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이언 노스 작가님과 조은영 역자님의 문명 건설 가이드 리뷰입니다. 이거 진짜 가이드인데요...뭔가 자기가 안내서...시간여행 잘못 착지했을 때 어떻게 문명을 건설해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인데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좋아요. |
| 똑똑해지는 기분을 만끽할 수 있는 도서입니다. 시간여행자가 그 사간에 갖혀 돌아오지 못하게 되었을 때 새롭게 문명을 발전시키기 위한 부록이라는 컨셉이 신선했어요. 이런저런 생존에 필요한 과학적 지식도 흥미로웠어요. 아주 깊은 지식은 아니지만 폭넓은 교양서를 원하신다면 추천합니다 |
| 라이언 노스 작가님의 문명 건설 가이드 리뷰입니다. 과거로 뚝 떨어져서 문명을 바닥붙어 새롭게 건설한다는 설정으로 시작하는 내용인데, 은근 유익하기도 하고 유용(?)하기도 합니다. 전체적으로 흥미진진한 내용들로 가득해서 아주 즐겁게 읽었습니다. |
| 라이넌 노스 저 조은영 역 웅진지식하우스 출판 문명 건설 가이드 리뷰입이다. 대여 이벤트로 저렴하게 구매해서 읽어보았습니다. 과거에 표류한 시간여행자라는 설정을 바탕으로 인류 문명을 다시 세우는 데 필요한 과학 공학 기술 예술 철학등의 핵심 지식을 담아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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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건설 가이드 감상입니다. 사실 이 책은 이미 한번 읽은 건데 이번에 구매했어요. 언제 읽었느냐면 예스24가 북클럽 무료 이벤트를 1+1으로 한 적이 있거든요. 그때 저도 북클럽의 맛을 봤는데 생각보다 장서가 적어서 실망하고 연장을 하지 않았었습니다. 그때 읽은 책 중에 하나가 바로 문명건설가이드인데 제가 한때 고인류학 관련 대중교양서적을 몇 권 연달아 읽었거든요. 그것들을 읽고났더니 이번엔 선사시대가 궁금하지 뭐에요. 하지만 예스24 북클럽엔 제가 원하는 책이 없었고 그나마 이게 제일 가까워보여서 빌렸었는데 생각 외로 재미있는 책이었습니다. 각 문명을 파트별로 쪼개 발달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시간여행 하다 좌표 잘못 찍어서 문명 이전의 시대에 불시착했을 때 생존가이드로 활용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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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건설 가이드 - 라이언 노스 문명에 대해서 다룬 책들을 좋아해서 종종 찾아보는 편인데 제목부터 끌려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여러가지 문명에 대해서 서술하는 기존에 보던 책이 아니라 타임머신을 타고 돌아간다고 가정을 했을때 살아남는 법을 알려주는 독특한 시각과 상상력을 가진 책이었습니다. 여러 책들을 보면 종종 중복되는 내용을 볼때가 많은데 이 책은 상상력이 풍부해 엄청나게 재미있게 읽었어요. 기존에 알고 있었던 정보, 새롭게 알게 된 정보들이 상상력이 더해져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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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잃은 시간여행자를 위한 문명 건설 가이드 : 인간이 만들어낸 거의 모든 도구와 기계의 원리> 단권. 극도로 발전한 과학은 마법처럼 보인다는 어떤 SF작가의 말을 읽고, 생각해보니 내 주변의 물건들이 돌아가는 원리를 모르는구나 싶어져서 고른 책이다. 이 책은 과학기술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면서도 일종의 서사를 가지고 있다. 책은 FC3000이라는 타임머신의 구조와 시간여행의 원리를 설명하며 시작한다(어떤 기계의 사용설명서인 척한다). FC3000이 고장났을 때, 기계 자체를 사용자가 수리할 수는 없으므로 현지에 적응해야 한다. 그 시간대가 어디일지는 모르므로 이 책은 '현재가 어느 시간대인지'를 알아볼 수 있는 질문지를 주고, 그 시간대에서 살아남을 확률을 높이도록 현대까지의 과학기술의 원리를 적은 가이드 또한 제공한다. 저자의 글은 유쾌하고 술술 읽힌다. 바닥부터 문명을 다시 세우기 위해서 필요한 기술들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동력이 된다. 단위 발명, 유용한 식물과 동물, 기초영양소, 화학실험, 각족 예술, 그리고 컴퓨터까지 항목별로 과학기술의 원리를 적어두었는데 목차가 잘 되어있어서 관심있는 부분부터 읽을 수도 있고 처음부터 쭉 읽을 수도 있다. 과학과는 친하지 않은 사람도 스트레스 없이 가볍게 읽으며 지식도 챙길 수 있는 책이다. 재미있고 유용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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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과 표지에 끌려 구매했고 책이 상당히 흥미로웠습니다 단순히 문명. 도구 등 나열식이아니라 시간여행식으로 재미있게 흥미롭게 안내가 되어있습니다 내가 그 시대사람이었으면 사용할 도구라는걸 상상하면서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사물에 대한 독특한 작가의 관점 흥미로웠습니다 과학이나 문명 등 관심은 많은데 기초지식없다하면 이 책부터 읽는거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