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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책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근대의 종교 비판과 새로운 무신론의 냉혹한 공격을 대해야 할지, 신앙인이 어떻게 자신의 욕망을 기독교 신앙의 진짜 핵심요소와 구분해서 ‘대중적인’ 기독교를 넘어서 ‘참된’ 신앙으로 나아갈지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신론의 종교 비판에 익숙한 대중들은 이 책을 통해 기독교 신앙이 이미 자기 비판적 요소를 풍성하게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고, 따라서 현상으로서의 종교와 내적인 본질을 구별하는 시각을 장착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결국 무신론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단지 공포와 기피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잘 다루면 기독교 신앙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 기능을 할 수 있음을 깨우칠 것이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어떻게 근대의 종교 비판과 새로운 무신론의 냉혹한 공격을 대해야 할지, 신앙인이 어떻게 자신의 욕망을 기독교 신앙의 진짜 핵심요소와 구분해서 ‘대중적인’ 기독교를 넘어서 ‘참된’ 신앙으로 나아갈지를 생각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무신론의 종교 비판에 익숙한 대중들은 이 책을 통해 기독교 신앙이 이미 자기 비판적 요소를 풍성하게 가지고 있음을 알게 되고, 따라서 현상으로서의 종교와 내적인 본질을 구별하는 시각을 장착할 수 있게 된다. 그래서 결국 무신론이 그리스도인들에게 단지 공포와 기피의 대상이 아니라, 오히려 잘 다루면 기독교 신앙에 도움을 주는 긍정적 기능을 할 수 있음을 깨우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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