 못해요 남자아이들만 공룡을 좋아할 거라는 점도 편견이에요! 나이, 성별, 나라 상관없이 공룡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우리 집만 해도 아이들만큼이나 저도 공룡에 대한 호기심이 커서 함께 책을 즐겨읽고 자료를 찾아보곤 합니다 고생물학자 중에도 여성분들이 많거든요~!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 이야기는 모두 틀렸다!>를 읽으면서 어려웠고 생소한 용어들은 권말에 설명이 나와있어서 아이들이 용어 설명을 찾아보면서 이야기의 흐름을 이해하기 수월했던 것 같아요 우리가 착각하고 오해했던 공룡에 대한 정보들을 다시 한번 제대로 배울 수 있었던 책이라서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 가까이두고 자주 펼쳐 볼 것 같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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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유독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 흥미롭게 공룡이야기를 전해 들을 수 있는 <지금까지 우리가 알던 공룡이야기>인데요. 세상에는 정말 많은 공룡이야기가 있고 많은 공룡공룡 지식을 접하고 있지만 우리가 아는 공룡 이야기를 새롭게 다시 알아볼 수 있는 책이고 아이들이 푹 빠져셔 읽고 있는 책이에요.
우리가 알고 있는 공룡이야기가 모두 틀렸다를 보여주는 책! 동물학자이자 고대 포유류 전문가인 런던 자연사박물관 닉 크럼턴 박사가 소개하는 새로운 공룡 이야기를 통해 최신 공룡지식은 물론 과학 지식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과학이란 절대 불변의 진리가 아니라는 것까지 배우게 되는 기발한 책이라 좋더라고요.
우리가 공룡에 대해 흔히 알고 있는 작은 지식부터 차근 차근 다시 접하고 배울 수 있는 공룡책이고 공룡에 관한 지식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한눈에 살펴 보게 되는 책인데요. 지금은 맞지만 미래에는 틀렸다고 뒤집힐 수 있는 과학의 세계에 큰 흥미를 느낄 수 있어요.
우리가 알던 공룡 이야기가 틀렸다는 것을 보여주는 책으로 글과 그림으로 모두 흥미있게 접할 수 있어서 좋은 책인데요. 책을 보면서 자연스럽게 과학지식도 함께 채워줄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우리가 알던 공룡지식은 직접 공룡을 보고 경험해서 얻은 것이 아니라 낱낱의 화석 조각을 이리저리 짜 맞추면서 원래 모습을 추출하고 단서가 부족한 부분은 과학적인 상상력을 발휘해서 채워 넣은 것이죠. 사실일 가능성이 높은 추론으로 알아온 공룡이야기 최근 20년 사이 처음보는 공룡들이 엄청나게 많이 발견되면서 새로운 진실이 드러나기도 했고 우리가 착각하고 오해 했던 진실이 이 책에 담겨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읽으면서 공룡에 관한 지식이 어떻게 변해왔는지 한눈에 볼 수 있어서 좋아요.
용어설명까지 있어서 아이가 새롭게 어휘력과 과학용어를 차곡차곡 채워갈 수 있어서 좋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