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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차건환 『공유지분투자비밀노트』의 저자는 차건환이다. 저자는 20년 경력의 경매전문가이며, 감정평가사이다. 이 책은 특수경매물건중 공유지분에 투자하는 방법을 정리한 책이다. 특수경매물건은 일반경매물건과는 다르게 대출이 안되는 경우가 있고, 법으로 해결해야 하는 경우도 있으며, 최소 1년이상의 처리 기간이 필요한 경우가 많다. 대신, 처리되었을 경우 일반 경매보다 수익률이 높기 때문에 특수물건만 입찰하는 경우도 있다. 그 중에서 공유지분은 위험성도 낮고, 처리기간도 다른 특수물건보다 짧으며, 소액으로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어설프게 아는 지식으로 투자했다가는 돈이 묶이거나, 손해보고 팔아야 하는 경우가 발생할 수 있다. 때문에, 잘 알고 입찰에 참여해야 한다. 이 책은 공유지분에 대해서만 기술한 책으로, 사례를 들어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이해하기가 어렵지 않다. 대부분은 법과 판례를 들어 설명하기에 법용어도 익숙하지 않고 이해하는데 애를 먹는 경우가 많다. 때문에 쉽게 쓰여있고, 쉽게 읽히는 책을 골라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이 책은 세로 넘김으로 구성되어 있어 페이지 넘김이 편하며 예제를 보기 편하게 구성되어 있다. 책은 보기 편한 책이 읽기도 좋다. 이 책으로 공유지분 전문가로 거듭나보자. 본 리뷰는 두드림미디어의 도서지원을 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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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으로 수익 내는 소액 특수 경매라는 부재가 달려있는 경매 투자의 노하우가 담겨져 있는 책이다. 다양한 재테크 수단들 중, 저자가 자신있게 권하는 부동산 분야가 경매이고 경매중에서도 소액으로도 가능한 특수경매 부분이다. 이 책은 특수경매의 이론과 실전 사례를 함께 담고 있어서 실전 투자에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수익성 좋은 소액 특수경매의 핵심인 공유지분 분석과 특수 경매분야를 배워 실전 투자를 계획하시는 일반 경매를 공부하고 있는 경린이들과 이미 경매 경험이 많은 투자자 분들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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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에 관심이 많아 경매 관련 서적도 읽고 지역 물건들도 검색하며 찾아보는 편이다. 경매는 시세보다 조금 낮게 낙찰받을 수 있다는 매력이 있지만 원하는 물건을 낙찰받으려면 투자금이 그만큼 필요하다는 사실. 그런데 천만 원으로 수익을 내는 소액 특수 경매가 있다는 소식에 귀가 번쩍 띄였다. 두드림미디어에서 출간된 <공유지분 투자 비밀 노트>에 그 비밀이 숨어있다는 사실! 특수 경매에 대해 공부하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펼치게 되었다. ? 책은 특이하게 세로형이 아닌 가로형으로 출간되었는데 강의 자료를 넘기듯 더 보기 쉬워 편집, 구성에 대단히 만족하는 바이다. 저자 차건환은 감정평가사무소를 운영하며 네이버카페 '차건환의 돈쭐경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약 20년의 공, 경매 투자가라는 경력에 믿고 소액 특수 경매 책을 읽어 나갔다. 목차를 훑어보자면 공유지분의 개념, 법률관계, 공유의 주장, 공유물의 분할, 공유지분 물건의 권리분석, 공유지분의 낙찰 후 인도, 배당문제, 해법, 구분소유적 공유관계, 마지막으로 적용 사례로 구성되어 있다. 강의 노트처럼 초보 투자자가 궁금한 사실과 이론들을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으며 사례 여덟 가지가 제시되어 초보자의 이해를 도왔다. 공유지분의 개념 공유(공동소유)는 하나의 물건을 2인 이상의 다수가 공동으로 소유하는 것을 말하며, 공유지분이란 공유물에 대한 각 공유자의 권리, 즉 소유 비율을 지분이라고 한다. 지난 경매 물건들을 살펴보며 사건의 개요와 결과를 보여주며 물건을 분석하는 방법과 공부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투자금이 소액이라 고민하고 소액 특수 경매를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인 나와 같은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특수 경매 노하우 -고정적인 수익 확보 -실전 사례 포함 -사례의 도식화로 완벽 이해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공유지분 투자 비밀 노트>를 통해 공유지분인 특수 경매를 좀더 공부하고 수익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공유지분투자비밀노트 #두드림미디어 #차건환감정평가사 #차건환저자 #특수경매 #소액특수경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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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투자에 있어 경매는 모두가 한번쯤 생각해서 도전해보고 낙찰또는 패찰을 경험했을 것이다, 그러면서 경매의 문턱이 낮아져 경쟁력에서 매력이 없다고도 생각할 것이다 높은 낙찰가에서 말이다. 그래서 어렵지만 특수물건에 입문하력고 비싼 수강료를 지불하여 강의를 듣거나 책을 통해 접근하지만 어려운 부분이 사실이다, 하나의 물건에 주인이 2이상인 공유지분투자는 혼자만이 풀어야할 물건의 리스크를 줄여주고 소액으로도 도전이 가능하니 매력이 있을 것이다. 이책은 어려운 공유지분 특수 경매를 여러 실사례와 법률적인 이론을 접목하여 쉽게 쉽게 풀어놓았다. 공유지분이 개념부터 공유자간의 법률관계. 공유의 주장. 공유물의 분할, 공유지분 물건의 권리분석, 공유지분의 낙찰후 이인도, 공유지분의 배당문제, 공유지분의 해법, 구분소유적 공유관계, 적용사례 의 10 챕터의 내용으로 꽉 차여있다. 경매를 넘어서 공유지분 투자에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이책 한권으로 성공한 투자의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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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33회 공인중개사 합격자입니다. 요즘 들어 경매를 공부중인데 비교적 소액으로 할수 있는 특수물건중 지분경매가 궁금했습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데 제가 실력이 없어서 인지 이해가 안가는 부분도 있더라구요. 그래도 힌트는 얻었습니다. 투자금이 적어서 공유지분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앞으로 더욱더 열심히 공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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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지분 투자 비밀노트 본책의 백미는 임차인과의 권리의무관계를 명확히 한것이다. 1. 공유지분의 개념 2. 유증 및 사인증여 3. 공유자간 법률관계 4. 공유의 주장 5. 공유의 분할 6. 공유지분낙찰후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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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지상권 투자비밀노트>에 이어서 기다리던 두번째 책이 나왔네요~ 이제 독자 스스로 이 책으로 공부하고 실전에 나서는 일만 남았습니다. 이 책의 프롤로그를 보면 저자의 진정성이 깊이 느껴집니다. 경매는 누구나 시작할 수 있지만 한발짝 한발짝 들어가다 보면 쉬운게 아니구나라는 걸 느끼면서 쉽게 지치게 됩니다. 여러가지 핑계를 대면서 게을러 지는데 그럴때 마다 프롤로그를 한번씩 보면서 마음을 다잡습니다. 특수 경매에 관심있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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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날씨 만큼 부동산 시장도 쌀쌀한 모습이다. 전쟁, 대외 금리 여건, 국내 경제 악화 등 대내외 적인 요인들로 인해 반등 기미를 보이던 부동산이 다시 움츠려 드는 모습이다. 그러나 부동산을 통해 자산을 늘려가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바로 이런 시기가 또 투자의 기회가 아닌가 싶기도 하다.
부동산 투자에는 다양한 방식이 존재한다. 일반 매매, 경공매 등.. 이중에서 경공매를 통한 부동산 매수도 과거와는 달리 많은 사람들이 시장에 참여하여 아파트와 같은 주택 물건 입찰에는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꾸준한 부동산 투자, 특히 경공매를 통한 투자로 자산을 늘려가고 싶은 사람들과 또한 자본금이 충분하지 않아 소액으로 접근할 수 밖에 없는, 사람들이 소위 말하는 특수물건에 관심을 가지게 된다. 이런 특수 물건 중에 하나가 바로 지분 물건에 대한 투자이다.
그러나 이런 공유지분 물건에 대한 투자는 지식이 없는 관계로 혹은 두렵다는 생각으로 아직까지는 경공매 시장에서도 경쟁률이 덜한 편이다. 이런 소액 특수 경매인 공유지분 물건 투자에 대한 좋은 길라잡이가 될 만한 책이 출판되었다. 바로 차건환 감정평가사님의 '공유지분 투자 비밀 노트'이다.
책 내용이 대중적이지는 않을 것 같다. 그런데 경공매 투자, 특히 지분투자를 하려고 하는 투자가들에게는 참 보물같은 책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은 지분투자에 대한 이론을 먼저 설명하고 이후에 사건 사례를 위주로 내용을 소개하고 관련된 판례 근거까지 소개해 주고 있어서 나중에 전자소송에도 적용할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공유지분 투자에 대한 기본지식이 없는 초보자에게는 어렵고 지루한 내용일 수도 있지만 관심이 있는 투자가에게는 바로 수익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팁이 들어있는 책이다. 공유지분 투자에 대해 고민을 했던 사람들은 책을 읽으면서 물건에 대한 처리 해법을 생각하고 깨달을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가로형 책이라서 읽기에 좀 불편한 부분이 있었다. 향후 개정판이 나온다면 일반 책처럼 세로형 판으로 다시 만들어주면 읽는데 편하지 않을까 싶다. 그러나 가독성에 불편함을 잊어 버릴 정도로 책 내용은 지분 투자에 대한 좋은 내용들로 꽉 채우고 있다. 소액으로 지분 투자라는 특수 물건 투자를 경험하고 도전해 보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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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지분은 무엇인가. 공유는 하나의 물건을 2인 이상의 다수가 공동으로 소유하는것을 말한다. 공유지분이란, 공유물에 대한 각 공유자의 권리, 즉 소유 비율을 지분이라고 한다. 부동산의 소유자가 여러 사람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있을 뿐 지분 내에서는 하나의 독립된 소유권과 성질이 같다. 하나의 물건이나 제품을 나누어서 쓴다는 의미이다. 경매를 처음 접하게 되면, 여러 책을 접하게 되는데, 작가의 깊이 있는 책들이 도움된다. 본 책은 여러분에게 도움이 되는데, 지속적인 수익이 필요하거나, 투자금이 소액인 경우, 소액 특수 경매를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 이론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실전 사례로 보고 싶은, 평생 꾸준하게 할 수 있는 재테크 무기를 장착하고 싶거나, 제대로 공유지분 관련 공부를 하고, 처리 과정을 배우고 싶은 사람, 신뢰할수 있는 특수 경매강사와 인연을 맺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 다른 경매 관련 책들은 작가 자신의 입찰 물건으로 분석을 해주지만, 공유지분에 대하여는 내용이 많지 않다. 하지만, 이 책은 150페이지에 달하는 내용을 모두 공유지분 물건으로만 작성하여 상당한 깊이감으로 지식을 습득할수 있다. 공유지분에서 공유자가 있는 경매물건의 경우, 공유자가 행할수 있는 권리는 공유자우선매수권이다. 최고가매수신고자와 동등한 권리를 행사할 수 있다. 내가 높은 낙찰가를 적어서 최고가매수신고자가 되더라도 그 가격이 합리적이면 시장보다 저렴하다고 생각되면 공유자가 공유자우선매수권을 주장하면 해당 물건은 내가 가져올수 없다. 이 같은 상황이 여러가지 경우로 설명되어 도움이 된다. 부동산 관련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지금은 투자하기 어려운 시기로 더 내실을 다져야 하는 시기이다. 경매 책도 마찬가지이다. 경매 분야 많이 읽힌 책들이 있지만, 책을 읽은 살마중 경매로 수익낸 비율은 현저히 저조하다. 책은 지식과 경험의 공유로 만들어진다. 책은 많이 판매되어쟈 수익이 올라가므로 여러가지 내용을 담게 된다. 소비자들은 이 점에 주의해야 한다. 경매는 부동산을 싸게 취득하고 수익을 내는 수단이다. 경매관련 독서가 중요한데, 경매 공부하기 좋은 책은 별로 없다. 현명하게 책을 읽으려면 내 것만 확보하고 나머지는 버릴줄도 알아야 한다. 저자는 감정평가사이자 투자자로, 다양한 사례와 생각을 볼수 있다. 판례 등 근거까지 제시하여 개인적으로도 소송에 활용하기도 유용하다. 다른 사람들이 읽은 책이 좋은 책이 아니라, 자신이 읽고 수익 낼 수 있는 책이 좋은 책이다. 지분경매 관련 도서를 읽고나면, 유치권, 명도, 대출, 임장 관련 내용은 지나치고 다른 부분을 연구하기를 추천한다. * 증정받아 감사하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